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전 측근, 볼턴 씨가 고백 '일본은 미일동맹의 이익을 이해시키지 않으면' [바람을 읽는 선데이모닝] / 1/26(일) / TBS NEWS DIG Powered by JNN 트럼프 새 행정부와 일본은 어떻게 마주해야 할까? 제1차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통령 보좌관을 지낸 존 볼턴 씨에게 우리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거대 IT기업 총수 총출동
트럼프 씨에게 들어가려고 기를 쓰는 거대 기업을 그린 풍자화로, 트럼프 대통령의 발밑에 큰 돈을 손에 무릎을 꿇는 것은 「메타」의 저커버그 씨나 「아마존」의 창업자 베조스 씨. 베이조스 씨가 오너를 맡고 있는 「워싱턴·포스트」는 게재를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서는 풍자화 같은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저커버그 씨, 베이조스 씨에 가세해 구글의 CEO 등, IT기업 톱이 총집합해, 눈에 띄는 위치에 진을 쳤습니다. 신정권과 관계를 강화하는 거대 기업. 주목받는 게... - 사업가 일론 머스크 씨 "죽을 작정으로 일할 거야!" 취임식 후의 집회에서도 흥분 분위기인 스피치를 실시한, X나 테슬라의 오너, 일론 머스크 씨. 신정권에서는 행정의 세출 컷을 도모하는 「정부 효율화성」의 톱에 올랐습니다. ■ " 원하는 것은 『예스맨』 이나 『예스우먼』" '인사'에서 보이는 트럼프 행정부 이번 제2차 트럼프 행정부를 뒷받침하는 측근과 각료는 트럼프 씨와 개인적으로 친하고 자신에게 충성하는 인물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인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제1차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통령 보좌관을 지낸 존 볼턴 씨에게 물었습니다. - 전 대통령 보좌관 존 볼턴 씨 "그가 찾는 것은 『예스맨』 이나 『예스우먼』이다. 그것은 유감스럽게도 국가에 있어서도, 트럼프 씨에게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 그래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 하고 신중한 조언이나 다른 선택지 제시를 좋아하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2017년) "바로 이 순간부터 미국 퍼스트가 된다"정치 경험이 없는 사상 첫 대통령으로 등장한 1기 트럼프. 공화당 온건파 펜스 부통령, 매티스 전 중앙군사령관을 국방장관, 전 유엔대사 볼턴을 국가안전보장담당 보좌관으로 앉힙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각료와 측근이 트럼프의 폭주를 막는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 트럼프 대통령(2018년) "결국 생각이 다르다. 의견 차이다"의견이 다른 것으로 보이자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조차 바로 해임하는 등 정권을 떠나는 각료와 측근들이 잇따랐습니다. 제1차 트럼프 행정부 4년간 65개 요직 중 90% 이상에서 이직이 있었고, 사임한 각료는 14명으로 역대 정권에서 가장 많았던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 벌써 정권내에서 불협화음이. 그 계기는... ■ 트럼프 행정부 벌써부터 불협화음? 손정의 등의 거액 투자 계획에 머스크가 의문을 제기한다 - 트럼프 대통령(21일) "마이 프렌드, 마사. 손정의 씨"21일 트럼프 씨는 미국에서의 AI 개발에 소프트뱅크 그룹의 손 사장 등이 78조엔을 투입할 계획을 공표했습니다. - 소프트뱅크 그룹 손정의 회장 겸 사장(21일) "당신(트럼프 씨)이 말했지요. 『마사, 2000억달러에 해달라』고. 그래서 오늘은 5000억달러를 준비해서 돌아왔어요"이에 대해 이 사람이 이론을 주창한 것입니다... 