"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WCF)의 근간은 언약신학이다.
WCF는 아이리쉬 신앙고백(1615)과 긴밀한 관계에 있고, 특히 주저자 역할을 한 제임스 어셔
(James Ussher, 1581-1656)의 행위언약 관점이 끼친 영향은 계속해서 연구할 가치가 있는
주제이다. 어셔는 신학총론에서 하나님과 인류의 관계를 두 가지 틀인 행위언약과 은혜언약
으로 보았다.
하나님은 아담을 "언약적 관계"에 두셨으며, 순종을 조건으로 영생을 약속하셨고 불순종의
경우 죽음을 선언하셨다. 아담은 '자연적 조건'에서 이 언약을 지킬 수 있는 능력 즉 순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신학지남 2026, 여름호, 강웅산 교수)
구원과 멸망 당함은 언약을 통해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참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 어거스틴, 칼빈, 어셔 - 이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습니다.
인류의 대표자로서 아담이 어떤 상태로 언약을 받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무죄상태에서 언약을 지키는 것이 최고의 설명일까요?
제임스 어셔처럼 '자연적 조건'아래서 지킬 수 있는 언약이었을까요?
언약신학의 연관성을 살펴보면 아담의 상태는 예수님과 동일한 상태로 봐야 합니다.
모두 '성령이 내주'한 상태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한 인간의 대표자로서 동일한 조건에서 언약이 주어진 것입니다.
물론 두 번째 아담되신 예수님은 성육신을 통해 죄가 없는 상태로(아담처럼) 성령이 함께 했고,
언약을 수행하는 대표자가 되었습니다.
아담이나 예수님 모두 출발선은 '새 사람'의 상태입니다.
거듭남을 이미 경험한 상태로 거룩한 자이며 성령이 내주하고 있었습니다.
언약신학의 출발점이 여기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의지 역시 개인적 능력이 아니라 성령을 따르는 상태로 사용할 때 최고의 도구가 됩니다.
그러므로 언약신학에 나타난 칭의와 성화는 인간의 어떤 힘이나 조건으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모두 힘주심을 통해 선한 일을 행함(성화)이 일어났기에
행위 자체로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언약신학의 핵심은 결국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이 이루어짐입니다.
칭의도 성화도 그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쁨과 감사로 구원에 참여할 뿐입니다.
첫댓글
언약신학의 관점에서 믿음과 행함을 보고,
이런 일들을 행하기 전 새 사람으로 만드신 본질을 보고,
그리스도 안에 머물게 하는 칭의와 성화를 볼 때,
신구약을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도 이런 일들을 일어났다는 것을 모르니,
신약시대와 구약시대의 구원관이 다르게 형성된 것입니다.
구약은 옛 약속
신약은 새 약속
신구약을 하나로 본다.
하나가 되는 약속이 먼데
율법은 행함이고 은혜는 믿음이고
달라. 같은 것이 아니야
아담은 첫 사람. 예수님은 둘째 사람
그리스도인들은 새 사람
언약신학의 관점에서 믿음과 행함을 보고,
이런 일들을 행하기 전 새 사람으로 만드신 본질을 보고,
이게 먼 말이냐
이런 일들을 행하기 전에 새 사람으로 만드신 본질?
믿음과 행함을 행하기 전에 새 사람을 만든신 본질이라는 말이냐?
=>그리스도 안에 머물게 하는 칭의와 성화를 볼 때
칭의와 성화 그리스도 안에 머물게 하는 것야??
서로 사랑하는 하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이 아니고??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성경을 좀 처 읽어
@나그네1004
기본이 안 되어 있어서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게 보임...
이해를 해야 제대로 질문을 하는데...
@오은환
성경을 처 읽어
왜 너는 이상한 책만 읽고 지랄하냐
기본이 성경이
이런 잡지 읽고 지랄을 하냐
"(신학지남 2026, 여름호, 강웅산 교수)
니 글도 아니고 ㅋㅋ
성경 좀 읽어
@오은환
니가 이단의 교리를 이해하면
나도 이단이지 ㅋㅋ
널 이해를 햐면 이단이야
너를 이해를 못하는 것이 당연한 것야
이게 먼 개소리냐?
=>그러므로 언약신학에 나타난 칭의와 성화는 인간의 어떤 힘이나 조건으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모두 힘주심을 통해 선한 일을 행함(성화)이 일어났기에
=>행위 자체로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힘을 주심으로 성화.. 힘을 안주지심은 안 성화??
구원이 행함이 없이 은혜로 주시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 없지
성화가 아니고 구원 이 병신아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오은환
입만 열면
성경의 무식함이 철철 넘쳐
ㅋㅋ
@나그네1004
아직도 초보자 모습만 보인다...
승질내는것 빼고는 다 초보...
누구 테이프 듣고 배웠을까?
이름 좀 나열해 봐
공부도 안하면서 괜히 자랑한건 아니지...
구원의 개념을 먼저 정리해주세요.
죽어서 천당가는 티켓을 미리 확보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어떤 의미로 구원이라는 개념을 전제로 글을 쓰셨나요.
다들 구원에 대해 천차만별 시각을 갖고 있는 마당에 그것 부터 확실히 정의하고 구원을 논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구원의 개념에 대해선 성경적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부자 청년 이야기에 나오는 것으로,
"그러면 누가 구원을 얻으리이까?"
구원의 개념을 여러 단어로 설명합니다.
* 영생, 구원, 하나님 나라, 천국
모두 동일한 상태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