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법은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한국, 미국 ,등등..) 법보다 많지 않고 간단하다
제사와 예물 드리는 법이 좀 까다로와서 그렇지 확실히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의 법보다 적은 건 사실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인이나 다른 나라 사람(우리 이방인)이나 제사와 예물 법을 예수 십자가로 폐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제사 법과 예물 법과 함께 율법 전체를 폐했다고 생각하는 율법 폐기론 자들이 있는데
이들의 주장은
율법은 완전하지 않고 저주스럽기에 하나님께서 예수를 세상에 보내셔서
불완전한 저주의 율법을 십자가로 완전케 하셨다는 율법 폐기론 자들의 주장이다.
그들의 말대로 만약 모든 율법이 폐지 되었다고 한다면
그들의 교회나 단체나 모임에서 성도들이 달달 외우는
이 귀절 ...
(시19장)
(7)여호와의 율법(law)은 완전하여(perfect)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testimony)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여호와의 교훈(statues - 법령)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commandment)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judgment)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
그러나
오늘날 위의 귀절을 율법 폐기론 자들은 이렇게 해석해야 한다.
(7)여호와의 율법(law)은 완전하지 않아(not perfecf) 영혼을 소성케 하지 못하고
여호와의 증거(testimony)는 확실하지 않아서 우둔한 자를 더욱 미련하게 하며
(8)여호와의 교훈(statues)는 정직하지 않아서 마음을 슬프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commandment)은 순결하지 않고 더러워서 눈을 멀게 하도다
(9)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지 않고 영원까지 이르지 않고
여호와의 규례(judgment)는 확실하지 않하여 다 의롭지 않으니
(10)금 곧 많은 정금처럼 사모하지 말 것이며 꿀과 송이꿀처럼 달지 않고 쓰도다
(11)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지 않고 저주를 받나이다 ~~
라고
이렇게 율법 폐기론 자들이 주장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율법 폐기론 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오만 방자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들이 많아 그들의 행동과 언어는 항상 교만하다.
** 힌트 **
신약에 나오는 율법 폐기에 관한 귀절들은 율법 전체를 말하는 게 아니라
이방인들을 위한 할례와 절기 폐기에 관한 귀절들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성경을 올바로 살펴 볼 수 있다.
첫댓글 십계명이 폐한게 아니고 의문에 속했던 법(구약하에서의 십계명으로서 돌에 새기고 종이에 쓴 십계명)이 폐하고 본래의 영의 법으로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며 그분의 말씀도 영이요 생명이라 하였으므로 십계명도 영의 법이었습니다
현재 로마가톨릭과 주류 개신교의 문제는 바로 그 영의 법을 버리고 로마교황권의 법 곧 사람의 법이요 우상의 법인 일요일을 따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성령의 법을 버린 대가는 참혹한 재앙과 멸망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육체를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
옛 사람을 벗어버린 사람입니다.
그래서 모든 육체의 법이
거듭난 영의 사람을 주장하지 못 하지요
그러나 우리 육체는 한국 사람이기에
한국의 법을 지킬 의무가 있지요
거듭난 사람은 나라 법도 잘 지킵니다.
나라 법을 잘 지키는 것이 곧 이웃 사랑입니다.
옛 사람과... 새 사람이 무엇인지
말씀과 기도를 통해 진리를 알아
율법과 죄와 사망에서 자유를 충만히 누리시길 바랍니다.
님의 글을 잘 읽어 보지 않아서 그러는데. 님도 율법 폐기론 자이시군요. 그리고 당연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성도지요. 그러나 아무리 성령으로 거듭 났다고 해도. 본인 스스로 성경 전체를 자세히 읽지 않고 사람이 만든의 교리 위주로 성경을 읽게 되면. 잘 모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법(제사법, 예물법 절기법 빼고)이 한국 나라( 모든 나라들 포함) 법 안에 다 있거든요. 그리고 님도 나라 법은 잘지키신다니. 실상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율법이 폐한 것이 아닌 거죠. .. 글 제목의 의미인데...
오솔길따라님께도 하나님의 지혜가 충만 하시길 소망합니다.^^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히10:9)."
아멘!!!
크리스탈님 안녕하세요
잠 자려다가 궁금해서 들어 와 보니 댓글이 보이길래 인사 드립니다.
