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즐거워하는 마음이 극락을 만듭니다"
가르침을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몰두하라.
가르침에 확고히 머물며 명료히 택법하라.
가르침을 파괴하고 비방하는 말을 입에 담지 말라.
훌륭하게 설해진 가르침의 곁에서 생활하라.
-<숫타니파타 327, 계행이란 무엇인가의 경>-
모든 계율 중 으뜸가는 계율은 바로 법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세상에 남으신 이유는 법을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께서 평생의 지침으로 삼으신 태도도 법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부처님의 아들은 불자들도 이 계율을 지녀야 합니다.
비방하고자 하면 끝이 없습니다.
비방할 허점만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일종의 방향성이죠.
이는 반대에도 적용됩니다.
찬탄하는 눈에는 찬탄할 것이 무한합니다.
찾고 또 찾으니까요.
법을 즐거워하는 마음이 극락을 만듭니다.
즐거워하면 기쁘고 몰두할 수 있으니까요.
옆에서 머물며 물들게 됩니다.
자주 볼수록 명료해져 행복을 택하게 됩니다.
문사수의 과정입니다.
가르침을 많이 듣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듣고 이해하며 공감한 것이 많아지면
당연히 좋아집니다.
자연스럽게 따르게 됩니다.
성문.
부처님께서 제자들의 정체성을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평생을 존중하며 살아가야 할 법.
이 법을 듣는 것이 바로 올바른 불자의 계율입니다.
성문이 곧 계율입니다.
"법(法)을 즐기며 마시는 자는 맑고 고요한 마음으로 편안히 잠든다. 지혜로운 자는 성현이 설한 진리의 가르침을 늘 기뻐하느니라."
-<법구경 79, 현자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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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법(法)을 즐기며 마시는 자는 맑고 고요한 마음으로 편안히 잠든다. 지혜로운 자는 성현이 설한 진리의 가르침을 늘 기뻐하느니라."
-<법구경 79, 현자의 품>-
법에 물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법을 듣고 법을 지니고 법을 따르겠습니다. 법을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명료하게 택법할 수 있을 때까지 가르침의 곁에 머물며 많이 듣고 기쁘고 즐겁게 몰두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감사합니다.스님_()()()_
법을 즐거워하는 궁극의 극락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발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_()_
문사수의 과정을 잘 따르며 올바른 불자의 길을 걸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부처님께서 세상에 남으신 이유는 법을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께서 평생의 지침으로 삼으신 태도도 법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_()_
'법을 즐거워하는 마음이 극락을 만듭니다.
즐거워하면 기쁘고 몰두할 수 있으니까요.
옆에서 머물며 물들게 됩니다.
자주 볼수록 명료해져 행복을 택하게 됩니다. '
법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자주 접하여 물들겠습니다_()_
법을 즐거워하는 마음이 극락을 만든다.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평생을 존중하며 살아가야 할 법.
이 법을 듣는 것이 바로 올바른 불자의 계율입니다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성문이 곧 계율입니다.' 법을 배우고 가르침대로 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올바른 길을 알려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