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속보 확인 후 추가내용에서 오보임을 확인합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40216381749455
다른 경로로는 위중한 상태라고 하십니다.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잘 대응하고 있을 뿐, 해소된 상황이 아닙니다.
선제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각 대응정책으로 인해 잘 통제되고 있지만 조용히 희생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강/학, 선거, 교민/외국인 유입 등으로 위험요소는 아직도 많습니다. 학원가, 유흥업소, 종교시설 등은 물론 요양시설도 집중감시 중이지만 또 어디서 터져나올 지 모릅니다.
단 일상에 집중하며 감염예방습관을 철저히 실천하며 평소 건강을 잘 지켜가면 무난할 것입니다.
오랜 투병은 신체 뿐 아니라 정신사회적으로도 피로감을 주기에 적절한 정신건강관리도 중요할 것입니다.
확실한 치료수단이 나오기 까지 잘 버텨가며 극복해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40214532263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50대 개인의원 내과 의사가 2일 숨졌다.
국내 첫 의료인 사망 사례이고, 국내 172번째 사망자이다.
이날 오전 8시 30분께 경북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내과 의사 A(59) 원장이 숨을 거뒀다.
A 원장은 지난달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 중이었다.
그는 외래 진료 중 확진환자와 접촉하며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봉사한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대병원에 입원한 뒤 중환자로 분류돼 CRRT 치료까지 받다가 1일 심근경색으로 스탠트 삽입 치료를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전날 위기를 넘겼으나 결국 관상동맥이 막혀 숨졌다"며 "직접 사인은 심근경색"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에 감염된 대구 지역 의료인은 현재까지 121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직역별로 의사 14명, 간호사 56명, 간호조무사 51명 등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앞서 "대구 의료인 확진자 가운데 현재까지 이중 위중 환자는 1명, 중증 환자는 1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군요. 기사 확인 후 다른 경로로 확인해 보니 맞네요. 글을 지워야 하나~ 멋쩍어집니다. 그래도 알려주셔서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4.02 17:16
그런데 지금까지 위중한 상태에서 회복된 분이 있었나 모르겠네요.
전 아직까지 위중에서 회복됬다는 기사는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매년 폐렴으로 수많은 분이 운명하시는데, 대개 속발성 2차 질환입니다. 코로나19도 그런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이죠. 하나의 목숨에 수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고 애쓰는 손길이 무척 많습니다.
주변 지인들분께 제발 방콕좀강하게 이야기 해야겠습니다
말을 안들어 큰일입니다
어른들이
50대분이면 젊은데 안타깝네요 다들 무서운 상황에서도 맡은바 직분 충분히 해주시다...
선거철이 맞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