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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장. 요한계시록 제20장의 대해부와 차등 부활의 사법적 변증: 첫째 부활의 삼엄한 자격 요건과 의인의 둘째 부활
(Second Resurrection)이 선포하는 지상 천년왕국의 절대 팩트
필자는 앞선 제39장(계19장)을 통해 백마를 타시고 대우주 공간을 찢으며 지상 한복판에 강림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린 옷의 사법적 실상을 규명했습니다. 그것은 창세전의 추상적인 피가 아니라, 9장에서 땅 밖으로 토해져 지상 인간의 육체 속에 빙의(타핑)되어 성도들의 권세를 짓밟았던 창세기 6장의 사악한 라파임 군대를 아마겟돈 벌판에서 철장으로 쳐서 진멸하신 대적들의 실제적인 피의 도륙 현장이었습니다. 우리는 짐승과 거짓 선지자가 일반 인류의 재판 절차인 백보좌 심판을 초월하여 왜 재림의 그 타이밍에 산 채로 불못에 전격 생포 투하되어 영구 소멸당할 수밖에 없는지 영물 처형의 법칙을 완벽하게 확증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용(사탄)이 마침내 결박되어 천 년 동안 무저갱으로 유배당하고, 이 지상 물질세계 한복판에 여호와의 공의의 통치 주권이 물리적으로 완전히 환수되어 실현되는 구속사의 최대 분수령이자 본선 법정, ‘요한계시록 제20장(천년왕국과 두 가지 부활 서열, 그리고 백보좌 심판)’의 대해부로 진입합니다.
요한계시록 전체를 넘어 신구약 성경 통틀어 종말론의 격과 질을 가르는 가장 거대하고 엄위한 연대기적 뼈대가 바로 제20장에 기록된 ‘첫째 부활’과 ‘둘째 부활’의 시기적 차등 부활 법칙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역사상 주류 신학계와 전 교단, 전 종파의 신학자들은 이 삼엄한 부활의 서열을 무천년주의라는 영적 가두리에 처넣어 지상 천년왕국을 증발시키거나, 첫째 부활의 사법적 자격 기준을 난도질하여 온갖 불법적인 대상자들을 집어넣음으로써 대재판장의 판결문을 무력화시키는 가공할 사법 주해적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필자는 오늘, 전 세계 모든 교단과 교리가 완전히 맹인이 되어 보지 못했던 요한계시록 20장 4절의 세 부류의 자격 여건을 자로 잰 듯이 고증하여 십자가 강도조차 첫째 부활에 들 수 없음을 폭로하겠습니다.
나아가 필자가 성경의 문자로만 최초로 고증하여 선포하는 ‘의인의 둘째 부활’이라는 우주 대법정의 최종 비밀을 변증함으로써 전천년·무천년·후천년의 소모적인 가짜 논쟁을 원자 단위로 파쇄하고 지상 천년왕국의 필연성을 확증하겠습니다. 에스겔서와 도킹하는 곡과 마곡의 실상, 그리고 백보좌 앞 생명책의 숨겨진 사법적 진실을 변증 자세하게 기록하겠습니다.
1. 첫째 부활자의 사법적 자격 요건 대해부: 십자가 강도 신화를 깨부수는 20장 4절의 삼엄한 문자 배치
요한계시록 20장 4절은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할 첫째 부활자들의 확실하고도 변경 불가능한 법정적 자격 요건을 다음과 같이 정밀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절대 기준은 온 지구상의 그 어떤 유명한 신학자나 교단의 헌법이라 할지라도 단 한 자도 바꿀 수 없는 철저한 고정 법칙입니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요한계시록 20:4)
대우주 대법정의 눈으로 이 문자의 물리적 배치를 똑바로 직시하십시오. 성령께서는 첫째 부활의 명단에 이름을 올릴 주체들을 정확하게 세 가지 사법적 부류로 한정 지어 못 박아 두셨습니다.