내일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는 곳으로 가려는 참이었는데 말이죠.. ^^
히브리서 예물과 제사(율법)에 대한 내용의 귀절들을 보면
히 5장 (1절 - 3절) - 대제사장과 예물과 제사에 대한 귀절
히 7장 전체 - 십분의 일의 예물(십일조)에 대한 귀절들과 제사 직분에 대한 귀절들
히 8장 - 율법을 좇아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에 대한 귀절들(3, 4절), 새 언약에 대한(13절)
히 9장 - 피와 예물과 제사에 대한 귀절(7 - 9절), 제사와 예물 보다 더 좋은 제물 곧 예수님의 피에 대한 귀절들(10 - 28절)
히 10장
(1절 - 8절) 제사와 예물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는다는 귀절들
그러므로 예수를 보내심
(9절) 이후 크리스탈님이 올리신 귀절이 나오는데요
9절만 보면 율법 전체를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첫 것'이 율법 전체가 아니라 '제사와 예물'을 말하고 둘째 것이 '예수 십자가' 입니다.
히브리서 전체 문맥을 보면 히브리서에서 폐지한 것은 율법 전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제사와 예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
@경고
율법과 믿음의 관계는 명확합니다.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히10:1)"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히10:39)."
율법은 제사와 헌물 뿐만 아니라
안식일과
부모공경과
살인과
간음과
도둑질과
거짓 증거와
이웃 사랑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리로 작용합니다.
안식일은 주일의 그림자이고,
부모 공경은 하나님 공경의 예표입니다.
살인은 율법에서 외형적 살인이 있어야 효과가 발생했으나
그 첫 것이 폐하여지고 새 것이 세워지니 형제를 미워만 해도 살인죄가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간음도 율법에서 행위로 나타나야 율법으로 정죄가 되었으나
그 첫 것이 폐하여지고 새 것이 세워지니 자매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 만으로도 간음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첫 것은 행위를 정죄하여 껍데기 법이었으나
둘 째 것은 행위의 법이 지향했던 내용, 참 것, 참 형상의 법인 것입니다.
껍질을 벗어야 내용이 드러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 껍질을 예수님이 벗기셨습니다.
@경고
껍질을 붙드는 것은 뒤로 물러나 침륜에 빠지는 것이요
내용을 붙드는 것이야 말로 오직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crystal sea 이방인에게 폐한 것은 율법 전체가 아니라
제사 드리는 율법와 예물을 드리는 율법과 절기때의 율법과 할례를 폐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주신 얼마 되지도 않는 율법의 조항은 세상 어느 나라 법에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세상 나라 법항이 이스라엘 율법의 조항보다 훨신 더 많음)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 말고 이스라엘 나라가 세워진 이후에 만든 나라 기본법 조항이 훨씬 많음).
하나님의 창조물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말라는 법인데
당연히 세계 모든 나라에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법과 같은 법이 다 있습니다(반대 하신다면 할말 없음 ㅎㅎ)
그래서 제사, 예물, 절기, 할례만 이방인에게 폐한 것으로 보면 되는데 .. 아주 간단한데 ...
제 글 이해가 안되나 보네요 . 님 믿음대로 믿으시길....
믿는 길이 다르니 주장이 다른 사람끼리 서로 다르다고 열 내며 아무리 설명을 해봐야 ..
서로 시간 낭비 .. 헛수고 하고 있는 겁니다.
좋은 날 되시길...^^
@경고 경고님의 의도는 알겠습니다만,
인본주의 해석은 주의해야 합니다.
율법속에 제사법이 들어있습니다.
처음 것에 대한 대표적인 조항이 제사법이라
히브리서 기자가 제사법을 제시했지만,
모든 율법은 참 것이 아니라
참 것이 올 때까지의 그림자요 예표요 몽학선생인 것입니다.
예로 살인하지 말라! 라는 율법을 봅시다.
살인행위를 규율하는 다른 많은 법들이 있습니다.
율법의 살인하지 말라는 법은 외현적인 살인 행위가 없으면 처벌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살인하지 말라는 율법의 외피를 깨버리고,
믿음으로 아는 내용은 형제를 보고 미워하는 것 만으로도 살인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것을 폐하신 예수님이
둘째 것을 이렇게 세우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5:21-26입니다.
[21]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경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즉,
첫 것인 율법은 외식적이고 임시적인 법이라면
둘째 것인 믿음의 법은 그리스도의 은혜의 법인 것입니다.
안식일은 매일이 주일로 개혁되었으며,
십일조는 청지기법으로 개혁되었으며,
모든 율법이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으로 개혁이 된 것입니다.
썩어질 것이 영원히 썩지 않을 것으로 변화가 된 것입니다.
평안과 기쁨의 주일이 되시기 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