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감자, 오늘도 감자요즘 저의 저녁은 주로 감자입니다~
껍질 벗긴 감자는 물이 충분히 잠기도록 부어뚜껑을 덮어 줍니다.
보글보글 끓으며 뚜껑이 들썩거리면젓가락으로 하나 찔러보아 익었으면 물을 따라내고요.
소금, 설탕을 넣어 뚜껑 덮어 내맘대로 흔들, 흔들어요~
뚜껑에 붙은 거도 맛있어요.ㅎ
감자 큰거 보다 반쪽 자른게
분도 많이 나고 더 맛나지~
두세개 쯤이야~ㅎㅎ
마당 한바퀴 돌며 따온 과일로
또 냠냠~
첫댓글 마당이 슈퍼군요
태향님 저녁 드셨는지요?여긴 슈퍼도 멀어서 못가고중국집, 치킨 배달도 안되는 산골입니더.자급자족 마이 하고 있습니다.ㅎㅎ
@레가토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시골생활의행복이지요편한밤 보내세요
어른 저도 쪄먹고 싶어요.
분난다~분난다~포실포실 ~앙 맛있겠다요퇴근 후 아직 앉지도 못 했는데얼릉 하나 젓가락으로 콕~~ㅎㅎㅎ 찐감자도 퀵~~됩니까예 ㅎㅎ
엊그제 먹었지만또 먹고싶은것레가토님 솜씨 때문이리라ㅎ
레가토님네 감자는 정말 진짜 참 맛좋아요 ㅎㅎ 제가 먹어봐서 알아요 저도 매일 감자 쪄서 반찬으로 해서 먹습니다
따끈 포실한 감자2~3개는 기본이죵^^*
저도 홍감자 (10) 정도쪄서오가며 먹어요간식입니다
포슬한 감자에 마당의 보석 같은 열매들이 비타민입니다.
첫댓글 마당이 슈퍼군요
태향님 저녁 드셨는지요?
여긴 슈퍼도 멀어서 못가고
중국집, 치킨 배달도 안되는 산골입니더.
자급자족 마이 하고 있습니다.ㅎㅎ
@레가토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시골생활의
행복이지요
편한밤 보내세요
어른 저도 쪄먹고 싶어요.
분난다~분난다~
포실포실 ~앙 맛있겠다요
퇴근 후 아직 앉지도 못 했는데
얼릉 하나 젓가락으로 콕~~
ㅎㅎㅎ
찐감자도 퀵~~됩니까예 ㅎㅎ
엊그제 먹었지만
또 먹고싶은것
레가토님 솜씨 때문이리라ㅎ
레가토님네 감자는
정말 진짜 참
맛좋아요 ㅎㅎ
제가 먹어봐서 알아요
저도 매일 감자
쪄서 반찬으로 해서 먹습니다
따끈 포실한 감자
2~3개는 기본이죵^^*
저도 홍감자 (10) 정도쪄서
오가며 먹어요
간식입니다
포슬한 감자에 마당의 보석 같은 열매들이 비타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