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의 명언]
매력적인 입술을 갖고 싶다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러운 눈을 갖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하라.
날씬한 몸매를 원하거든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에게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로 부터 복구되어져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너의 손을 이용하면 된다.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드리 햅번- 옮김
[편안한 만남이 좋다]
속에 무슨 생각을 할까
짐작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문득 생각나 차 한잔 하자고 전화하면
밥 먹을 시간까지
스스름없이 내어주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상대를 차갑고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만나고 나면
가슴이 따뜻해 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흐린 날에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왠지 햇살같은 미소 한번
띄워줄 거 같은 사람
사는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서
말없이 기도해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 해 주는 사람
욕심없이 사심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면
진심으로 고마워 하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
어딘가 꼬여서
항상 부정적인 사람보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사람
열마디의 말보다
한마디의 침묵에도
내 속을 알아주는 사람
양은 냄비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
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
스스로 교만하지 않고
남이 나를 인정할때 까지,
그 때를 묵묵히
기다릴 줄 아는 겸손한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나오는 사람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서
그에 흔들림없이 자신을 지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SNS커뮤니티 글 오늘의 명언
대중 앞에서 말을 잘 하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11가지 기술!
1. 재미있는 내용이 아니면 말을 하지 마라.
이 규칙만 잘 지켜도 80%는 성공한다. 뭔가 재미있는 내용이 없으면, 그냥 입 닥치고 집에서 잠이나 자라.
2. Sales pitch를 하지마라.
모든 강연/연설의 목적은 청중을 즐겁게 하기 위함이다. 이 점을 명심하고, 쓸데없이 자기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제품을 팔려는 영업적 목적으로 speech를 하지 마라. 만약 디지털 음악의 미래에 대한 강연에 초청을 받으면 자기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제조하는 MP3 플레이어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말라는 말이다.
3. 청중을 즐겁게 해주는 데 집중해라.
이 점에 대해서는 많은 웅변 전문가들이 동의하지는 않지만, 어찌 되었던 간에 바쁜 사람들을 잡아놓고 그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면, 그 사람들을 즐겁게 해줄 의무가 speaker한테는 있는 거다.
강연이 재미있으면 그 사이사이에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지만, 강연 자체가 재미없으면 게임 오버다.
4. 어떤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해라.
한 12년 전에 어떤 강의를 들었는데, 내 나이 또래의 젊은 청중들을 대상으로 어떤 나이 많으신 분이 6.25전이 얼마나 참혹했는지 열심히 떠들고 계셨는데, 시작한 지 한 15분 후에 방에 있는 사람들 절반이 나갔다.
어떤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설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강연 시작하자마자 청중들에게 내가 당신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이 전달되면 2시간 강연 내내 청중들을 압도할 수 있을 것이다.
5. 옷은 항상 잘 입어라. (Overdress)
반드시 청중들보다 옷을 잘 입어라. 청중들이 츄리닝을 입고 있으면 면바지에 남방을 입고, 청중들이 면바지에 남방을 입고 있으면 양복에 넥타이를 입어라.
청중들이 양복에 타이를 매고 있으면, 더 고급스러운 양복에 타이를 매라. 청중들보다 연설하는 사람이 옷을 후지게 입으면 이건 마치 “당신들보다 나는 더 똑똑하고, 돈이 더 많고, 더 잘난 사람이니까 이렇게 옷을 입은 거다. 꼬으면 출세해라.”라고 말하는 거와 같다.
6. 경쟁사 흉을 보지 마라.
강연하면서 경쟁사 흉을 보면, 이건 강의하는 사람한테 주어진 특권을 남용하는 범죄이다. 바쁜 사람들 붙잡아 놓고 강의하라는 부탁을 받았으면, 강의나 해라. 남 욕하지 말고.
7. 연설하지 말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라.
주제를 잘 설정해서 연설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story telling을 한다고 생각해라. 그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다. 어렸을 때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 기억에 남는 고객에 대한 이야기 등. 위대한 연설자들은 관중들과 interactive한 대화를 한다.
8. 강의 전에 청중과 교류하라.
