庚 壬 庚 丙
戌 子 子 申
공부777 : 니 눈깔에는 이것이 양인격으로 보이냐? 申子가 會한 것은 안보이냐? 이런 허접스런 안목이니 헛소리만 할 뿐이고.
공부777 : 진짜 허접하네 이 개 허접 아휴 대가리 똥만들었나. 왜이리 허접해 이 돌대가리야 해골力이 그리 안돌아가냐? 월겁이 월겁이지 뭐야 이 허접아.
마왕이 이런 헛소리를 듣고 왜 가만히 있었냐면 섣달 그믐이다 보니 이래 저래 싱숭생숭한 사람이 많나보다..술한잔 하자는 사람이 솔찮하게 많다..ㅋㅋ
솔직히 위의 글에는 답글을 달기가 참 뭐하다.
공부칠드기의 논리를 살펴보자면
신자가 합하여 수가 되니 양인격이 아니라 월겁격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자평진전에서 건록과 월겁은 하나로 취급을 하여 록겁격이라 하니 록겁격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제7 양인격에서 제8 건록격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참 당황스럽다. 이런 경우는 무엇으로 설명을 해야하는 지....
그럼 이런 설명이 성립된다.
壬 - 亥 건록
壬 - 子 양인
壬 - 子申 혹은 子辰은 월겁...
그럼 이런 명조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ㅇ 丙 ㅇ ㅇ
ㅇ ㅇ 子 申
이것은 편관격인가 아니면 정관격인가? 아니면 제3의 격인가?
월지 양인이 회국할때만 해당하는 이론인가?
甲 戊 庚 甲
寅 申 午 寅
그럼 이 사주는 뭔가? 내 견해와는 무관하게 자평진전의 시각으로만 보자. 위 사주는 양인격이다.
양인이 인오 합을 하여 회국을 했다. 양인 오화의 성질을 잃었다.
그럼 이 사주는 인수격이 되는 것인가?
오화는 죽어도 무토의 겁재는 아니니 월겁격은 아니다.
그럼 인수격이 되어야하나? 오화 본기로 돌아간다면 말이다. ㅋㅋㅋ
양간이 겁재를 보면 양인이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과연 자평진전의 분류에 양인의 월겁이라는 것이 있는가?
공부를 해도 참 이상하게 한 것 같다.
공부야...인년 오월 무토는 그럼 무슨 격이냐? 양인격 아니면 월겁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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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자월 임수나 오월 무토나 둘다 양인격이잖아 ㅋㅋㅋㅋㅋ 븅...ㅋㅋ 너 오늘 코미디 한다...ㅋㅋㅋㅋㅋ 아 오월무토가 양인격인줄 몰랐구나..ㅋㅋㅋㅋ
마왕님이 옳고만 뭘...ㅋ 제대로 정리해서 올려주셨는데 ㅡㅡ; 공부777님의 체계적인 이론으로 반박을 해주셔야지 반말부터...격국의 기본이나 익히라는 식의 토론은 어째 쫌...
오호라..자평진전의 아픈데를 건들고 있는데...근데 겉핧기다...ㅋㅋ 근데 무덤을 판다. ㅋㅋ 오화 속에 기토가 있고 정화가 있어서 양인이다...그럼 미토를 어떻게 봐야 하겠니? 미토속에도 기토와 정화가 있는데 왜 양인이 아닐까? ㅋㅋㅋㅋ 니 논리라면 미토도 무토의 양인이어야하는데? ㅋㅋㅋ 웰컴투 양인논쟁의 세계다..ㅋㅋㅋ 자 또 생각할 거리다. 아까도 말했지만, 서락오스님이 언급한 내용이 자평진전에 있다고 했다. 그럼 오화가 무토의 양인인 이유는 오중 기토때문이면 미토는 왜 양인이 아닐까? 자평진전의 최대약점에 들어온거얌..ㅋㅋ 지금..ㅋㅋㅋ
ㅎㅎㅎ 다시 포태로 넘어가는거니? ㅋㅋㅋ 그럼 이렇게 물을께 왜 未에서 쇠하고 午에서 왕하니? 니 논리대로라면 무토의 양인이 오화 즉 무토가 오화에서 왕한 것은 기토와 정화 때문이래며? 근데 똑같이 장간에 기토와 정화가 있는 미토에서는 쇠할까?
공부칠득 띠리리리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