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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홍익대학교 영상영화전공 Let bygones be bygones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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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Let bygones be bygones :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
감독 | 남보라 |
극중배역 |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의 여자 한명 |
프리 프로덕션 진행 상황 | 진행중 |
주연 캐스팅 진행상황 | 이제시작 |
촬영기간 | 8월 16,17,18 예상 |
출연료 | 추후협의 |
모집인원 | 1 |
모집성별 | 여자 |
담당자 | PD 강유민 |
전화 | -- |
이메일 | 13month0day@gmail.com |
모집 마감일 | 2017-06-21 |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영상영화 전공 졸업작품 단편영화 <Let bygones be bygones(지나간 건 지나간 대로)>에서 조연 여배우 한 명을 모집합니다.
저희 영화는 ‘주인공 미정이 타인에 대해 느끼는 감정의 변화’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영화입니다.
-작품명 : Let bygones be bygones(지나간 건 지나간 대로)
-장르 : 드라마
-로그라인 : 소설가 지망생인 미정은 이사 온 집에서 우연히 솔의 일기장을 발견한다.
때마침 전 주인 솔이 미정을 찾아온다.
-기획의도 :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우리는 그것을 찾기 위해 지나온 길을 되짚어본다. 소중한 사람이 떠나갔을 때 역시 마찬가지다. 그동안 지나온 길을 되짚어보면, 어쩌면 떠난 건 그 사람이 아니라 당신일 수도 있다.
-시놉시스 : 소설가가 되고 싶은 미정은 쓸 이야기가 없어서 고민이다. 그러던 중 이사온 집에서 매트리스 밑에 있는 일기장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일기의 내용에서 영감을 얻은 미정은 새로운 소설을 써보려고 하는데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전에 이 집에 살던 솔이다.
*** 역할 :
윤주 : 여성 / 신발가게 주인 / 28세
미정과는 고등학교 3학년 때 같은 반이었다.
고등학교 때 미정의 친구는 2명이 전부였는데 그 중 1명이었다.
고등학교 때 미정과 나름 친했지만 졸업한 후에 연락이 끊겼다.
다른 사람들에게 늘 관심이 많고 잘 나서는 스타일이다.
늘 다른 사람의 입장보다는 자기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게 먼저다.
(윤주 역의 촬영 예상 분량은 1회차 1~2씬 분량입니다)
-페이 : 미팅 후 협의
*** 13month0day@gmail.com 으로 프로필, 배우 연기 영상 등을 첨부해서 보내주세요.
또한 메일 제목에 원하시는 배역(미정 or 솔)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