청중들을 조금 더 entertain하고 싶다면, 실제 강연 시간보다 더 일찍 가서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이야기를 나누어라. 특히, 맨 앞줄에 앉은 사람들과 많이 교감하면 무대 위에 올라가더라도 친숙한 얼굴들이 보이기 때문에 그다지 긴장하지는 않을 거다.
9. 항상 행사 첫날, 오전 session에 강연을 해라.
잘 아시다시피 재미있는 연설자들과 중요한 speech는 (except for closing speech) 대부분 행사 초반에 있다. 3일 동안 진행되는 행사의 예를 들어보면, 첫째 날 청중의 관심도는 하늘을 찌를듯하고,
출석도 엄청나게 높지만 갈수록 그 수는 낮아지며 마지막 날은 거의 나가리 분위기다. 만약에 선택권이 있다면 (보통 없지…) 항상 행사 첫날, 그것도 오전 session에 강의를 하는 게 훨씬 좋다.
10. 큰 강의실보다는 작은 게 효과적이다.
이거 또한 선택권이 있다면 가장 작은 강의실에서 강연해라. 큰 강의실이라면 대학 강의실 스타일의 방을 선택해라 (책상이랑 의자가 있는). 작지만 꽉 찬 방에서 강연하면 더욱 더 청중과 공감대를 잘 형성할 수 있다. 200명을 수용하는 방에 200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게 1,000명을 수용하는 방에서 500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강연 하는 거 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강연이 끝난 후 청중들 머릿속에서는 “와, 방이 꽉꽉 찰 정도로 인기가 많더라.”라는 인상이 지배적이지 “방이 작아서 그런지 꽉꽉 차더라.”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거다.
11. Practice, Practice and Practice
내 경험에 비추어 보면, 이 11번째 tip이 가장 쉽고 중요한 점이다. 타고난 speaker들도 연습을 많이 하는 사람은 당할 수 없다. 이런 말이 있다. “Good speakers are born, but great speakers are made.” 아마도 이 말 뒤에는 made by practice and practice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을 거다.
강연할 내용을 최소한 20번은 연습을 해라. 15번 정도 연습을 하면 대략 내용을 외울 수 있을 것이다. 20번을 외우면 틀리지 않고 외울 수 있을 것 이다. 가족이 있다면 가족 앞에서 연습하고, 싱글이라면 개 앞에서 20번 연습을 해라. 개가 없다면 그냥 벽을 보고 연습해라. Practice makes perfect. 이거 이상도 아니고 이거 이하도 아니다.
[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 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것을
삶은 내게 또 일러주었네...
갖고 있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기를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외려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내가 가질 수 있고
가질 수 없는 것은 또 무엇인가
나는 여지껏 욕심만
무겁게 짊어지고 있었네
하지만 그 욕심을 잃을지라도
결행하는 것은 결코 욕심이 아니라고
내 마음이 나에게 이야기 하네
우리는 언젠가 때가되면
육신마저 버리고 가야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리 필요할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노력해야 할 것은 사실 얼마 만큼
소유할 것인가가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얼마만큼 감사해야 할까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삶은 유한합니다
반복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 것이라면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글중에서- 옮김
♠ 어느 노인의 추석맞이
'축복의 시(詩)' ♠
손때묻어 피어나는
굴뚝들의 구름모자
손자손녀 몽실몽실
웃음꽃이 피는구나
가마솥에 피어나는
송편들의 아우성이
촐랑대는 손자들의
천진스런 모습일세
도손모아 엎드려서
지극정성 큰절하니
조상님의 영령들이
지방들고 춤을추네
하얀수염 거머쥐고
흰저고리 풀어헤쳐
진수성찬 춤사위로
달빛마저 가렸구나
오고가는 세상사가
헝클어진 실패지만
오늘만은 웃음속에
배려하는 마음일세
풍요로운 마음들이
오늘처럼 지속되어
겸허하게 받아주고
사랑으로 베푸리라
- 유일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한해의 풍요로움이 가득한
한가위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가위 가족들과 함께 하시며
웃음꽃 가득,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축복의 한가위 되시길바랍니다. 옮긴글
수림결혼정보
www.zzakk.com
010 4811 0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