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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1004'라는 요따구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는 개역개정판
계시록 17:1절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한킹은 "큰 창녀"), 계시록 19:2절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한킹은 "큰 창녀") 그리고 말이야!
"큰 창녀"(큰 음녀)
한킹 계시록 17:5절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였더라", 개역개정판 계시록 17:5절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큰 바빌론"(큰 바벨론) ---> "가증한 것들의 어미"
계시록 18:2절『그가 큰 음성으로 힘있게 외쳐 말하기를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마귀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요, 모든 더럽고 가증한 새의 소굴이로다.』
"큰 성 바벨론"(한킹은 "큰 도성 바빌론")...!
즉, "가증한 것들의 어미" = "큰 창녀"(큰 음녀) = "큰 바빌론"(큰 바벨론) =
"큰 도성 바빌론"(큰 성 바벨론)의 여신 우상숭배 체계를 중심으로 날뛰는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한 우상숭배 이교체제가 바로 어떤 것?
로마카톨릭 이교체제라는 그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자빠진 것인지 뭐시라고?
1)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922?svc=cafeapi
---> 요한계시록 17장 - 음녀인 여자.
2)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925?svc=cafeapi
---> 요한계시록 17장 - 음녀의 심판은 열뿔과 짐승이
3)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926?svc=cafeapi
---> 요한계시록 17장 - 일곱 머리에 속한 자가 짐승
4)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927?svc=cafeapi
---> 요한계시록 17장- 큰 성 바벨론의 주인인 여자를 죽이고 짐승이 큰 성 바벨론의 주인이 됨
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928?svc=cafeapi
---> 요한계시록 18장 - 큰 성 바벨론
6)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931?svc=cafeapi
---> 요한계시록 19장 - 큰 음녀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답게 자신이 작성해 떡하니 게시한
이런 6가지 게시글들로서 그 신비의 여신 우상숭배체제의 그야말로 "가증한 것들의 어미"가
바로, 초대교회 시대부터 태동되려고 꿈틀꿈틀거리다가 약, A.D. 4세기 그 당시 로마황제였던
'콘스탄티누스'라는 사실상 이교도인 그 자에 의해 여신 우상숭배체제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가
로마제국의 공식 종교로 인정받으면서 본격적인 "가증한 것들의 어미" 체제로 구축이 되면서
중세시대에서는 그야말로 더럽고 역겨우며 사탄적인 '종교재판' 짓거리를 통해 무려 얼마나?
5천 만명의 그리스도인 성도들을 학살하며 날뛴 가운데 오늘 날까지 가공, 가증, 참람하게 마리아로
가장한 여신 우상숭배체제로 이어져 오며(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서도 동일하게) 날뛰는
그러한 그야말로 "가증한 것들의 어미" = "큰 창녀"(큰 음녀) = "큰 바빌론"(큰 바벨론) =
"큰 성 바빌론"(큰 성 바벨론) 그것이 어떤 것이라고?
바로,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이고 수장인 '교황'이라는 마귀자식들이며 그 산하의 뭔 추기경, 신부, 사제,
부사제, 수녀, 수도원 어쩌구 그런 그것들이 사탄적 체제라는 사실, 실체에 대해서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일기식 잡미혹, 잡홀림 이단, 사이비가 일언반구 똑부러지게, 확실하고도 명확하게 그야말로
신앙적인 양심과 용기가 깨알만큼이라도 존재하는 그런 자라면 그 어떤 것들이 말리더라도 단호히
사탄의 걸작품의 여신 우상숭배를 포함한 득시글 우상숭배 체제로서 로마카톨릭이라는 세상 종교체제가
바로 그것이다라며 당연히, 당당히, 단호히 지적, 제시, 증거, 폭로할 수가 있는 것인데 뭐시라고?