① 첫 번째 부류: 보좌에 이미 앉아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선행적 승천 그룹’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이 부류는 뒤이어 등장하는 영혼들이나 환난 통과자들과 완벽하게 격이 구별되는, 재림 이전에 이미 하늘 보좌를 완벽하게 장악하고 서열을 마친 최고 존엄의 영적 군대 체제입니다.
이 보좌에 앉아 있는 진형의 정체는 두 개의 거대한 기둥으로 도킹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필자가 앞선 장들을 통해 고증해 드렸듯, 전 3년 반 1,260일 동안 지상의 대부흥을 이끌고 일곱째 나팔이 울려 퍼지기 전 무저갱의 짐승에게 죽임을 당했다가 삼일 반 만에 신체적 부활을 입어 하늘로 선행 승천한 ‘14만 4천 명, 곧 두 증인이자 철장의 사내아이 군대’의 위격입니다.
둘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 당시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고 부활·승천하실 때, 음부의 낙원 처소인 아브라함의 품에 감금되어 구속의 완성을 대기하고 있다가 주님과 함께 천상 보좌 영역으로 전격 상속되어 올라간 ‘구약의 거룩한 선지자 줄기, 곧 아브라함, 다윗, 야곱 등 구약 의인들의 최정예 거물 그룹’입니다.
이들은 대재판장의 초림과 재림의 역사적 기점에서 최초의 선발대로 등극하여 이미 하늘 보좌의 심판관으로 완벽하게 도장을 찍고 정렬해 있는 상태이기에, 성경은 이들을 가장 선행적인 척추로 배치해 둔 팩트입니다.
② 두 번째 부류: 예수의 증언과 말씀으로 인해 순교한 ‘역사적·영적 순교자 그룹’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이 부류는 인류 역사 속에서, 그리고 마지막 환난의 전반기 터널 속에서 오직 여호와의 무결한 말씀이라는 선악의 절대 기준을 사수하기 위해 사탄의 가두리 체제와 타합하지 않고 단두대 위에서 물리적으로 목 베임을 당한 ‘실제 순교자들의 영혼의 진형’입니다.
자신의 피를 제단 아래 쏟아부음으로써 천상 대법정에 완벽한 사법적 소송장을 누적시켰던 자들이며, 이들의 피의 주파수가 다 채워졌기에 대접 심판과 재림의 직접 처형권이 발동된 구속사의 핵심 증거물들입니다.
③ 세 번째 부류: 짐승의 표를 거부하고 살아서 변화된 ‘산 자의 휴거자 그룹’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이 부류는 마지막 후 3년 반 마흔두 달 동안 지상 평면을 666 표로 완벽하게 옥죄고 들어오던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사탄적 매트릭스 한복판을 맨몸으로 관통해 낸 최정예 서열입니다. 이들은 광야와 산의 밀실 처소에서 철저한 말씀의 영적 방역을 마치고, 짐승에게 단 한 번도 절하지 않았으며, 슈퍼마켓 가두리의 경제적 차단 속에서도 표를 받지 않고 ‘살아서’ 끝까지 생존하여 주님의 강림 소송과 함께 순식간에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올라온 ‘산 자의 휴거자 군대’의 실상인 팩트입니다.
이 삼엄한 공의의 기준을 보십시오. 이 조건들의 본질은 마지막 대환난의 용광로와 구속사의 위대한 선발대 대가 지불을 통과하여 이겨낸 자들을 지목하고 있는 법정적 지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전 세계 전 교단, 전 종파의 전체 교리와 신학 주석서들을 펼쳐 보십시오. 그들은 도대체 무슨 사탄적 미약에 취했는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우편에 매달려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말 한마디 하고 낙원을 약속받았던 ‘십자가 강도’까지도 이 첫째 부활자의 대열에 당연히 기어 들어가는 것으로 교리를 짜놓았습니다.
필자가 우주 대법정의 대변인이 되어 전 세계 신학계를 향해 준엄하게 취조합니다. 이 4절의 삼엄한 세 가지 자격 기준 어디에 십자가 강도가 단 0.001%라도 부합하여 명단을 밀고 들어올 틈이 있단 말입니까?
