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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론 :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지키라고 하셨으니 지켜야만 하는거야,
오늘 날 신약 교회시대에서도...엉!
제 4계명으로서 안식일 준수의 문제는 다음과 같은 말씀에 근거해 오늘 날의 그리스도인들이 해결하면
되는 것이고, 너 '나그네1004'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천하 성경대무식 난장 덩더..덩더쿵 한국교계
침투 박수무당 이단 마귀자식을 포함한 아류, 동류의 득시글 그리스도인들로 가장, 위장해 날뛰는 정작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여전히 구원받지 못한 마귀자식들..이것들아!
한킹 골로새서 2:16-17절 "그러므로 음식으로나 마시는 것으로나, 거룩한 날이나 새 달이나 안식일들에
관해서는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즉,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라는 말씀처럼 구약에 대표적으로 에스겔서 40-48장과 스가랴서 말씀처럼,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을 준엄하시게 심판, 종결시키면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그곳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서는 십계명 가운데 제 4계명인 안식일 준수 조항이 다시 엄중하게 적용되면서 준수해야만 하는데
그렇게 준수해야만 할 가장 우선적인 대상이 누구던가?
바로, "남은 자들"로서 대환란을 인내로 통과해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 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해 최종적, 최후적으로 회복된 이스라엘 나라와 소속 백성들로서 유대인 백성들이 어디를
중심으로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서 안식일을 다시 엄정하게 준수해야만 한다고?
바로, 지상 예루살렘에 세워지는 지상 천년왕국 성전으로서 '에스겔 성전'을 중심으로 하여 다시
제사장 제도가 재게되는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성육신 탄생하시어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속죄제물, 대속제물, 화목제물, 희생제물이 되신 가운데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그러한 속죄, 대속의 완성을 기념하는 의미로 어떻게?
구약시대처럼 소잡고 양잡아 주님의 그러한 속죄, 대속의 완성을 위한 희생을 기념하는 목적으로,
즉, 다시 동물들로 인한 일시적인 죄사함을 받기 위한 목적의 그러한 동물의 피에 근거한 희생제사가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희생을 기념하는 의미로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다시 동물들로
말미암는 희생제사들이 재게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인데 의심하며 날뛰는 자들이 있다면 지금 당장에
에스겔서 40장부터 48장까지 두 눈알들이 쏙쏘소쏙쏙 튀어나올 정도로 있는대로 두 눈알들을 치켜뜨고
읽고 또 읽고, 읽으면서 공부들을 해볼 경우 그 결론은?
나 두덜 덜덜이가 그렇게 단정하여 결론내리는 것이 결코 빈말이 아닌 사실임을 알 수가 있게 될 것이다!
즉, 오늘 날 교회시대에 그리스도인들로 구성이 된 교회가 십계명의 제 4계명으로서 안식일을 준수하지
않는 가운데 주님께서 저 셋째 하늘의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그곳 천상의 우편 보좌로
승천하시기 전에 미스터 베드로 사도형제를 포함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시고 준수하라고 명령하신 주님의
"새 언약의 피"에 근거한 "새 계명"으로서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이웃으로서, 즉, 가장 우선적으로
같은 그리스도인 성도들로서 그러한 이웃을 의미하는 같은 지체들을 주님 안에서 사랑하라는 그러한
새 계명을 준수하라고 주님께서 명령하셨다는 사실 앞에 오늘 날에는 제 4계명으로서 안식일을 준수할
그러한 의무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이거다!
제 4계명의 명령에 해당되는 나라는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이고 백성들은 소속 백성들로서 12지파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이라는 사실 앞에 앞으로 임할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부활될 안식일 준수 또한
가장 우선적으로 그들인 것이라고...!
십계명과 613가지가 넘는 율법의 조항들이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속죄, 대속의
완성으로 인해 폐기되었다는 의미는 그러한 열 가지 조항들의 십계명과 613가지가 넘는 율법의 조항들이
원천무효가 되면서 앞으로도 영원히 하나님께서 미스터 모세를 통해 알려주시고 준수하라고 명령하신
십계명과 율법들의 애시당초 존재의미가 원천무효가 되어 죄들이 죄들이 되도록 그 의미를 부여하면서
그렇기에 해당되는 율법 조항들로 인해 죄들이 죄들로 입증이 되어 결국, 전지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죄인들로 드러나 한 터럭의 죄와도 결코 타협하실 수 없으신 거룩하신 하나님으로서
그렇기에 첫 사람 아담 이후로 모든 인간들은 모조리 죄인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그러한 자신들의 죄
문제를 해결하여 하나님에 의한 심판하심을 받지 말아야만 하는 것인데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서는 소, 양, 염소, 비둘기와 같은 짐승들의 피,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배롭고도 거룩하신 피로서 하나님의 피에 근거한 단번에 영원한 속죄의 피의 예표가 되는 그런
짐승들의 피로 구약시대에서는 어떻게?