그저, 은근슬쩍 일언반구 확고부동하게 말도 안하고 못한 채, 뭐라고 그 여섯 편의 잡미혹, 잡홀림의
끄적끄적 그것의 게시글들을 통하여 궁시렁, 궁시렁, 깔짝깔짝대면서 본말을, 핵심을 피해가는 비겁,
비굴, 옹졸함으로 일관하며 날뛰었으니 아니 뭐 고따구 한심하고 역겨운 자칭 위대한(?) 성경교사(?)
라는 것도 다 있는지 기가 막힐 따름이 아니겠냐고...엉! 이것아!
가증한 것들의 어미로서 이 지구상에서 도도히 "큰 창녀"(큰 음녀)인 로마카톨릭 우상 숭배 이교체제는
바로, 고대 바벨론의 '세미라미스' 여신 숭배체제가 그 이후 세대로까지 도도히 이어져 오늘 날, 그리고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그것도 후반기인 '후 3년 반'의 어느 때에 최종적, 최후적으로 준엄하신
주 하나님의 심판하심으로 완전 멸망되고야 말 그 이교체제로서 "하늘 황후" 마리아로 가장한 구약시대
에서는 바로 "하늘의 여왕" 체제를 이어받은 그야말로 "가증한 것들의 어미"체제로서 로마카톨릭이라는
사탄의 걸작품 체제는 이처럼 오늘 날의 신약 교회시대에까지 도도히 이어져오며 온 세상을 미혹하며
홀려대는 그야말로 사탄의 걸작품 체제이며 신비 고대 바벨론 우상체제를 그대로 이어받은 주님 앞에서
가공, 가증, 참람한 체제라니까 그러네...!
한킹 창세기 10:8-9절『쿠스가 또 님롯을 낳았으니, 그가 세상에서 처음으로 힘센 자가 되었더라.
그가 주 앞에서 힘센 사냥꾼이었으므로, 사람들이 말하기를 "주 앞에 님롯 같은 힘센 사냥꾼이라." 하더라.』
즉, 고대 바벨론 제국으로서 그런 신비스러운 우상 숭배체제의 제국을 세운 '니므롯'(님롯)이라는
마귀색키의 마누라로서 '세미라미스' 그리고 그것들 사이에 낳은 아들 자식으로서 '담무스'(탐무스)
요런 세 개가 그야말로 우상숭배의 악의 삼위일체로 형성되어 그러한 우상숭배의 체계가 그 이후 시대에
시대에 시대를 통해 전파, 계승, 실행되면서 결국에는 말이야!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나라로서 이스라엘 나라와 민족으로서 유대인 백성들에게까지 전파, 답습,
실행되면서 그야말로 하나님의 분노하심을 격동시키는 가운데 나라와 백성이 소멸되는 자업자득의
우상숭배 짓거리에 대한 심판을 당하고 만 것인데 그럼에도 말이지!
그런 여신 우상숭배 짓거리가 신약시대는 물론 오늘 날 21세기, 아니지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의
시대에까지 "가증한 것들의 어미" 체제, "큰 바벨론", "큰 창녀"(큰 음녀), "큰 성 바벨론" 우상숭배
체제로 도도히 전파, 답습, 실행되면서 온 지구상 나라들과 민족들을 홀려대며 날뛰기에 주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경고하시며 말씀하신다고?
계시록 18:4절『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다른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나의 백성들아, 그녀에게서
나오라. 그리하여 그녀의 죄들에 동참자가 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도 받지 말라.』
이처럼, 가장 우선적으로 하나님께서 "나의 백성들아"라고 말씀하시는 그 대상으로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로서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이라는 사실 앞에 다음과 같은 그 도도한 흐름의
로마카톨릭이라는 여신 우상숭배체제를 중심으로 하는 그 사탄의 걸작품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태동, 종말에 관해 반드시 알고 있는 가운데 그러한 사실을 어떻게?
