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5000년간 중국 식민지” 무자격 해설 난립하는데…소수언어 관통사, 시험 면제로 채운다
최혜리
2026. 10. 14
지난달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일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뉴스1
프랑스인 A씨는 한국 거주 9년 차가 되던 지난해
프랑스어 관광통역안내사(관통사) 자격증을 땄다.
한국을 알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다 가이드 제의를 받은 것이 계기였다.
A씨는 1년간 1차 필기 4과목
(▶국사 ▶관광자원해설 ▶관광학개론 ▶관광법규)과 2차 면접을 준비했다.
그는 “타국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중요 업무라 생각했다.
공부에 투자한 시간만 따져도 2000시간은 넘겼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관광진흥법상 여행사는
외국인을 안내할 때 관통사를 의무 배치해야 한다.
국가공인자격인 관통사 자격은 가이드 활동에 필수이며,
응시 자격에 국적 제한은 없다.
하지만 내년 4월부터 2년간 6개 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아랍어)에 한해 상황이 달라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8월 해당 언어 능력자에 한해
별도 시험 없이 200시간 교육만 이수하면
2년간 활동 가능한 ‘한시자격증’을 발급하겠다는 내용의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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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사 “차라리 시험 늘려달라” “역사왜곡 횡행할 것”
제도 도입에 반대하는 관통사들은
시험 외 자격 부여 경로가 생긴 것에 반감을 표한다.
1년차 영어 관통사 B씨는
“자격 취득 후에도 200시간 국비교육을 듣고
실무 역량을 기른 뒤에야 현장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며
“단기 교육 이수자가 제대로 활동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2년차 태국어 관통사 C씨는
“1년 1회인 시험의 역사·실무 과목을 강화하고
시험 횟수를 2회 이상으로 늘리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1일 임진각에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패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가이드(가운데)가 관광객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 독자제공
역사 왜곡 사례가 증가할 거란 우려도 나온다.
2년차 영어 관통사 D씨는
“지난 6월 부산 해동용궁사에서 무자격 외국인 가이드가
‘한국은 5000년 동안 중국 식민지라 한자를 쓴다’고 설명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러시아어 관통사 E씨도
“지난 7월 경주 불국사에서 자격증이 없는 여행사 직원이
‘한국인 대부분은 불교 신자’라고 잘못 안내하는 것을 봤다”며
“지금도 이런 경우가 많은데,
한시자격제도가 도입되면 자격증이 유명무실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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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21% 늘어나는 동안, 관통사 자격자 증가율 2%뿐
이러한 우려에도 정부가 입법예고에 나선 배경에는
관광객 수요에 못 미치는 관통사 공급 현실이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8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했다.
반면 문체부가 집계한 관통사 자격증 소지자는 올해 4만2122명으로
전년 대비 2.45% 증가에 그쳤다.
현장 실제 활동 인원은 절반 미만일 것으로 업계는 추산한다.
소수언어권은 상황이 더 심각하다.
스페인어를 쓰는 멕시코 방한객은 2023년 2만2000명에서
지난해 8만5000명으로 약 286% 늘었고,
이탈리아 방한객은 2023년 4만7000명에서 2025년 8만1000명으로 약 72% 늘었다.
그러나 올해 기준 해당 언어 관통사 소지자는 각각 234명, 14명에 불과하다.
여기에 내년 8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WYD)에
약 40만명의 해외 청년이 방문할 예정이다.
문체부가 밝힌 제도 추진의 이유다.
정근영 디자이너
문체부 관계자는
“업계와 논의 끝에 공급 확대가 필요한 언어권을 선정했다”며
“자격제도 근간을 훼손하려는 것이 아닌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보완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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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소수언어 관통사 양성해야” 한목소리
소수언어 관통사의 수가 적어 양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부터
관통사와 여행업계 모두에게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한 여행사 대표는
“진작 관통사가 양성됐다면 좋았겠지만,
이렇게 한시자격제도를 통해서라도 업계에 유입되는 관통사가 늘어났으면 한다”며
“현장에서 문제가 없도록 200시간 교육 내 역사·실무 교육은 꼭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체부와 논의를 이어온 주체 중 한 곳인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관계자는
“완벽한 제도라 수용한 것이 아니라,
국가자격제도의 근간을 지키면서
제도 폐지 압력을 막아내기 위한 현실적 대안의 관점에서 검토한 사안”이라며
“장기적인 인력 보충을 위해선 공식적인 관통사 업무 현황 파악과 함께
관통사가 매력적인 직업이 되도록 활동 기회와 수익이 보장되는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입법예고를 마친 문체부는
현재 법제처 심사 일정을 협의 중이며 연내 개정을 추진한다.
