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보 주홍인
이웃집에서 준 부침개를 마구 먹고는
이불에 오바이트를 했답니다.
오바이트하고, 하루종일 나와 놀지도 않구 잠만 자서
제가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하지만, 까까타임이 되자 다시 적극성을 보이는 주홍이!
울 주홍이는 사람을 똑바로 쳐다보지 않고,
항상 주눅든 태도로, 밑의 사진처럼 본답니다.
아마 예전에 매질을 좀 당한것 같아요.. 마음아파!
그러나, 까까봉지를 열면, 늠름한 용기있는 모습!
우째 이리 식탐이 강한지..
오래오래 건강하려면 먹이 조절부터 해야겠어요.
출처: ♡비글 바글♡ 원문보기 글쓴이: 주홍분홍언니
첫댓글 ㅎㅎㅎ 식탐이 많아서리....시간이 흐르면 마음의상처가 조금씩나아지겠지요^^
더 나이가 들기전에 얼렁 상처가 치유됐음 좋겟어요.. 6살인데 페키들에 비해 나이 먹은 티가 많이 나서 보고있음 맘이 아파여.
많이 다독거려 주세요 견과 쥔장이 눈빛으로 교감형성을 자주하면 맘의 상처가 빨리 아물 겁니다
네.. 일부러 싫다는 주홍이 꼭 잡구선 뽀뽀도 하구 그런답니다. 언젠간 제 마음을 알아주겠져.
ㅎㅎ 울황구도 막내가 괴메기를 잔뜩주고 또 사료를 줘서 한바탕 오토바이를 탔답니다...
견들은 배가 불러도 일단 먹구보는 습성이 있으니, 주인이 조절을 잘 해줘야할것 같아요.. 근데, 내 자신도 조절이 쉽지 않은데..
많이 안아주고 많이 이뻐해주면 아마도 주인도 모르는사이에 달라져 있을꺼예요..
ㅎ ~ 우리 이웃에도 비글이가 사는데... 울 집에 와서 몰래 머루의 밥을 훔쳐 먹어요^^ 졸방제비꽃님 곁에 온 것 만으로도 주홍의의 상처는 치유가 될 거예요^^
첫댓글 ㅎㅎㅎ 식탐이 많아서리....시간이 흐르면 마음의상처가 조금씩나아지겠지요^^
더 나이가 들기전에 얼렁 상처가 치유됐음 좋겟어요.. 6살인데 페키들에 비해 나이 먹은 티가 많이 나서 보고있음 맘이 아파여.
많이 다독거려 주세요
견과 쥔장이 눈빛으로 교감형성을 자주하면 맘의 상처가 빨리 아물 겁니다
네.. 일부러 싫다는 주홍이 꼭 잡구선 뽀뽀도 하구 그런답니다. 언젠간 제 마음을 알아주겠져.
ㅎㅎ 울황구도 막내가 괴메기를 잔뜩주고 또 사료를 줘서 한바탕 오토바이를 탔답니다...
견들은 배가 불러도 일단 먹구보는 습성이 있으니, 주인이 조절을 잘 해줘야할것 같아요.. 근데, 내 자신도 조절이 쉽지 않은데..
많이 안아주고 많이 이뻐해주면 아마도 주인도 모르는사이에 달라져 있을꺼예요..
ㅎ ~ 우리 이웃에도 비글이가 사는데... 울 집에 와서 몰래 머루의 밥을 훔쳐 먹어요^^ 졸방제비꽃님 곁에 온 것 만으로도 주홍의의 상처는 치유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