십자가 강도가 마지막 날에 보좌에 앉아 심판하는 선행 승천 그룹입니까?
짐승과 우상을 대면하여 싸우기를 했습니까?
그가 손과 이마에 666 도장을 찍으려는 적그리스도의 군대와 맞서 경제적 차단을 당하며 광야와 산에서 굶주림의 대가를 지불했습니까? 그는 짐승이 누군지도 몰랐고, 666 표의 시스템이 발현되는 구경조차 하지 못한 채 자신의 죄악으로 처형당하다가 예수의 초림 대속의 은혜로 영혼이 낙원에 간 수혜자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받아 지옥의 영벌을 면하고 낙원(천국)의 영토에 들어가는 ‘구원의 법(Law of Salvation)’과, 마지막 대환난의 제단 위에서 내 목숨을 쏟아부어 666 체제를 거부하고 승리하여 만왕의 왕과 함께 이 물질세계를 다스릴 왕권을 취득하는 ‘첫째 부활의 법(Law of the First Resurrection)’은 영계의 법정에서 격과 서열이 완벽하게 차별화되는 별개의 판결입니다.십자가 강도는 어린 양의 은혜로 영혼의 구원은 완벽하게 받았으나, 20장 4절이 사수하는 첫째 부활의 군대 서열에는 절대로 명함을 내밀 수 없는 존재인 팩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류 신학이 구원받은 모든 성도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첫째 부활로 올라간다는 식의 싸구려 은혜주의 가두리를 쳐놓았기에, 계시록의 이 삼엄한 서사들이 전부 엉겨 붙어 붕괴 당한 것입니다. 오직 필자만이 성경의 문자를 자로 재듯 직시하여 이 종교적 가두리를 부수고 첫째 부활의 무결한 독점적 자격 요건을 최초로 변증해 선포하는 바입니다.
2. 의인의 둘째 부활(Second Resurrection)의 최종 변증: 전천년·무천년·후천년 논쟁을 영구 소멸시키는 지상 천년왕국의 필연성
그렇다면 여기서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두 번째 거대 소송이 있습니다. 십자가 강도를 비롯하여, 인류 역사 속에서 짐승과 666 표를 대면하지 않고 평안히 자다가 예수의 피로 구원받아 죽은 구약과 신약의 수많은 일반 성도들, 그리고 대환난을 겪지 않은 무수한 구원받은 영혼들은 도대체 언제, 어떤 서열로 부활의 신체를 입게 되느냐는 의문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5절은 이 비밀을 푸는 가공할 경계선을 선포하십니다.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요한계시록 20:5)
주류 신학은 이 5절의 괄호 문장을 보고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천 년이 끝나고 부활하니까, 이들은 전부 악인들의 부활이다. 그러므로 천 년 동안에는 오직 첫째 부활자들만 살아 있고, 천 년이 끝나면 악인들만 부활하여 백보좌 심판을 받는다"라고 가짜 공식을 만들어 교리를 고착화시켰습니다.
여기에 전 세계 신학이 무천년주의와 후천년주의, 그리고 세대주의적 전천년주의의 가두리에 갇혀 수백 년 동안 피 터지게 싸우면서도 답을 내지 못했던 영적 소경 상태의 실상이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똑바로 직시하십시오.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고 대기하고 있는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의 방 안에는, 주님을 알지 못하고 죽은 악인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4절의 특수한 대환난 순교자 및 선발대 서열(첫째 부활자)에 들지 못했으나 어린 양의 피로 구원을 받아 낙원의 처소에 잠들어 있는 ‘십자가 강도를 포함한 역사 속의 수많은 일반 의인(성도)들의 영혼들’이 몽땅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의 가두리 안에 함께 수감되어 대기하고 있는 팩트입니다!