문체부 관계자는 “200시간 교육 내에 역사 및 실무 교육을 포함하고
과락 테스트를 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이주배경 주민 등을 대상으로
소수언어 관통사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교육하는 등
소수언어 관통사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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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때 왜 조선이 아니고 고려일까?
훈민정음 해례본에 중국은 황제가 계신나라다.우리나라다 기록.
세종 부친 태종(영락제)이 계신곳이 중국이다.
조선수도= 중국
태종이 장남한테 물러준 중국(명나라)이 1616년 멸망후,
북미에 있던 세종나라 대조선이 합병후 군부를 당담시키며 청국.청고려 라고 부름.
묵셔가 =멕시코
한반도가 조선이라면 브라질 인구를 알수가 있나?
청일전쟁 당시 조선같이 인구 많은나라가 없다? ㅡ 조선본토는 어디인가?
세종은 황제 ㅡ 세계 유일.
고종도 황제.
대원군이 청고려 국왕.
선조가 피난간 의주= 미국 캔사스시티
진짜 중국은 북미 남미에 있었다는 증거는 진짜 만주는 어디인가 글이 증거.
또 명성황후 진짜 무덤은 어디인가 글이 증거.
진짜일본 미국은 1940년대 까지 한민족 2억명 이상 학살하고,
우리땅 미국을 빼앗은 120년 원수..악의축?
이후 따라와서 38선으로 분단시킨후,
3000회 북침으로 남침 유도하여 6.25 일으켜 630만명 이상 학살하고
남침으로 조작하여 역사세탁한 놈들이 진짜일본 미국..
가짜일본도 부모나라 백성 840만명 끌고가서
20만명 이상 성노예로 부리고 100만명 학살하고,
720만명을 강제노동과 전쟁에 투입한 패륜이가 일왕과 하수인들..골수 친일파들?
유대인 모택동도 1910년대 까지 우리땅인 고려에 1949년 중공 건국후
1950년대부터 76년까지 한민족 1억 7000만명 학살한 원수.
북조선이 한번도 먼저 도발한적 없음?
큰사건 범인은 진짜일본 미국과 하수인 양당..
북침으로 남침 유도한것은 이승만과 미국이다 ㅡ 참조
더불어 근저당은 친일파 후손 재벌과 미중 반려견당?
반북 친미 친일 친중.
토왜와 골수 친일파가 지배층 1%를 차지하여 국민을 갈라치기하고
뒤로는 양당을 지휘하여,
매년 정부 자자체 공기업 예산 60% 이상을 빼돌려 1%가 나눠먹기?
결국 90% 이하는 죽지못해 산다고 봄?
2015년 해외재산도피처에 밝혀진 예금만 1850조.
실제 2800조 추정.
1인당 4000만원 주고도 남는돈?
정부에서 자료요청하면 보내준다고 함.
비리자금이면 돈도 돌려준다고 함.
그런데 양당은 형제간이라 아몰랑?
오죽하면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99%는 개 돼지다?
중공은 중국을 이어받은 나라가 아님?
유대인 모택동은 한민족 1억 7000만명 학살한 원수?
4년후엔 중공인이 다스리는 중공식민지 완성??
왜놈시대처럼 99%는 중공인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 함?
국민이 뽑은 대통은 1명도 없다?
토착왜구와 골수친일파 두목이 키우는 형제간이 양당과 언론?
내수가 죽고,
90%는 죽지못해 사는원인은 도둑놈 정치인때문?
대통만 잘 뽑으면
90%는 자동으로 중산층으로 승격되어
저출산 노후보장 자동해결?
매년 700조가 블랙홀로 사라지고있다?ㅡ 참조
https://youtu.be/KzYpCzgiMXE
세상에 은폐 되었던 진실..5.18 암호명 체로키?