죄의 문제가 믿음으로 인해 단번에 영원히 제거되고 해결되는 오늘 날의 신약 교회시대와는 다르게
그러한 짐승들의 피로 말미암은 일시적 죄들을 덮는 즉, 끊임없이 짐승들의 피로 말미암는 속죄, 대속,
희생제사가 필요한 그러한 구약시대라는 사실 앞에 십계명과 613가지가 넘는 율법 조항들이 서슬
시퍼렇게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나라의 백성들인 유대인 백성들을 포함 이방인들에게 엄중히 대두가
되었다는 사실 앞에서 계명과 율법의 존재 의미가 악한 의미로 아니지 결코 악한 의미로 계명과
율법이 존재한 것이 아닌 거룩하고도 선한 의미로 존재한 것이다 이거다!
로마서 7:12절 "그러므로 율법도 참으로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이러한 사실 앞에서 계명과 율법은 앞으로도 영원히 그 존재 의미 자체가 애시당초 원천무효될 수
밖에 없는 의미로 시작되고 존속했던 가운데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혈에
근거한 주님의 죽으심과 무덤에 장사되심 그리고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의 완성으로 인해 계명과 율법의 처음 존재 의미조차 모조리 원천무효가
되면서 영원히 폐기된 것이 아니라 그 효능, 효력이 주님의 속죄, 대속의 완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중지가 되었다는 의미로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 계명과 율법의 효력, 효능에 관련된 문제인 것인데
아니 이런 사실조차 전혀 모르고 자빠진 어떤 것들...?
즉,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 포함 정신머리 상태가 엇비슷한 아류, 동류의
마귀색키들 그리고 주구장창, 바울의 사상 어쩌구 주절거리면서 계명과 율법이 영원히 폐기된 것처럼
그따위 가공, 가증, 참람하기 그지없는 대미혹, 잡홀림으로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진 칼빈주의
이단으로서 장로교단이라는 이단집단 소속의 장로교도 이단 목사라는 그런 천하 성경대무식의
대체신학 마귀교리와 무천년주의 마귀 종말론에 완전 세뇌, 장악된 즉, 그런 사실들 만으로도 지금
당장 목사 짓거리를 중단해야만 할 그야말로 소경이 소경들을 인도하는 것처럼 거짓 선지자, 거짓
목자, 거짓 교사가 되어 제 세상 만난 것처럼 망상, 착각한 채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고따구
이단, 사이비로서 제대로 된 청지기 목사이기는커녕 대미혹, 잡홀림의 주역으로서 고따구 이단,
마귀자식이 자고나면 마구잡이로 씨부렁거리며 준동하는 것처럼 어떻게?
십계명과 613가지가 넘는 율법이 그 존재의미조차 완전 원천무효가 되면서 영원히 폐기된 것이 아니라
그 효능, 효력이 일시적으로 중지된 것이라니까 그러네...이것들아!
마태복음 5:18절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24:35절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누가복음 16:17절 "율법의 한 점이 없어지기보다는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것이 더 쉬우니라."
마태복음 5:17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서를 폐기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기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이루려고 왔노라."
갈라디아서 3:24절 "그리하여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선생이 되었으니 이는
우리를 믿음으로 의롭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전서 1:8절 "그러나 사람이 율법을 합법적으로만 사용하면 율법이
선한 것인 줄 아노라."
로마서 3:31절 "그렇다면 우리가 믿음으로 율법을 폐하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오히려 우리가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 8:3절 "율법이 육신을 통하여서는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죄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으니"
에베소서 2:15절 "원수된 것, 곧 법령 안에 속한 계명들의 율법까지도 그의 육신 안에서 폐기하셨으니
이는 그 둘을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으로 창조하사 화평케 하시고"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죄가 되시어 그렇게 죄가 되신 예수님을 향하여 즉,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들의 죄를 대표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그 죄에 대한 심판을 무섭도록 홀로
감당하신 가운데 그 결과?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은 물론 이방 나라들의 이방인들이 회개를 통해 믿어 주님 안에서
"한 새 사람"으로서 주님과 한 몸을 이룬 그리스도인 지체들이 되는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의 역사를
주님께서 주님의 육신이 죄가 되시어 율법의 저주를 홀로 감당하시는 가운데 그처럼 위대하시게
역사하셨다는 의미인 것이다!)
히브리서 7:18절 "이는 앞서 있는 계명이 참으로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여졌음이라."
히브리서 10:9절『그때에 말씀하시기를 "오 하나님이여, 보소서, 주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왔나이다."
하셨으니, 첫 번째 것을 폐하심은 두 번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이처럼 계명과 율법은 오늘 날은 물론 앞으로도 영원히 폐기되지 않는 것이다 이거야!
