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구원은 예수님을 통해서 받아요
구원은 혼의 구원
예수님의 십지가의 대속 즉 흘린 피로 우리 죄가 사함을 받았다는 사실을 믿어야 구원을 받아요
다른 것 없어요. 예수님의 피로 내 죄가 대속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구원
누가복음 1 : 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에베소서 1 :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의 피로 대속 즉 속죄는 영원한 속죄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대속한 속죄가 영원한 속죄라는 것을 믿음으로 우리의 구원도 영원한 구원이 되는 것이죠
구원은 믿음으로만 . 그 믿음은 예수님의 피로 내 죄가 대속되었다는 것을 믿는 것
예수님이 내 죄를 대속하셨기 때문에 나에게 예수님은 그리스도가 되는 것..
칭의.
칭은 칭하다. 불리다. 의은 의롭다
의롭다고 불리다 의롭다 함을 칭함 받다. 그래서 칭의
내가 의로운 일을 해서 칭의를 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의롭다 하시는 것이 칭의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에게 칭의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받는 칭의는 믿음으로 받은 의. 믿음의 의
내가 예수님을 믿는 것을 하나님 아버지가 의로 여겨 주시는 것이 칭의입니다.
로마서 3 :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오은환이가 요즘 생략되었다는 말을 자주 하던데 ㅋㅋ
요한복음 6 :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이 말씀에 우리가 의롭다 함을 받았다는 것이 생략 된 겁니다
아들을 보고 믿을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칭의도 같이 받은 겁니다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은 성경에 두가지
먼저는 율법의 행위로 받은 의롭다 함. 이것을 자기의 의. 율법의 의라고 합니다.
다른 의는 믿음의 의. 아브라함 처럼 믿음을 의로 여김 받은 칭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으매 의로 여김을 받고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로 여김을 받죠
예수님을 믿으면 혼의 구원도 받고 하나님의 부터 칭의도 받아요
여기에 영생이 있는 겁니다
의롭다 함을 받는 사람에게 하나님 아버지가 영생을 약속한 겁니다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받아도 영생을 얻어요
율법의 십계명을 다 지키면 영생을 얻어요
그런데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받을 육체가 없어요
즉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없어서 영생도 받을 수 없는 것이죠
사도행전 13 :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칭의만이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있는 것이고.
의롭다 함을 받아야 영생을 얻어요
우리가 칭의를 받고 영생 즉 몸의 부활인 생명의 부활로 나오는 겁니다.
성화.
성화는 좋은 것인제 . 우리가 될 수 없은 것이 성화
그리스도인이 바라는 것은 성화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몸이 육신의 몸.
그래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때문에 성화 될 수 없어요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들 받아요. 그래서 성화을 목표로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을 불순종.. 그래서 죄를 짖게 살아요
죄를 짖는다고 지옥가냐? 아닙니다.
우리도 제사장. 그래서 우리 죄를 자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제사를 할 수 있죠, 기도로
내 죄를 내가 직접 제사 할 수 있어요. 이때 필요한 것이 피
죄 사함에는 피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피는 영원한 피. 그래서 우리가 죄를 짖고 자백할때 죄의 용서를 구할때
예수님의 피을 근거해서 자백하는 기도를 하는 겁니다
이것 때문에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서 내 죄를 변호하고 계시는 겁니다
성화는 될 수 없어요
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기타 개소리들
하나님이 힘을 주시면 성화 될 수 있다
회개의 영을 받아야 회개 할 수 있다
이런 것은 다 개소리
그럼 하나님이 힘을 안 주시셔서 성화가 안된 것인가?
그럼 회개의 영을 받지 못해서 회개를 못 한 것인가??
회개도 스스로 내가 해야 하고. 성화을 추구하는 것도 내가 순종함으로 내가 해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성화는 될 수 없어요
성화 되었다면 하나님이 거짓말쟁이가 됩니다.
우리는 육신 안에 있는 동안은 예수님의 피가 계속 필요합니다.
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믿음의 생활을 잘 하고 있다가. .. 죄를 짖으면. 자백 할때 예수님의 피가 내 죄를 깨끗합니다.
우리가 제사장인 이유. 예수님은 단번에 흘린 피이지만. 그 피는 영원한 속죄을 위한 피입니다.
죄를 짖게 되면 하나님의 단절됩니다.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죄 사함으로 회복된다고 해서 화목제물이라고 하는것이죠
칭의와 성화는 구원의 조건이 아닙니다.
칭의은 영생의 조건이고
성화는 하니님의 기뻐하심의 조건인데. 안탑갑게도 우리는 이 육신 때문에 될 수 없어요
우리가 좀 깨달아야 하는 것은
인간은 절대 스스로 할 수 없다. 구원도 그래서 예수님
의롭다 함도. 그래서 칭의로
성화도 그래서 성령님에 순종을
성화 될 수 없어서 우리는 징계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