온, 오프라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나 정통이라면서 소위, 장자교단이라면서도 그 이교체제가
주동이 된 '에큐메니칼' 운동에 적극적으로 찬성, 찬동, 동의, 호응하며 미쳐 날뛰고 자빠진 가짜 정통,
가짜 장자교단에 해당되는 칼빈주의 이단교리에 완전 세뇌, 장악된 정작 이단집단으로서 장로교단 소속
그런 것들에게 알려주면서 준엄히 경고해야만, 즉, 계속 그 짓거리 자행하며 날뛰다가는 주 하나님에 의한
추상같은 심판하심을 결코 면치 못하며 최종적으로 망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경고해야만 하는 것이다!
예레미야서 7:18절 "자식들은 나무를 모으고 아비들은 불을 지피며, 여인들은 가루 반죽을 하여
하늘의 여왕에게 과자를 만들며, 다른 신들에게 술제물을 부어 그들이 나로 격노케 하였느니라.
예레미야서 44:17-19절『그러나 우리는 분명 우리들의 입에서 나간 것은 무엇이든지 행하리니,
우리와 우리의 조상들과 우리의 왕들과 우리의 고관들이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들에서
행했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며 그 여왕 앞에 제물로 술을 부으리라. 이는 우리에게 양식이
풍부하게 있고 우리는 건강하고 아무 재앙도 보지 아니하였으나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여왕 앞에 제물로 술을 붓던 일을 그만 둔 뒤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이 부족하고 칼과 기근으로
진멸을 당하였음이니라. 또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여왕에게 술제물을 부었을 때,
우리가 우리의 남자 없이 그녀에게 과자를 만들어 경배하고 술제물을 부었더냐?" 하더라.』
예레미야서 44:25절『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일러 말씀하시느니라. 너희와
너희 아내들이 모두 너희 입으로 말하였고, 너희 손으로 이루었으며, 말하기를 "우리가 서원한
우리의 서원을 반드시 실행하리니,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여왕에게 제물로 술을 부으리라."
하였으니, 너희는 반드시 너희 서원을 성취하고 반드시 너희 서원을 실행할지니라.』
에스겔서 8:14절 "그때 그가 나를 북쪽을 향한 주의 집의 대문의 입구로 데려오시더라. 보라,
거기에는 한 여인이 탐무스를 위하여 울며 앉아 있더라."
열왕기상 14:23절 "그들이 모든 높은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 그들을 위하여 산당들과
형상들과 아세라들을 세웠으며"
"아세라"
재판관기(사사기) 10:6절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목전에서 다시 악을 행하고 바알들과, 아스타롯과,
시리아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필리스티아인들의 신들을
섬기고 주를 버리며 그를 섬기지 아니한지라"
"아스다롯"
이러한 고대시대의 중근동 지역은 물론 심지어 이스라엘 지역에서 자행된 여신 우상숭배 짓거리가
신약 교회시대까지 이어지면서 어떻게?
"다이아나" 그리고, 오늘 날에는 소위, "하나님의 어머니로서 '하늘 황후'인 마리아" 어쩌구
고따구 주 하나님 앞에서 마리아로 가장한 여신 우상숭배 준동으로서 그러한 가공, 가증, 참람한 여신
우상숭배체제로 이어져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서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에
의해 최종적, 최후적인 전 세계적 여신 우상 숭배체제에 근거한 예수님으로 위장한 담무스 숭상
우상숭배가 적그리스도 짐승과 그 가증한 것들의 어미체제에 속한 그때의 교황이라는 사탄의 자식
아닐까 추측이 되는 "거짓 선지자" 그리고 그것들의 영적 아비인 마귀(사탄)의 본격적, 최종, 최후적
전 지구적 대미혹, 잡홀림의 짓거리가 실행되다가 주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하심으로 어떻게?
