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54046596
xx억짜리 아파트 해주시는 대신에 조건이 있대요
거기다 집안 땅까지 물려주신다는데...
저로썬 입이 턱벌어질 금액이긴해요
그래서 망설여지는데....
전 그동안 모은돈이 적어서
저는 3천만원 해갈 수 있어요...
조건 좀 봐주세요
1.1주일에 5번 시댁가서 밥먹고 식구들이랑 지내기(평생)
시누식구와 함께
2.1년에 1박2일 휴가 여러번가기 (코로나 끝나고)
3.10년뒤 시부모님 모시고살기 (며느리가 하루3끼 다차리시길 바람)-대대로 장수집안 이세요
아버님 형제분중 돌아가신분 단한분도 없어요 ....ㅜㅜ만나면 얼마나 힘자랑 하시는지 큰병 앓는분이 한분도 안계세요
오래사실듯해요
그리고 매번 동네사람들 불러서 잔치여는걸 즐기시는데
그수발 어머님이 다 드시다가 재가 해야할듯해요
4.시부모님 아프면 병원안가고 며느리가 수발들기
5.시누이부부랑 조카들도 집에오면 윗사람 대우 똑바로 하기(시누이는 재산 못받으니 시누가 하란대로 따라주기 바라실듯...)
빼먹엇는데 시누가 보통 성깔이 아니에요
첫만남때부터 말놓고 저를 함부로 대해요
저를 아니꼽게 생각하는데 .... 제가 맘에 안드나봐요
6.모든 집안 비용, 병원비 저희 부부가 대고
시누네 어려우면 우리가 도와줘야함(재산부분도 마찬가지)
7.제사 지금부터 저희집 모시기
제사요.. 시아버님 형제들 자식들 조카들 다와서 수십명 모이는데
상차림을 열댓번은 더해요
설거지도 몇시간씩 하구요
이것도 감당하래요
더 있는데 제 기준 힘든것부터 적어요 ㅜㅜ
시어머니는 예전에 시댁에 시집와서 위에 모든걸 해내셨기에..
그재산 다 받은거라고
공짜로 못준다고 하시네요
더한것도 하셨대요
시아버지 형제가 8명인데
자기가 다 입히고 먹이고 했다고
그중 시동생 한명이 사고쳣는데 부인이 도망가서
그 조카까지 시어머니가 먹이고 입히고 다하셨대요
그렇게 다 해서 물려받은 재산이라고
그게 재산받은 며느리의 도리래요
저한테 건 조건은 힘든일도 아니래요...
과거시대에도 며느리가 시집오면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얼만큼 잘해내나
같이살며 가르치고 교육시키고 시험해봐서
맡길만하면 한참뒤에 며느리가 합당한지 오랜시간 확인한뒤에야 겨우 열쇠주고 재산맡겼다며
시어머니 맘에 안들면 열쇠도 안준다네요
그러면서 저는 봉잡은거래요ㅜㅜ
저는 시집오자마자 나랑 합가하는것도 아닌데
힘들것도 없다며...
못할거같음 시누이 재산 다 주시겠대요
시누이는 자긴 할수있다는 입장이에요
여러분 하실 수 있겠어요?
전 자신이 없는데...큰돈이라 고민돼요
저희 친정에선 벌써 부잣집에 시집간다고
자랑자랑을 해놓으시고
부모님도 딸 시집 잘가서 당신들
말년에 팔자핀다고들 좋아하세요ㅜㅜ
신랑이 뭔가 해주길 바라시는듯...
어쩌죠?

저 돈에 팔려가는거잖아ㅋㅋ본인 몸값이 고작 십몇억이라는건데ㅋㅋ
ㄴㄴ 안해
대감집 노비로 들어가는거네
ㄴㄴ 내 능력을 돈 벌지 저거 남의 돈이자나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진짜 노예인데..? 돈 받아도 그게 내돈이 아닐듯 절대 안해
ㅋㅋㅋ노예살라하네
난 싫어~~ 땅도글코 집도글코 아들주는거면서 일은 며느리 다시키노
50억 일시불로 땡겨주는거 아니면 택도없음. 보니까 끽해봐야 10억따리될까한데 꺼지쇼
노예 수준을 넘는데 저걸 왜 받음 그리고 결혼도 아예 생각조차 하질 않길
진짜 노예를 사는걸로 보이네. 차라리 고용을 해서 출퇴근시간이라도 정해라ㅋㅋㅋㅋㅋㅋ
그냥 노예보다 못한수준인데
명의는 아들이 종살이는 며느리가 하네
저게 뭐가 팔자피는거임
돈 아무리 줘도 노예짓은 못해. 노예가 대저택에 산다고 그게 자기 재산임 ? 중간에 헤어지면 0원이고 노예짓만하다 끝나는거임
1조를 줘도 안들어가 시발 ㅋㅋㅋ결혼 후 외거노비 10년 후 솔거노비 예약완.
우리 집이네,, 이젠 망해서 돈조차 없으니까 엄마한테 돈도 벌어오라고 지랄 ㅋㅋ 인생 망하고싶으면 결혼하셈 힘들다고 백날 천날 말해도 주위에선 시기 질투뿐일 걸 ? 그만큼 받았으면 그 정도는 해야지 ~~~~~~~~ 단골멘트 ~~~~
집해주고 아들명의로 할것같은데^^
나같으면 여기서 끝낼듯 ... 속이 썩어 문들어질것같아....
차라리 그돈으로 두분이서 남은여생 즐기시지...
저돈 내꺼임? 아니잖아 ㅋㅋㅋㅋ 어차피 남편명의 아님? 공동명의거나 ㅋㅋㅋ 내가 왜 종노릇해야되는데? 내 단독명의 아님 안해 대가리에 총맞아도 안함
안받아...... 남편이 중재할 일 아니야?? 남편은 뭐하는건데...
절대안해 절대절대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와 이건.. 인생을 그냥 저당잡히는건데..
저거 근데 신랑 명의로 주는거지 며느리 명의로 주는것도 아니면서 생색은
미쳔나 절대안해
돈많음뭐해 노예같이살아야겠구만
노예처럼 살기 싫으니까 돈 버는 거 아닌가.. 저게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저러고 살고 싶을까
집과 부동산 내가 처분할 수 있나? 저렇게 주면 이래라 저래라 장난아닐건데 ... 저거 본인 돈 아니더라
가성비안좋음... ㅋㅋㅋ노예가 돈을 어케써^^
노예잖아 시발 장난하나 ㅋㅋㅋ;;;;
ㅅㅂ 아들줘놓고 며느리 등골다빨아먹네
그니까 노예 사겠다는 말아녀? 거기다가 아들한테 재산도 물려주고;; 다 지들만 좋은거네
1번보고 바로 끝
재벌집도 불가능;;
이걸 고민하고 있는것도...참...
진찌 수억을 줘도 싫다..
읽다 왜...며느리 아니고 노예...? 가족의 막내취급 + 노동시킴 뭘 모시고 살아 돈주고 간병인 구하시나
집,땅 내명의로 해주면 함
와 백억준다해도 안해... 시누이는 걍 자기집 놀러오는거고 자기 부모님 모시는거잖아 당연히 무조건 한다하지
돈 받아 쓰기도 전에 골병들듯
엥 그돈으로 걍 사람쓰셈 뭔짓이여 저게
1번부터 못함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에 다섯번을 시댁가서 밥 먹으면 사준 집에선 언제 시간 보냄? 극혐
지 아들주는거지 며느리 주는거임 저게? 노예 인신매매하나 ㅋㅋㅋㅋ 몇십년 일하면 최저시급도 안나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