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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엽기 혹은 진실..(연예인 과거사진) 원문보기 글쓴이: Justic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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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는 바다가 없습니다.
광활한 사막뿐이었죠.
하지만 돈 많은 기름진 아랍인들이 물을 채워서 바다로 만들어버린겁니다 -_-.......
지금 계획중에 있는 프로젝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사막 한 가운데 1백만 명 이상의 주민이 거주할 수 있는 '피라미드 도시'를 세우자는 원대한 제안이 발표되었다. ㅡㅡ;
이건 2006년에 누가 쓰신 글
벌써 저것들 중에서 실현된거.....스키장....이런거 벌써 실현됨 ㅡㅡ; |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근데 저자리는 건물이 없어도 원래 모래 텁텁한 맛이 나는 지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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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였군요. ㅋㅋ 이건 반사금지
근데 내용이 좀 잘못됀거 같은데여 ~ㅇㅇ;; 두바이는 원래 나라 길이대로 길게 한쪽은 바다구 한쪽은 뜨거운 사막이라서 사막에 물을 부어서 바다를 만들 필요가 없는 나란데여. 맨위사진의 7성급호텔인 버즈알아랍도 그냥 원래있던 바닷가에 지은 호텔이구여. 사진에 보이는 수많은 섬들도 전부다 그냥 두바이 바닷가에 짓는건뎅;
뭐... 2020년엔 지구가 어떨지...
그리고 저 속에 인근국가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의 삶은 정말....말도 못하죠...노동력착취 세계적인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죠..한번 노동자로 들어가면 못빠져나온다고..
저 많은 빌딩안에 무얼로 채울려고 하는지 제가 생각하기엔 커다란 장식품으로 보일 뿐입니다.
저긴 해수면이 상승하면 어찌될런지
헐...-_-;;그런무네가...
목표 연간관광객수가 1억명..ㄷㄷㄷ;; 건물이 많다많다해도 부족할 것 같은데욤?;;
관광하러 가고싶음... 돈의 힘을 다시금 알게되었고... 무엇보다 저 모든것을 손에 쥐고 있는 인물을 만나고 싶음.
두바이에 바다가 없었다니ㅡ,.ㅡ 잘못된 정보는 퍼뜨리지 맙시다
제가 듣기로 인부를 노임이 정말 택도 없다 하더군요. 국내 용역이 4만원에서 5만원 사이인데 거긴 2만원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국내 외국인 인부들 평균 노임이 3만원인걸 본다면 일해먹는 조건은 아주 안좋은것 같아요.
저기 인도 ,파키스탄 노동자 월급이 10만원 선이에요.하루 5천원도 안됨...그나마 중국노동자가 좀 더받구요, 영국방송에서 촬영하고 ebs방송에서 방송한 다큐봤는데...정말 끔찍한 생활..자살이 하루에 3명이상 한답니다..
저도 들었어요. 전 그 노동자들 월급이 15만원 정도라고 들었지만...암튼 저기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참 불쌍...
40도 넘어도 일하고..일사병으로 쓰러지고 숙소는 단체생황..일-회사의 연속이더군요...중국은 숙소 몰카 보여주는데 목욕탕은 물에서 썩은냄새가 나고요..저화려함 뒤에 노동자들 착취가 정말;;
두바이는 심시티 놀이중....
휘유~대단하네요.근데 밑으로 갈수록 먼가 이건 아니다!라고 느껴지네요!저 많은 고층빌딩에 과연 누가 다 들어가서 산단 말인지...물가나 써비스나 모든게 비쌀텐데...세계1% 부자들이 다 모인데도 과연 절반이상 찰지...관광은 해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미래국가 두바이, 나라가 10년,100년을 내다보고 뭔가 꾸민다는거에 한국도 좀!배웠으면 합니다.
근데...노동력착취와 고통속에 자살하신 노동자들을 생각해서라도 저런 곳에 가고 싶지 않네요!!!생각있으신분들은 두바이에 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참 소비가 아니라고 봐요!
노동력 착취하니 생각나네요! 스타벅스커피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당한 임금을 주지 않고 거의 노동력착취로 생산되는 커피입니다. 맛있더라도 가급적 다른 커피를 이용하시거나 마시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런 상태도 얼마못갈듯!!!! 지금 현재 석유고갈되고 있는상태라고하고 환경오염때문에 수소로인한 자동차나 수소로 생활할수있는 제품을 만드는중이더라구요,,,언제까지 웃고살수있는지 구경해봐야지요~
석유로 번 돈으로 심시티 제대로 하네.....
두바이... 얼마 가지 못할 듯... 벌써부터 붕괴조짐이 보이고 있죠
두바이.. 겉으로는 화려하고 좋아보이는데요.. 제눈엔 상막해보여요 ==;; 저기가면 무슨재미로 살까.. 싶기도하고...
두바이 칠성급 호텔 주방장이 쓴다는 드빈치 취이즈나 먹어야게땀~~~
석유는..... 굉장하구나...
1:1비율로 짖다니... 헐.....대단하다..
저호텔 오늘 아랍어 모의고사에 나온건데.....ㅋㅋ
저 두바이 친구 있는데요. 걔네는 결혼만 해도 돈 엄청줘요.. 만유로인가-ㅅ-.. 만오천유론가 준다고.. 근데 결혼 네번 할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환상이 시작됨 ㅋㅋ 남잔 여자 네명과 결혼.. 여자는 오직 하나 완전 불공평)근데 결혼식에 하객만 천명이상 온다네요ㅋㅋ 그래서 다 탕진한대요
두바이가 관광 대국으로 알려져 있는데 진짜 장난 아니더라구요. 외국인들보면 (특히 미국유럽..; ) 관광하고싶은 곳으로 두바이가 1위래요.
저 호텔 이름만 보면 빈티지 치즈광고가 떠오른다.. 수석주방장 에드워드 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