사도행전 19:23-35절『그 무렵 이 도로 인하여 적지 않은 소요가 있었으니 이는 데메트리오라는 어떤
은 세공장이가 은으로 다이아나의 신전 모형을 만들어서 장인들에게 적지 않은 수익을 얻게 하였는데
그가 그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공원들을 불러 모아 놓고 말하기를 "여러분,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가
이 업으로 인하여 재산을 얻었는데 그대들이 보고 들은 바와 같이 이 바울이 에베소 뿐만 아니라 아시아
온 지역에서 손으로 만든 것은 신들이 아니라고 많은 사람을 설득하여 돌아서게 하였으므로 이제 우리의
업이 수치스럽게 될 위험에 처했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여신 다이아나의 신전도 멸시받을 것이며,
따라서 온 아시아와 세상이 숭앙하는 그녀의 위엄 또한 소멸될까 하노라."고 하였음이라. 그들이
그 말을 듣고 분노로 가득 차서 소리질러 말하기를 "에베소인의 다이아나는 위대하도다!"라고
하더라..』
그 도도히 이어져 오는 여신 우상숭배 짓거리를 포함한 기타 관련된 우상숭배 짓거리로 날뛰던
그야말로 가증한 것들의 어미로서 로마카톨릭 이교체제가 한 순간에 멸절, 섬멸되고 마는 것인데
이처럼 말이지요!
계시록 14:8절『또 다른 천사가 뒤따라가며 말하기를 "큰 도성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이는 그녀가 모든 민족들에게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하였음이로다."라고 하더라.』
계시록 18:1-8절『이 일들 후에 내가 보니, 또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땅이 그의 영광으로 환하여지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힘있게 외쳐 말하기를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마귀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요, 모든 더럽고 가증한 새의 소굴이로다.
이는 모든 민족들이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로 취한 까닭에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또 땅의 상인들은 그녀의 사치의 풍요함으로 부유하게 되었도다."라고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다른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나의 백성들아, 그녀에게서 나오라. 그리하여 그녀의
죄들에 동참자가 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도 받지 말라. 이는 그녀의 죄들이 하늘에까지 닿았고
또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불의를 기억하셨기 때문이니라. 그녀가 너희에게 준 만큼 그녀에게 되돌려
주라. 그리고 그녀가 행한 것을 따라 두 배로 갚아 주라. 그녀가 채운 잔에도 그녀에게 두 배로 채워 주라.
그녀가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 즐기며 산 만큼 그녀에게 고통과 슬픔을 주라. 이는 그녀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고 과부가 아니로다. 그러므로 내가 결코 슬픔을 당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였기 때문이니라. 이로 인하여 그녀의 재앙들이 하루 만에 닥치리니 죽음과 슬픔과
기근이요 또 그녀는 불로 완전히 태워지리니, 이는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시기 때문이니라."
계시록 17:1-6절『또 일곱 호리병을 가진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와 대화하며 말하기를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그 큰 창녀의 심판을 네게 보여 주리라. 땅의 왕들도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도다."라고 하고 그가 나를 영 안에서
광야로 이끌어가니라. 또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주홍빛 짐승 위에 앉아 있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또 그 여자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 그 잔은 가증스런 것들과 그녀가 행한 음행의
더러운 것들로 가득 찼더라.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하였더라. 그러므로 내가 그녀를 보고 크게 의아해 하며 놀랐노라."
"또 그 여자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
---> https://cafe.daum.net/aspire7/9zAE/10062?svc=cafeapi
(로마카톨릭 이교체제는 "가증한 것들의 어미"이며 대환란 후 3년 반에 최종적으로 멸망당함!)
https://cafe.daum.net/aspire7/9z7T/52180?svc=cafeapi
--->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은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집단의
실체 사진들(여섯 장)
https://cafe.daum.net/aspire7/9z7T/52336?svc=cafeapi
---> 초대교회 시대에 에베소 지역의 이교도들이 신봉한 우상여신 '다이아나'(아데미)의
섬뜩한 모습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로마카톨릭!

첫댓글
애쓴다.
용쓴다.
성이 아니고 도시
18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 위에 군림하는 저 큰 도시니라, 하더라.
=>"가증한 것들의 어미" = "큰 음녀" = "큰 바벨론"이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임
큰 음녀가 로마카톨릭??
지랄을 한다.
