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진단 후
PPPD(Pylorus-Preserving Pancreatoduodenectomy,
유문 보존 췌십이지장 절제술
PPPD(Pylorus-Preserving Pancreatoduodenectomy, 유문 보존 췌십이지장 절제술는 췌장 머리 부분에 종양이 있을 때 시행하는 표준적인 수술 방법 중 하나입니다. 환자분과 가족분들이 이해하시기 쉽게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PPPD(유문 보존 췌십이지장 절제술)란?
전통적인 '휘플 수술(Whipple operation)'을 변형한 방식입니다. 과거에는 위(Stomach)의 아랫부분까지 함께 절제했으나, PPPD는 위의 출구 부분인 '유문'을 보존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절제 범위: 췌장 머리, 십이지장, 담도 끝부분, 담낭을 절제합니다.
보존 범위: 위의 전체를 그대로 살려둡니다.
재건: 절제 후 남은 췌장, 담도, 위를 소장과 연결하여 음식물과 소화액이 내려갈 수 있는 길을 새로 만듭니다.
2. PPPD의 장점
위의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려 노력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덤핑 증후군 감소: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으로 너무 빨리 내려가 발생하는 어지러움, 복통 등의 증상이 전통적 수술보다 적습니다.
영양 상태 유지: 위 보존을 통해 수술 후 식사 적응과 체중 유지에 조금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소화 기능: 위산을 조절하는 기능이 남아 있어 소화력이 상대적으로 낫습니다.
3. 수술 후 주의사항 및 관리
췌장암 수술은 난이도가 높고 회복 과정에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식단 관리: 수술 직후에는 위 배출 지연(음식물이 잘 내려가지 않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량씩 자주, 천천히 드시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당뇨 및 소화액 조절: 췌장 일부를 절제했으므로 인슐린 분비나 소화 효소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혈당 체크와 함께 의사 처방에 따른 소화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통증 및 합병증 모니터링: 수술 부위의 누출(췌장액이 새는 것)이나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술 후 한동안은 병원의 지침을 철저히 따라야 합니다.
4. 긍정적인 마음가짐
췌장암 1기는 수술 후 완치(5년 생존율) 가능성이 다른 병기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최근에는 수술 기법과 수술 후 보조 항암 요법이 매우 발전했으므로, 의료진을 믿고 체력 관리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Tip: 수술 전후 궁금한 점이나 신체 변화는
반드시 담당 주치의나 전담 간호사에게 상세히 문의하세요.
환자분의 기저 질환이나 정확한 종양 위치에 따라 세부적인 수술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췌장암 진단 후 표준치료만 하였던 사례 :
췌장암 1기 진단을 받고, PPPD 수술 후 예방적 항암 치료까지 마쳤지만 1년만에 복막전이
스무번의 항암을 했지만 장폐색으로 인하여 복수가 차기 시작했고
전이된 복막암이 요관을 눌러 신장까지 나빠져 중환자실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호스피스 병동으로 전원됨.
췌장암 진단 후 표준치료와 더불어 통합의학적 치료를 병행 하였던 사례 :
고령의 나이에 췌장암 3기 말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이 불가능하고 유일하게 항암 치료를 하여도 여명 6개월 정도로 진단을 받았으나 통합의학적 치료와 자연치유를 병행하면서 투병 관리를 한 결과 불과 3개월 만에 암 지표자 수치가 1/10로 낮아지고 암 사이즈도 작아지는 좋은 결과를 얻어내어 이후 지속적으로 치료 관리를 하여 완전 관해 진단을 받음
통합의학적 치료를 한다고 모든 암 환자가 만족한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지만 통계학적으로 현대의학의 표준치료만 하는 것 보다 통합의학적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보다 더 나은 치료 성적을 얻고 있다, 더불어 통합의학적 치료는 환자의 삶의 질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010-7216-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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