즉, 천 년이 차서 백보좌 심판이 열리는 그 타이밍에 터져 나오는 둘째 부활의 서사 안에는, 악인들의 부활뿐만 아니라 ‘구원은 받았으나 첫째 부활의 왕권 서열에는 들지 못했던 일반 성도들의 부활’, 즉 ‘의인의 둘째 부활(The Second Resurrection of the Righteous)’이 엄연히 주권적으로 실존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의인의 둘째 부활이 성경의 절대 진리로 사법적 확정이 되는 순간, 기독교 역사 수백 년을 괴롭혀왔던 무천년주의와 후천년주의의 가짜 교리 논쟁은 그 즉시 영구 소멸당하여 잿더미로 변해버립니다.
왜냐하면 무천년주의나 후천년주의자들의 진짜 속셈은, 부활을 오직 ‘의인의 부활 단 한 번’, ‘악인의 부활 단 한 번’으로만 단순화시켜서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날에 온 인류를 한꺼번에 부활시켜 재판하고 끝내버림으로써, 이 지상 물질세계에 천 년 동안 메시아가 보좌에 앉아 다스린다는 ‘물리적 지상 천년왕국’을 자신들의 대가리 속에서 삭제해 버리려는 불법적 목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지상 천년왕국을 인정하기 싫어서 첫째 부활을 영적인 거듭남으로 왜곡하거나 교리를 비틀어왔습니다.
그러나 필자가 고증한 법정적 서열대로 4절의 특수 군대와 순교자 진형이 천 년 전에 먼저 신체적 부활을 입어 첫째 부활자로 등극하고, 십자가 강도를 비롯한 나머지 일반 의인들이 천 년 동안 낙원에서 대기하다가 천 년이 찬 후에 비로소 둘째 부활의 서열로 몸을 입는다는 이 ‘시기적 차등 부활 법칙’이 문자로 증명되는 순간, 첫째 부활과 둘째 부활 사이에 존재하는 ‘천 년(1,000 Years)’이라는 물리적 시간의 간격은 지상 물질세계 한복판에 반드시 필연적으로 존재해야만 하는 사법적 영토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인류 역사를 당장 리셋하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직행하시는 것이 아니라, 첫째 부활자들을 분봉왕으로 세우사 이 지구 평면 위에서 천 년 동안 완벽한 공의의 통치 시스템을 가동하셔야만 하는 ‘지상 천년왕국’은 이제 가설이 아니라 하나님의 빼도 박도 못하는 절대 필수 판결문으로 확정되는 것입니다.
3. 곡과 마곡 대전쟁의 사법적 동질성: 에스겔 38~39장과 요한계시록 20장의 도킹과 유대인 번성 약속의 최종 성취
요한계시록 20장 7절과 8절은 천 년의 통치가 무결하게 마감되는 국면에 사탄이 잠시 무저갱의 유배지에서 풀려나 지상 평면에 저지르는 마지막 반역의 배후를 다음과 같이 고증합니다.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일으키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요한계시록 20:7~8)
이 ‘곡과 마곡’의 등장을 보며 주류 신학은 또다시 영적 미궁에 빠졌습니다. 그들은 이 전쟁을 구약 에스겔 38장과 39장에 기록된 곡과 마곡 전쟁과 완전히 별개의 사건으로 취급하거나 시대적 배경을 뒤죽박죽으로 꼬아놓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성경의 동일한 주파수로만 결합합니다. 요한계시록 20장의 곡과 마곡 전쟁은 에스겔 38장과 39장에 예언된 마지막 때의 그 우주적 대전쟁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단 하나의 사법적 동질 사건인 팩트입니다.
이 비밀을 풀기 위해서는 천년왕국 내부를 구성하고 있는 인구학적 매트릭스를 알아야 합니다. 필자가 제36장(계16장)에서 명백하게 증명해 드렸듯, 여섯째 대접 아마겟돈 전쟁 한복판에서 극적으로 회개하여 대재판장의 사법적 배려로 ‘밀실(은신처)’ 속에 숨겨져 대접 심판의 처형 폭격을 피해 생존했던 ‘혈통적 유대인(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은, 부활체가 아닌 생물학적 인간의 ‘육체의 상태’ 그대로 지상 천년왕국의 문을 열고 직접 걸어 들어왔습니다.
