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가 추천해준 왜목마을 오전내내 둘러봤다. 펜션을..
일단 차이동거리가 부담스럽지 않을것 같고,
일몰/일출을 다 볼수 있는 여행이 될거같고,
겨울바닷 바람은 진창 맞을수 있을거 같다.
난 왜목마을로의 여행도 오케이!
펜션을 알아 봤는데..
왜목마을 숙박지 말고 주변지역 숙박시설쪽이 더 좋은거 같더라.
아직 몇명이 갈지는 안정해 졌지만 한 8~10명을 잡고 물어봤거든..(넘 많이 잡았나??)
여기저기 알아 봤는데 적당하지 싶은 곳은...
*** 아름다운 민박 ***
10인실이 다 예약되었지만 우리가 예약한다면 20인실(독채)을 10만원에 해주겠다네..
외부전경도 좋고 내부도 맘에 들고 바닷가로는 걸어서 5분정도 가야 할거같고..
위치는 장고항에 있다고 하고 바베큐도 가능하고..
*** 장고항 펜션 ***
10~15인실 12만원,
외부전경이 맘에 안들어. 큰길에 덜렁 있는것 같아서..
근데 내부는 깨끗. 바베큐도 가능은 하다네.. 바람만 안불면...
객실에서 바로 바닷가가 내려다 보여 전망은 좋을것 같아.
*** 바다와 언덕 ***
전화 안받아서 아직 통화 못해 봤음.
바다와 100~200m정도의 근접한 거리에 위치해 있다고 해 좋아보임.
딴 곳은 방이 없거나 작은방(4인실) 2개를 써야 한다고 해서 별루..
현재 내가 알아본 바로는 이정도.
다른 친구들도 둘러보고 의견 주시고, 더 좋은 곳이 있으면 알려주시고...
자. 현재 디테가 불참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가운데도 리플은 계속 되겠습니다.
의견 팍팍 올려주삼...
우째 싸나이가 조용하네~~
카페 게시글
멍멍 짖기
왜목마을.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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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14 11:5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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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글게 싸나이가 조용하네.. 난 참석에 한표.. 자세한 건 야무진 현실이가 하자는대로 하겠음..
나두 참석~~~
불참
미안하게 되었삼... 집안행사 있어서 불참함... 잘다녀와 친구들
이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