제2차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내걸린 거액의 AI 개발 계획. 그런데 회견 직후 일론 머스크 씨가 '그들에게 돈은 없다'고 의문을 제기한 것입니다. 머스크 씨를 둘러싸고는 이민 수용이나 대중 관계에 대해서, 트럼프 씨와 입장을 달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스로도 트럼프와 맞서 정권을 떠난 볼턴은… - 전 대통령 보좌관 존 볼턴 씨 "머스크 씨가 요구하고 있는 것은 비즈니스의 이익. 그 이익은 트럼프 지지자나 다른 측근들과 다른 것으로 충돌은 피할 수 없다. 1기 때처럼 2기 때도 많은 이직자가 나올 것 같다"■ "김정은과의 재회담은 시간문제" 이번에도 인사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보이는 것이 '외교·안보' 분야입니다. 2018년 사상 처음으로 열린 북-미 정상회담. 세 차례에 걸친 회담에 볼턴 씨는 모두 입회했습니다. 제2차 정권에서 같은 입장이 되는 것이 월츠 대통령 보좌관(국가안전보장담당). 새 정부의 대북정책은 어떻게 될까요? - 전 대통령 보좌관 존 볼턴 씨 "북한에 관해 말하자면 김정은과의 재회담은 시간문제입니다. 트럼프 씨는 평양에 가고 싶어할 것이고, 최근 1년 안에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또 안보 분야의 열쇠를 쥐고 있는 국방장관 요직을 맡은 사람은 FOX 뉴스 진행자였던 헤그세스 씨. 이러한 트럼프식 인사 아래, 향후의 미일 관계에 대해서는… ■ "일본은 트럼프 씨에게 미일동맹의 이익을 이해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 전 대통령 보좌관 존 볼턴 씨 "트럼프 씨는 본능과 개인적 관계에 따라 행동하며 국가안보정책에 관계없는 사람들의 말에 의지한다. 1기 때와 달리 지금의 세계는 훨씬 위험하고 중국이 가진 패권적 야망을 볼 때 일본은 트럼프 씨에게 미일동맹의 이익을 이해시켜야 한다"이번 인터뷰에 응해 준 볼턴 씨. 사실 대통령 취임식 직후 트럼프 씨에 의해 지금까지 행해져 온 정부의 경호가 중단되었습니다. 종종 트럼프 씨를 비판해 온 보복 조치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시동을 건 제2차 트럼프 행정부. 일본은 어떻게 마주하면 좋을까요. (선데이 모닝 2025년 1월 26일 방송) TBS NEWS DIG Powered by J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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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プ大統領の元側近、ボルトン氏が激白「日本は日米同盟の利益を理解させなければ」【
トランプ新政権と日本はどう向き合えばいいのか?第1次トランプ政権で大統領補佐官を務めたジョン・ボルトン氏に私たちは話を聞きました。 ■巨大IT企業のトップが勢ぞろい トランプ氏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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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プ大統領の元側近、ボルトン氏が激白「日本は日米同盟の利益を理解させなければ」【風をよむ・サンデーモーニング】 1/26(日) 15:56配信131 コメント131件 TBS NEWS DIG Powered by JNN TBS NEWS DIG Powered by JNN トランプ新政権と日本はどう向き合えばいいのか?第1次トランプ政権で大統領補佐官を務めたジョン・ボルトン氏に私たちは話を聞きました。 【写真を見る】トランプ大統領の元側近、ボルトン氏が激白「日本は日米同盟の利益を理解させなければ」【風をよむ・サンデーモーニング】 ■巨大IT企業のトップが勢ぞろい トランプ氏に取り入ろうと躍起になる巨大企業を描いた風刺画で、トランプ大統領の足下に大金を手にひざまずくのは「メタ」のザッカーバーグ氏や「アマゾン」の創業者ベゾス氏。 ベゾス氏がオーナーを務める「ワシントン・ポスト」は 掲載を拒否しました。ところが…トランプ大統領就任式では風刺画さながらの光景が繰り広げられたのです。 