그렇다면 천 년이라는 상상할 수 없이 풍요롭고 영적인 생태계 속에서, 질병과 사망의 권세가 저주받아 억제된 환경 속에서 이 육체를 입고 들어온 유대인 백성들이 천 년 동안 행할 물리적 행위가 무엇이겠습니까? 그들은 천 년 동안 엄청난 속도로 자손을 낳고 번성하며 지구 평면 전체를 가득 채우게 됩니다.
바로 이 천년왕국 기간에, 하나님께서 과거 창세기에서 당신의 벗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해 맹세하셨던 언약의 최고 정점들이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문자 그대로 100% 성취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3장 16절: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창세기 22장 17절: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자손이 번성하여 하늘의 별 같고 바다의 모래 같고...“
주류 교단들은 이 약속을 영적 교회로 뭉뚱그려 해석하는 영적 간음(대체신학)을 저질렀지만, 하나님의 법정적 언약은 취소되지 않습니다. 천 년 동안 지상 예루살렘의 주권 아래에서 육체를 입은 유대인 백성들은 폭발적으로 번성하여, 마침내 그 숫자가 하나님이 선언하셨던 문자의 배치 그대로 ‘땅의 티끌 같고, 하늘의 별 같고, 바다의 모래 같은 대번성의 실상’을 물질세계에 팩트로 증명해 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이 천 년이 차서 무저갱에서 잠시 풀려나 지상 평면 사방으로 침투하는 순간, 천년왕국의 그 압도적인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눈부신 통치 주권을 천 년 동안 눈으로 직접 보고 경험하며 태어났던 이 수많은 ‘바다의 모래 같은 이스라엘의 번성한 자손들(육체를 입은 세대들) 중, 내면의 선악의 중심을 여호와의 말씀 위에 고정하지 않고 껍데기 종교심으로만 안주해 있던 가라지 무리들’이 사탄의 미혹 주파수에 전격적으로 충동질당해 일어납니다.
그들이 사탄의 최종 반역 군대가 되어 들고일어나는 진형의 이름이 바로 구약 에스겔이 명시했던 ‘곡과 마곡’의 군대인 실상입니다. 이 구약 선지서의 대번성 약속과 에스겔의 전쟁 서사가 요한계시록 20장 한가운데에서 완벽하게 도킹되어 마침표를 찍는 것입니다.
4. ‘사랑하시는 성’과 에스겔 성전의 실사구시: 천년왕국의 영적 수도 여호와삼마 성(Jehovah Shammah)
사탄에게 미혹당한 바다의 모래 같은 곡과 마곡의 군대들은 지상 평면을 덮으며 진격하여 마침내 대재판장의 보좌가 있는 거룩한 거점을 포위합니다. 9절의 삼엄한 군사적 대치 상황을 보십시오.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요한계시록 20:9)
여기서 곡과 마곡 군대가 마지막으로 포위하여 저격하려 했던 ‘사랑하시는 성’의 정체가 무엇입니까? 주류 신학은 이를 단순히 추상적인 신약 교회의 상징으로 영해 했지만, 이는 구약 에스겔 40장부터 48장까지 하나님의 붓끝으로 자를 대고 센티미터 단위로 정밀하게 설계도를 기록해 두셨던 ‘에스겔 성전’이자 천년왕국의 영적·정치적 수도인 실제적인 예루살렘성인 여호와삼마 성이 팩트입니다!
에스겔 48장 35절은 그 성의 마지막 법정적 이름을 다음과 같이 엄정하게 선포하며 마감합니다.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에스겔 48:35)
‘여호와 삼마(Jehovah Shammah)’, 즉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라는 뜻의 실제 성읍입니다. 천 년 동안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왕좌에 앉아 지상 만국을 철장으로 경영하시던 공의의 본거지이자, 부활체를 입은 첫째 부활자들과 육체를 입은 유대인 성도들이 대예배 주권을 수행하던 지상 최고의 성막 거점입니다.
