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기다립니다
은향 배혜경
비가 내리는 날에는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 음미하며
그대 향기로운 마음을 느껴봅니다
햇살이 눈부신 날에는
활짝 웃고 있는
꽃을 바라보며
그대 미소를 그려봅니다
바람이 부는 날에는
그대 좋은 소식
바람결에 전해 올까 봐
귀 기울여 봅니다
눈이 쏟아지는 날에는
순백의 사랑을 담은
환상의 눈꽃으로 피어날
그대를 기다립니다
Paul Mauriat - Je T'Aime Moi Non Plus
폴모리아( 1925년-2006년)는 프랑스의 작곡가.지휘자.피아니스트였으며 그는 1965년에 ‘폴 모리아 그랜드 오케스트라’를 결성하였습니다 특히 Love is Blue(우울한 사랑)는 5주간 미국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였으며 에게해의 진주, 이사도라, 여름날의 소야곡, 시바의 여왕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첫댓글1970년대 프랑스의 폴 모리아악단이 전세계를 강타했다 음색은 현을강조하고 록밴드처럼 타격감과 상쾌함을 동시에 느낀다 폴 모리아는 한국을 사랑했다 또 한국인은 폴모리아연주에 열광했다 쥬땜 ~~ 이곡은 문제가 많은 곡이다 남녀의 성에대한 노골적가사와 표현 (원곡) 으로 세계적으로 방송금지곡으로 등재된곡이며 한국도 예외가 아니고 방송심위에서 금지곡으로 묶였고 거의 10년 이후 해제가 된 곡이다 스트링연주를 강조하는 폴 모리아악단 한국인의 마음을 훔치고 나도 거기함께 하였던 회상의 악단이다 오랫만에 들어보니 지난청춘의 뒤안길을 들추어보아 시리고 아름답다 감사합니다 ㅡㅡ
맞습니다.세르쥬 갱스부르와 제인 버킨의 원곡 Je T'Aime Moi Non Plus는 노골적인 성 묘사로 그 당시 교황청에서 조차 금지를 시킨 곡이죠. 지금이야 모두 해금되었지만 ~~~ 폴 모리아의 이지 리스닝으로 듣는게 마음 편한 것 같습니다. 장문의 댓글 주신 돌고돌아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1970년대 프랑스의 폴 모리아악단이
전세계를 강타했다
음색은 현을강조하고 록밴드처럼
타격감과 상쾌함을 동시에 느낀다
폴 모리아는 한국을 사랑했다
또 한국인은 폴모리아연주에 열광했다
쥬땜 ~~ 이곡은 문제가 많은 곡이다
남녀의 성에대한 노골적가사와 표현
(원곡) 으로 세계적으로 방송금지곡으로
등재된곡이며 한국도 예외가 아니고
방송심위에서 금지곡으로 묶였고 거의
10년 이후 해제가 된 곡이다
스트링연주를 강조하는 폴 모리아악단
한국인의 마음을 훔치고 나도 거기함께
하였던 회상의 악단이다
오랫만에 들어보니 지난청춘의 뒤안길을
들추어보아 시리고 아름답다
감사합니다 ㅡㅡ
맞습니다.세르쥬 갱스부르와 제인 버킨의 원곡
Je T'Aime Moi Non Plus는 노골적인 성 묘사로
그 당시 교황청에서 조차 금지를 시킨 곡이죠.
지금이야 모두 해금되었지만 ~~~
폴 모리아의 이지 리스닝으로 듣는게 마음 편한 것 같습니다.
장문의 댓글 주신 돌고돌아님 감사합니다.
드롱 님!
멋진 작품 강추 짱
따스한 손길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영상
흐르는 음악 속에
설레는 가슴 안고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은향님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은향님의 고운 시와 잘 어울릴 것 같아
이렇게 편집을 해보았습니다.
머물러 주시고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고운 시..아름다운 선율에 머물다 갑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