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여성시대 겟백, 네이버 웹툰 침범

주인공이 밤에 혼자 수영을 하고 있는데


다리에 쥐가 났는지 다리가 잘 움직이질 않음
당황한 주인공

그 순간 뒤를 돌아보니 바닥에 피가 흥건함ㄷㄷ

주인공은 숨을 못쉬자 고통스러워함..

그리고 그런 주인공을 누군가 지켜보고 있음


지켜보고 있던 아이는 주인공의 딸 소현인가봄
그런데

오히려 위험상황에 처한 엄마를 재밌다는 듯이 웃는 소현이;;

꿈이었나봄ㅠㅠ 뭐 이런 찝찝한 악몽을ㅠ

그러다 다리쪽에 통증을 느껴 이불을 걷어봤더니 허벅지에 찢어진 상처가 있음...

앞을보자 소현이가 가위를 들고

슈캉슈캉거리며 웃고있음
아마도 주인공 다리의 상처는 소현이의 짓인가봄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자신의 딸을 부정하는 주인공
현실부정ㅠㅠ..
다음 날 유치원

소현이는 6살임

수업시간에 뛰어놀던 친구가 실수로 소현이를 침

니땜에 내 색종이 잘못 잘렸는데 사과도 안하냐?
라는 빡친 마음으로 친구를 넘어뜨린 소현

그리곤 가위를 들고 씩 웃더니



죽으라며 친구를 가위로 찌르는 장난을 하기 시작함
너무 위험한 행동이라

놀란 선생님이 말리자

손목이 아프다며 가위를 떨어트린 소현이

그리고 그 가위는

선생님의 발 앞에 떨어짐
자칫 가위에 찔릴뻔함..

그런 소현이 소름끼치는 선생님과

무표정으로 선생님을 바라보는 소현이...
눈빛봐... 덜덜..




이런 문제로 유치원을 옮긴적이 한두번이 아닌가봄ㅠㅠ
점점 지치기 시작한 주인공

다른 부모들의 아이들도 저런가?
원래 부모는 다 이렇게 힘든가?
점점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기 시작하고..



사이코패스로 의심되는 딸을 둔 주인공의 삶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네이버 신작 웹툰 '침범'
무료화는 5화까지 나왔고
유로화 포함 10화까지 나옴
근데 진짜 내 아이가 사패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ㅠㅠ
첫댓글 지금 보러갑니다,,
실제로 네이트판에 둘째 임신했는데 첫째 아들이 엄마 배위에서 뛰어서 둘째 유산되고 그 집안은 풍비박산 났다는 글 있었잖아
아 진짜?! 소름..
딸 아니고 아들이야
@1도없엉 아 그래? 알려줘서 고마워 수정할께!!
이거 아들 ㅜㅜ 첫째아들이여가지고
아들들은 원래 격하게 노는지 알았다해서... 치료시기늦은거 ㅠㅠ
개뭇서워 십ㄹ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플에 캡쳐기능 있어 ~
무섭다.. 봐봐야지
ㅠㅠ아 근데 이런 거 진짜 미치는 점이 주인공 빼곤 다 모르고 주인공을 정신병자로 모는 게 젤 빡치고 답닺하고 내가 뒤질거가틍ㅁ 꺄아라ㅏㄹㄱ
아 넘 재밌겠는데 5화까지밖에 안나왔다니ㅠㅠㅠ
헐 봐야지
이거 10화까지 봤는데 자극적인 내용만 나오고 전혀 좋은 웹툰은 아닌거 같음... 끝까지보다 충격적이라 끔 자극적인 내용만 갖다 붙여서 ... 읽히기는 술술 읽힘...
쿠키다구웟는데 너무 무섭다ㅜㅜ
지금보러갑니다...
딸아이x 딸 o
아들아이x 아들 o
다음웹툰 4학년도 이런 비슷한 내용이엇는데 그것도 개소름임.....
워... 어떡해야해? 난 자격없어 엄마로
아니 왜 병원을 안가지 난 진짜 저런거 바로 병원데려갈것같은데...애를 위해서라면 병원 데려가는게 맞지 않나??난 진짜 유치원에서 쫓겨나는 첫 날에 바로 애 손잡고 병원갈듯...저건 애한테도 안좋지;;
종의기원 생각남,,,
진짜 아이 낳았는데 저러면 어떻기 해야해?
치료받고 해도 큰 효과가 없다면?
네이트판 그 아들 그거 보고 진짜 충격받음..
애를 죽일수도없고 평생 가둬둘수도없고ㅜㅜ
다음에 4학년이라고 그것도 어린이 싸패 얘긴데 보면서 개빡쳤었어 이것고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