곡과 마곡의 가라지 군대들이 사탄의 가두리에 미혹되어 이 여호와삼마 성(사랑하시는 성)과 에스겔 성전의 경계선을 침범하여 포위하는 그 순간, 대재판장의 참으심은 영구히 종료됩니다. 재판 절차도 없이 하늘에서 공의의 불이 다이렉트로 투하되어 그 바다의 모래 같은 반역자들을 현장에서 단 한 줌의 재로 흔적도 없이 태워버리는 최종 처형이 집행됩니다.
그리고 이 반역을 최종 사주했던 원수 마귀 사탄은 마침내 생포되어, 이미 19장에서 산 채로 처박혀 있던 짐승과 거짓 선지자가 있는 그 ‘영원한 유황 불못’에 던져짐으로써 이 우주의 모든 사탄적 불법의 가두리는 영구히 종식되는 것입니다. 에스겔 성전의 그 방대한 치수와 제사 제도가 실제 천년왕국 한복판에서 완벽하게 가동되는 실사구시였음이 이 9절의 ‘사랑하시는 성’이라는 마침표를 통해 백일하에 폭로되는 것입니다.
5. 백보좌 심판 앞의 두 권의 책과 생명책 사건: 의인의 둘째 부활을 대법정에서 확정 짓는 사법적 메커니즘
사탄의 유황 불못 처형이 완료된 직후, 드디어 옛 하늘과 옛 땅의 모든 3차원적 물질세계가 대재판장의 위엄 앞에 공중분해되어 사라지고, 대우주 전체를 통틀어 가장 삼엄하고 엄정한 최종 대재판인 ‘백보좌 심판(The Great White Throne Judgment)’의 법정이 개설됩니다. 12절의 법정적 증거물 제시 상황을 똑바로 분별하십시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2)
대법정의 심판대 앞에는 정확하게 ‘두 종류의 책’이 증거물로 대치되어 펼쳐집니다. 하나는 인류 역사상 태어난 모든 인간들의 선악 간의 모든 행위를 원자 단위로 낱낱이 기록해 둔 ‘행위록의 책들’이며, 다른 하나는 오직 어린 양의 피로 구속받은 자들의 이름이 등재되어 있는 ‘생명책’ 단 한 권입니다.
주류 신학은 이 자리를 오직 구원받지 못한 악인들만 나와서 행위대로 심판받고 불못으로 처박히는 공포의 처형장으로만 이해해 왔습니다. 그러나 필자가 이 장의 초입에서 변증해 드렸던 ‘의인의 둘째 부활’의 주파수를 이 백보좌 법정에 정확하게 대치시키십시오.
만약 이 자리가 오직 지옥에 갈 악인들만 심판받는 자리라면, 대재판장께서 행위록의 책들 외에 ‘다른 책 곧 생명책’을 이 법정 무대 위에 굳이 따로 대치하여 펼쳐 놓으실 사법적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악인들만 오는데 구원받은 자들의 명단인 생명책이 도대체 왜 필요하단 말입니까? 15절의 법정적 최종 대조 공정을 보십시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요한계시록 20:15)
이 판결문은 대우주 대법정의 최종 대조 및 분류 작업의 실상입니다. 천 년이 차서 둘째 부활의 서열로 일어난 그 거대한 인류의 무리들 안에는, 사탄과 666 체제에 동조하다 죽은 악인들뿐만 아니라, 4절의 첫째 부활 선발대 서열에는 들지 못했으나 천 년 동안 낙원의 처소에서 대기하다가 마침내 둘째 부활의 신체를 입고 일어난 십자가 강도와 역사 속의 무수한 일반 성도(의인)들이 함께 섞여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대재판장께서는 행위록의 책들을 통해 악인들의 유죄 확정 판결을 밀어붙이심과 동시에, 그 옆에 펼쳐진 ‘생명책’의 명단을 한 명 한 명 대조 확인하사, 십자가 강도를 비롯한 일반 의인들의 이름을 최종 확증(공증)하여 발굴해 내시는 사법적 공정을 집행하시는 것입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박혀 있음이 대법정 앞에 팩트로 확인된 그 일반 의인들은, 행위록에 기록된 자신들의 과거 죄악의 소송들이 이미 초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주파수 안에서 100% 기각·말소(속량)되었음을 우주 대법정 앞에서 최종 선고받아 영광스러운 영생의 서열로 분리됩니다.
