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서구신학은 하나님의 외적 형상에 관심이 없었을까요?
서구신학의 영향을 받은 우리나라 역시 하나님이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무관심합니다. 죽음 앞에 이르러서야 내가 만나야 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허겁지겁 찾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봅니다.
늘 글을 보면 안타깝고 . 없고. 묘사하고 그리고 봅니다.
그래서 어졌다고.
서구 신학??
하나님의 외적 형상은 본 자가 없어요. 볼수 없고
관심을 가져서 머 하게?
형상이라는 것은 본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
본체와 비슷하게 만든 것이죠..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사람인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이죠. 우리의 모양이 하나님의 외적 형상입니다.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 아버지와 말씀(예수님)와 성령님
삼위일체의 한 사람 영과 혼과 몸
혼은 아버지의 형상
성령은 성령님의 형상
몸은 말씀(예수님)의 형상
요한복음 14장
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입니다.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사람은 하나님의 모양이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신데.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겁니다.
예수님의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름이 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람의 모양 즉 형체. 육신으로 오신 겁니다.
오은환은 예수님을 창세전에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발출되었다는 괘변을 주장합니다
또한 성령님도 발출된 분이다고 주장합니다.
예수님과 성령님의 영원한 신성을 부정하죠.
발출이라는 말은 없다가. 생겨난 난다는 단어
또 두더지 애비는 오은환과 반대적 신성 모독을 합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사람으로 오신 겁니다 그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이죠
육신은 죽는 몸. 그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는 겁니다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에게는 신성 없어요..
왜 하나님의 신성을 죽을 수 없어요..
예수님을 찬양한다고 해서 예수님에게 신성을 부여하는 것은 성육신을 이해 하지 못하는 겁니다..
왜 완전한 사람이시여 하냐?
유업때문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을 주시고 싶은데
첫 아담이 그 권세를 불순종으로 잃어버린 겁니다.
하나님의 경륜에 첫 아담이 실패한 것입니다.
사람에게 다시 그 권세 즉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주셔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
그래서 하나님이 완전한 사람으로 오시고
사람으로써 하나님 아버지에게 순종하시죠
첫 아담은 불순종했지만. 둘째 아담은 순종하십니다.
로마서 5 : 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을 받을 수 있는 권세를 얻고
우리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즉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는 권세를 가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구원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주는 것
그런데 첫 아담이 실패한 것이고. 그래서 둘째 사람을 보내 주시어
하나님의 왕국의 유업은 고사하고. 먼저 죄로 인해서 지옥갈 운명에서 먼저 구원하시고
그리고 믿는 자들에 영생을 주고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받게 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혼의 구원과 영의 거듭남과 몸의 부활을 받게 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주시기 위해서
새 예루살렘 성도 우리가 거할 처소이지 새 예루살렘 성을 우리에 주실려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받고 영원토록 왕노릇하게 할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그 시작점이 혼의 구원. 영의 거듭남. 마지막으로 몸의 부활..
요한계시록 21장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먼 이런 개소리만 하는지
1항 타락의 영향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았다. 하나님께서 그의 총명은 창조주와
영적인 일들에 대한 참되고 건전한 지식으로, 그의 마음과 뜻은 정직으로,
그의 모든 심정은 순수로 단장해 주셨다.
참으로 전인이 거룩하였다.
그러나 사람은 마귀에게 유혹을 받고, 의지의 자유를 오용함으로, 하나님께 반역하여
이 뛰어난 은사들을 자신이 상실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대신 자신의 총명에는 눈멂과 끔찍한 어둠과 허망함과 어그러진 판단을,
자신의 마음과 뜻에는 악함과 패역함과 완고함을, 자신의 심정에는 더러움을
스스로 가져왔다.
타락은 영향은 사단입니다.
첫댓글
삼위 일체라는 용어는
단순한 개념이 아닙니다.
영원 전에 아버지로부터 아들이 '발생(출생)' 하였고,
아버지로부터 성령께서 '발출'하였습니다.
그래서 삼위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라 합니다.
나그네씨는 내가 '창세 전'이라 했다하고,
에수님을 발출이라 했다고 하는데,
아직 나그네씨가 용어의 혼란이 생겨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 나그네씨는 아버지가 두 분 계셨다고 믿고,
성육신 할 때 비로소 그 중의 한 분이 아들이 되겠다고 작정
했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정통교리를 부정한다고 보입니다.
성경의 어디에?
영원 전에 아버지로부터 아들이 '발생(출생)' 하였고,
아버지로부터 성령께서 '발출'하였습니다.
이런 말씀이 있더냐
이 독사의 자식아
이 병신 또 지랄하네
=>아마 나그네씨는 아버지가 두 분 계셨다고 믿고
내가 언제 두 분 계셨다고 했냐
삼위니까 세분이라고 하면 모를까. ?
이 넘은 내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모함하고 지랄이야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형체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을 입은 흙의 몸을 지닌 우리에게 성부 하나님을
보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몸으로 변화된 후에는 직접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볼 수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가 보았던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을 사도요한도
보았고, 우리도 장차 볼 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외적 형상이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죽음 앞에서
큰 혼란이 일어납니다.
내가 만나야 할 하나님을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외적 형상이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죽음 앞에서 큰 혼란이 일어납니다.
왜 이런 멍청한 생각을 하고 지랄할까요
하나님의 외적 형상이 없다??
너를 처다봐
니가 하나님의 형상이고 모양이니까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
이 넘은 내가 하나님의 외적 형상이 없다는 주장하는 자로 모함하고 지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