미국 인디언이 어떻게 환웅시대 임금 치우천황을 알까?
진짜일본 미국은 1940년대 까지 한민족 2억명 이상 학살하고,
우리땅 미국을 빼앗은 120년 원수..악의축?
이후 따라와서 38선으로 분단시킨후,
3000회 북침으로 남침 유도하여 6.25 일으켜 630만명 이상 학살하고
남침으로 조작하여 역사세탁한 놈들이 진짜일본 미국..
가짜일본도 부모나라 백성 840만명 끌고가서
20만명 이상 성노예로 부리고 100만명 학살하고,
720만명을 강제노동과 전쟁에 투입한 패륜이가 일왕과 하수인들..골수 친일파들?
유대인 모택동도 1910년대 까지 우리땅인 고려에 1949년 중공 건국후
1950년대부터 76년까지 한민족 1억 7000만명 학살한 원수.
북조선이 한번도 먼저 도발한적 없음?
큰사건 범인은 진짜일본 미국과 하수인 양당..
북침으로 남침 유도한것은 ㅡ 참조
코넬대 소장 진짜 경복궁.
1887년 명성황후가 요청하여 에디슨이 전구를 설치한 미국 경복궁?
서울 짝퉁 경복궁과 덕수궁 창덕궁 등은 언제 건축했을까?
https://blog.naver.com/bmss4050/223528080362
중국에 한족은 없다 유전자 조사 발표
관광통역사 100%는 가짜역사를 통역하고 있음?
중공은 중국을 이어받은 나라가 아니고,
1910년대까지 우리땅 고려에 1949년 모택동이 중공을 건국한것?
이런데 가짜역사를 배워 한민족이 5000년간 가짜중국의 지배를 받았다고 배워,
가짜역사를 통역하고 내국인 한테도 가짜 역사를 퍼트리고 있는것?
첫댓글
안중근이 이토를 암살한 진짜 만주는 어디인가
https://cafe.daum.net/clintom/luw1/2701
1868년 대원군이 북미에서 일어난 임진란때 불타고 남은 720칸 경복궁을 7200칸으로 복원?
한반도 경복궁은 언제 건축했을까?
1893년 고종이 주체한 시카코 박람회 개최
중앙에 대조선이 있고
양쪽에 태극기 성조기 계양?
47개 신하국 외교관을 가지고 놀았던 명성황후가
서양인 위주로 꾸몃다고 노발대발.
이때 북미 남미에 있던 조선 신하국 47개국 참가.
고종 생일이 겹쳐 대표 100여명을
최고급 오디터리엄 호텔에 초대하여 성대한 부페를 대접.
결국 그해 12월 진짜일본(한자로 잡혼=앵글로색슨=유대)이 박람회 건물을 불태우고,
다음해 청일전쟁 일으켜 이토 히로부미가 지시하여 명성황후 살해후 석유로 불태움?
18년 부터 왜 남조선은 살기좋고 안전하다는 유튜브가 급증했을까?
살기좋은데 송파세모녀처럼 매년 400명이 굶어죽나?
이것을 고독사라고 왜곡 보도?
딥스 두목 지시로 2030년까지 잡종국가 만들기 프로젝트 진행중?
가짜 딥스 반려견이라,
중공인 무비자 입국 1년넘게 허용하여 불법체류자 추가 100만명 이상,,합 200만명 추정.
또 중공인민 1억명 10년 비자 실시중?
30년 홍콩처럼 중공인 수백만이 다스리는 중공 식민지 완성 진행중?
그럼 99%는 왜놈시대처럼 중공인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 함?
귀화한 조선족 댓글부대가,
이미 남한 70% 장악 폭로.
김상순 박사가 정관계 90% 침투완료 발언.
더불어 근저과 국짐당 90%는 중공 반려견 이라는 의미?
몇년전 5분마다 1명 실종 보도?
4년후 본인가족과 부모형제가 당하고 후회해바야 아무 소용없는일?
중국 비판하면 징역 5년 ㅡ 다음 검색
세종때 고려에서 대조선으로 변경.
https://cafe.daum.net/clintom/luw1/2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