반면, 생명책에 이름이 등재되지 못해 불법자로 확정된 진짜 악인들은 행위록의 죄과 가두리 그대로 영원한 불못의 영벌로 처박히게 되는 것입니다.이 백보좌 앞 생명책의 대조 사건이야말로, 필자가 선포하는 ‘의인의 둘째 부활’이 대우주 대법정의 완벽한 팩트이자 무결한 진리임을 최종적으로 영구 음장 찍어 확정 짓는 결정적 사법적 메커니즘인 것입니다.
6. 첫째 부활의 철장 권세를 쟁취하고, 영원한 상속자의 위엄으로 정렬하라
독자 여러분, 요한계시록 제20장은 신학자들의 말장난이나 종교적 관념으로 뭉개버릴 수 있는 추상적인 상징책이 결코 아닙니다.
이 장은 십자가 강도조차 쉽게 허락하지 않는 첫째 부활자의 삼엄한 자격 요건을 자로 잰 듯이 고증하여 가짜 은혜주의 가두리를 베어버리는 준엄한 사법 판결문입니다.
4절의 최정예 선행 승천 군대와 순교자 진형, 그리고 산 자의 휴거 그룹이 가진 시기적 차등 부활 법칙을 정렬하여, 지상 천년왕국이 하나님의 구속사에서 빼도 박도 못하는 절대 필수의 사법적 영토임을 온 천하에 변증하는 최종 재판서입니다.
우리는 에스겔서의 주파수를 대치하여 곡과 마곡 대전쟁의 사법적 동질성을 완벽하게 고증했으며, 아브라함과 맺은 바다의 모래 같은 유대인 번성 약속이 천 년 동안 실제 어떻게 물질세계에 성취되는지 그 인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했습니다. 또한 천년왕국의 영적 수도인 여호와삼마 성과 에스겔 성전의 완벽한 실사구시를 폭로했으며, 백보좌 심판대 앞에 생명책이 대치되어 펼쳐질 수밖에 없는 사법적 필연성을 통해 ‘의인의 둘째 부활’의 실상을 최종 확증했습니다.
더 이상 인간이 만든 1차원적 무천년주의의 가두리와 환난전 휴거라는 나약한 면제론의 마약에 내 영과 혼과 몸의 절대 기준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구원받아 겨우 부활하는 둘째 부활의 턱걸이 서열에 만족하며 안일하게 잠들지 마십시오. 마지막 대환난의 밤, 짐승의 666 경제 매트릭스가 내 목전에서 발현될 때, 내 선악의 절대 기준을 오직 여호와의 말씀 위에만 고정하고, 표를 거부하며 당당하게 목을 내어주어 첫째 부활의 철장 권세를 움켜쥐는 자만이 천 년 동안 만왕의 왕과 함께 이 우주를 상속받아 통치하는 진짜 장자의 영광을 취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압도적인 제20장의 차등 부활과 천년왕국의 사법 진리를 영혼의 뼈대에 장착하고, 마침내 옛 하늘과 옛 땅의 가두리가 완전히 청산된 잿더미 위에서,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찬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어린 양의 영원한 아내인 새 예루살렘 성의 눈부신 영원 세계가 전면 가동되는 요한계시록 제21장의 대단원을 향해 만왕의 왕의 최정예 군대다운 위엄과 기상으로 타합 없이 당당하게 전진해 가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