ザッカーバーグ氏、ベゾス氏に加え、グーグルのCEOなど、IT企業トップが勢揃いし、目立つ位置に陣取りました。 新政権と結びつきを強める巨大企業。注目されるのが… 実業家イーロン・ マスク氏 「死ぬ気で働くよ!」 就任式後の集会でも興奮気味のスピーチを行った、Xやテスラのオーナー、イーロン・マスク氏。 新政権では行政の歳出カットを図る「政府効率化省」のトップに就きました。 ■「求めるのは『イエスマン』や『イエスウーマン』」 “人事” から見えるトランプ政権 今回の第2次トランプ政権を支える側近や閣僚はトランプ氏と個人的に親しく、自身に忠誠を尽くす人物を選んだとされています。 こうした人事をどう見るのか。第1次トランプ政権で大統領補佐官を務めたジョン・ボルトン氏に聞きました。 元大統領補佐官 ジョン・ボルトン氏 「彼が求めるのは『イエスマン』や『イエスウーマン』。それは残念ながら国にとっても、トランプ氏にとっても良い結果をもたらさない。それでも自分がやりたいことをやりたがり、慎重な助言や他の選択肢の提示を好まない」 トランプ大統領(2017年) 「まさにこの瞬間から、アメリカ・ファーストとなる」 政治経験の無い史上初の大統領として登場した1期目のトランプ氏。 共和党穏健派のペンス氏を副大統領に、 元中央軍司令官・マティス氏を国防長官、 元国連大使のボルトン氏を国家安全保障担当補佐官に据えます。 結果的にこうした閣僚や側近がトランプ氏の暴走を食い止める役割を果たしたとされます。ところが… トランプ大統領(2018年) 「結局考え方が違う。意見の相違だ」 意見が違うとみるや国務長官や国防長官でさえすぐさま解任するなど、政権を去る閣僚や側近が相次ぎました。 第1次トランプ政権の4年間で65の要職のうち、9割以上で離職があり、 辞任した閣僚は14人と歴代の政権で最多となったのです。 そうした中、今回早くも政権内から不協和音が。そのきっかけは… ■トランプ政権 早くも不協和音?孫正義氏らの巨額な投資計画にマスク氏が疑問を呈す トランプ大統領(21日) 「マイフレンド、マサ。孫正義さん」 21日、トランプ氏はアメリカでのAI開発にソフトバンクグループの 孫社長らが78兆円を投じる計画を公表しました。 ソフトバンクグループ 孫正義 会長兼社長(21日) 「あなた(トランプ氏)は言いましたね。『マサ、2000億ドルにしてくれ』って。ですから今日は5000億ドルを用意して戻ってきました」 これに対しこの人が異論を唱えたのです… 第2次トランプ政権発足後、掲げられた巨額のAI開発計画。 ところが会見直後、イーロン・マスク氏が「彼らにお金はない」と疑問を呈したのです。 マスク氏を巡っては、移民受け入れや対中関係について、 トランプ氏と立場を異にすると言われています。 自らもトランプ氏と対立して政権を去ったボルトン氏は… 元大統領補佐官 ジョン・ボルトン氏 「マスク氏が求めているのはビジネスの利益。その利益は トランプ支持者や他の側近たちと違うもので衝突は避けられない。 1期目のように、2期目でも多くの離職者が出ると思う」 ■「金正恩との再会談は時間の問題」 今回も人事が注目される中、その影響を大きく受けるとみられるのが「外交・安全保障」の分野です。 2018年、史上初めて行われた米朝首脳会談。3回に及んだ会談に ボルトン氏はすべて立ち会いました。 第2次政権で同じ立場となるのがウォルツ大統領補佐官(国家安全保障担当)。新政権の北朝鮮政策はどうなるのでしょうか? 元大統領補佐官 ジョン・ボルトン氏 「北朝鮮に関して言えば、金正恩との再会談は時間の問題。 トランプ氏は平壌に行きたがるだろうし、 この1年以内に起こる可能性がある」 また安全保障分野の鍵を握る国防長官の要職を任されたのは「FOXニュース」の司会者だったヘグセス氏。 こうしたトランプ流人事のもと、今後の日米関係については… ■「日本はトランプ氏に日米同盟の利益を理解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 元大統領補佐官 ジョン・ボルトン氏 「トランプ氏は本能と個人的関係に基づいて行動し、国家安全保障政策に関係ない人々からの話を頼りにする。1期目とは違い今の世界は はるかに危険で中国が持つ覇権的野望を見ると、日本はトランプ氏に日米同盟の利益を理解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 今回インタビューに答えてくれたボルトン氏。 実は大統領就任式直後、トランプ氏によって これまで行われてきた政府による警護が打ち切られました。 度々トランプ氏を批判してきた報復措置とみられています。 始動した第2次トランプ政権。 日本はどう向き合っていけばいいのでしょうか。 (サンデーモーニング 2025年1月26日 放送) TBS NEWS DIG Powered by J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