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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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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불교 토 론 방 Re:Re : 四七. 兜率三關 (도솔삼관 / 도솔의 세관문)
雨庵 추천 0 조회 104 14.09.17 05:5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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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09.17 06:22

    첫댓글 요가케마님의 오온무아가 고라는 이야기가
    다시 생각이 나는군요!^^

  • 14.09.17 09:19


    그렇군요.

    부처님의 오도송은 저도 여러번 읽어 보았답니다.

    부처님의 오도송을 비롯한 가르침은 문자를 따라가서는 안됩니다.

    전달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신앙이나 사상에 대한 이야기는 자신이 가진 기준과 믿음에 따라 평행선을 달립니다.
    그러한 기준과 믿음을 버리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 동안 법우님들께서 많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4.09.18 12:34

    <많은 생을 윤회하면서나는 헛되이 치달려 왔다>

    문자를 따라가지말고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보라 하려면
    그 의미가 무엇인지 크리어한 설명울 할수 있어야 합니다.
    뗏목님도 의미를 보라고 많이 이야기 하던데
    정작 무슨 의미냐고 물으면 답변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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