이 멍청아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큰 음녀가 짐승을 타고 있어
큰 음녀가 로마카톨릭이면 짐승은????
이 빙신아
7년환난 전에 휴거 받을 생각이나 혀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성경대무식 개솔, 씨부렁 잡미혹, 잡홀림의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스스로 정죄받으며 지옥으로 맹돌진하고 자빠진 그야말로 천하 생머절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가 즐겨 애용하는 성경구절들로 번역된 책은 어떤 책인지 매우 궁금하네...엉!
아니, 너 씨부렁 개솔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야!
한킹 계시록 17:18절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도성이라."고 하더라."
킹제임스흠정역 계시록 17:18절 "또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 위에 군림하는 저 큰 도시니라, 하더라."
개역개정판 계시록 17:18절 "또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한킹 계시록 17:9절 "지혜 있는 생각이 여기 있으니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
임마! 이탈리아 수도인 로마시는 그야말로 일곱 산으로 둘러쌓인 도시라는 사실 앞에 그런
로마시 한 구탱이에 무엇이 존재하냐면?
소위, "바티칸시국"이라는 즉,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가 떡하니 하나의
독립된 도시국가 형식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온 세상을 교구화하여 그야말로 그 큰 도성이고
큰 음녀로서
@두더지애비 큰 바벨론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라는 사실 앞에 임마?
그러한 로마시와 바티칸을 영킹이 "city"라고 번역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 말로 번역할
때에는 "도성"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그나마 신구약의 관련 구절들, 상황들에 비추어보아
"도시"라는 번역보다는 더욱 더 타당하고 적절한 번역이 되는 것이야...엉!
그리고...,!
계시록 17:3절 "그가 나를 영 안에서 광야로 이끌어가니라. 또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주홍빛 짐승 위에 앉아 있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여기서, "한 여자"는 바로, "큰 창녀"(큰 음녀)로서 "큰 도성"(큰 성), "큰 바벨론"으로 일컬어지는
바로,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제체라는 사실 앞에 그렇기에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서는 적그리스도 짐승이 본격적으로 등장해 온 세상을 휘어잡으며 대환란의
상황으로 몰고 갈 것인데 그러한 권력을 말이다!
바로,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영향력을 힘 입어, 이용하면서 적그리스도
짐승이 그러한 전무후무할 정도의 사악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대환란 시대의 독재권력을
거머쥐며 날뛸 것이라는
@두더지애비 사실 앞에서 "한 여자"로서 그런 사탄의 걸작품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가 적그리스도 짐승 위에
올라 타 앉아있는 모습으로 미스터 요한 사도형제가 성령님의 계시를 통해 앞으로 반드시 성취될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와 적그리스도 짐승의 관계를 확고부동하게 그렇게
기록하면서 오늘 날의 그리스도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들에게도 알려주고 있는 것인데 뭐시라고?
"큰 음녀가 로마카톨릭??
지랄을 한다....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큰 음녀가 짐승을 타고 있어
큰 음녀가 로마카톨릭이면 짐승은????
이 빙신아
7년환난 전에 휴거 받을 생각이나 혀"
어쩌구 고따구 성경대무식까지 이번에도 겸해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을 쳐대고 자빠져
천하 생머절다운 생지롤 개솔, 씨부렁을 있는대로 주절거리며 미쳐 날뛰니 아니 요따구
그야말로 천하 생머절 성경대무식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도 다 있는지 그저 기가 막힐
따름이 아닐 수가 없지...엉!
너,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
너 혹시나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와 무언가 직간접적 연관이 있는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 아닌가 나 두덜이가 그런 의심도 해보는데 그래, 안그래?
요 마귀색키
@두더지애비 가 계시록을 해석해 준다면서도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그 가공, 가증,
참람한 실체, 정체를 너무도 가려주면서 날뛰니 요 마귀색키가 아무튼 다양한 상황으로 확고부동한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로 점점 그 더럽고 역겨운 실체, 정체가 나 두덜 덜덜이로 말미암아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 아무튼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