그렇기에, 오늘 날의 신약 교회시대에서도 십계명과 율법을 반드시 확실하게 준수해야만 인생
밥숟가락 놓기 이전 순간의 최종적 결산으로서 그야말로 인내로서 준수하였기에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로 인정받아 최종적 구원을 받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 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말이다!
계명과 율법은 거룩하고 선한 것으로 그 애시당초 존재의 의미를 극렬히 부정, 부인하며 그저
세치 뱀 혓바닥 이바구 주댕이들과 꼼지락 잡미혹, 잡홀림 열 손가락 모가지들이 되어서 어떻게?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는 계명과 율법은 완전 폐기되었기에 결코 지켜야할 필요가 없어.,.없다구!"
요따구로 단말마의 개솔, 씨부렁으로 울부짖으며 각종 더러운 우상숭배, 타로 점쟁이들 포함 철학
어쩌구 주절거리는 득시글 점쟁이들을 찾아가 점치고, 박수무당 포함 여자무당 찾아가 덩더..덩더쿵
그런 마귀색키들다운 짓거리로 등등 우상 숭배 짓거리는 물론, 돈에 환장해 영적 개, 돼지들이 되어
온통 크고 작은 사기질을 쳐대며, 숫컷들은 거시기들이 개불들, 암컷들은 조개들이 되어 그저
두 눈깔들에 음욕, 성욕들로 가득 들어차 틈만 나고 기회만 되면 붙어 날뛰는 음행들로, 뒷공작, 뒷담화,
간교, 교활한 인성, 성품에 근거한 각종 더럽고 역겨운 통밥들로 뒷통수 포함 각종 음모, 공작, 사술,
얼려대고 홀려대며 등등 요따구 그야말로 개, 돼지와 다를 바 없는 주님 보시기에 가공, 가증, 참람하고도
가소로운 죄악된 짓거리들로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것들이 한국 교계로 침투해 날뛰니 그런
것들은 어떤 것들...?
바로, 구원파 이단들이고 정통, 장자교단들 어쩌구 제멋대로 참칭해 온갖 더럽고 기괴한 배교 짓거리들을
처대고 자빠져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십자가의 원수들이 되어 자신들의 배때지들을 하나님으로
섬기면서 무지한 자들을 홀려대면서 호의호식 처대며 날뛰는 그런 영적인 개, 돼지들을 포함한 온라인
침투의 십계명, 율법은 완전 폐기되었으니 결단코 지켜서는 안된다고 이처럼 자고나면 씨부렁거리며
정작 크고 작은 죄악들을 즐겨대며 날뛰는 현대판 바리새인들로서 그럴싸한 그리스도인들인 것처럼
위장, 가장해 침투한 해당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들이 득시글거린다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는 그야말로 십계명과 율법을 준수한다면서(그렇게 완벽히 준수할 수도 없다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그럴싸한 위선자들로 온, 오프라인에서 등극해 미쳐 날뛰다시피 현대판
수도사격 현대판 바리새인들이 되어 날뛰더라도 그런 행위적 짓거리들로 결코 구원받아 영이 거듭난
상태의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의로운 자들로 인정받는 동시에 성령님에 의한 영적침례로서
성령침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몸 안으로 침례받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들로서
구원받은, 영이 거듭난 상태의 그리스도인들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어떻게?
예수님께서 흘리신 "새 언약의 피"에 근거한 주님의 죽으심, 무덤에 장사되심 그리고 사흘 만에
육신으로 다시 사신 부활하심으로 인한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속죄, 대속에 근거해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을 회개를 통해, 즉, 자신이 하나님 앞에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회개를 통해 믿고 주님을 개인의 구세주로서 마음 속에 영접하고 입술로 시인함으로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받는 그러한 은혜의 교회시대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말이야!
그러한 오늘 날의 교회시대라고 자고나면 "십계명과 율법은 모조리 폐기되어 완전 원천무효가 되고
만 것이다! 야호...!"라고 씨부렁거리며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심을 우습게 여기며 온갖 죄악들을
즐겨대면서 숫캐, 암캐들이 되어 희희낙락거려 대는 가운데 미쳐 날뛸 경우 고따구 것들은 말이야!
하나님의 인내하심이 다하실 경우 그런 것들은 "사망에 이르는 죄"에 해당되는 것들로서 준엄하신
하나님의 심판하심으로 졸지에 밥숟가락 놓고 죽어 널부러져 무덤에 장사되어 그런 것들 가운데
그리스도인인 척 했던 것들은 모조리 지옥으로 떨어져 작살이 날 수가 있다는 가능성 앞에서 "십계명과
율법은 영원히 폐기된 것이야! 그러니 절대로 지킬 필요가 없어!"라면서 완전 마귀들려 고따구로 망상,
착각을 처대며 자고나면 온갖 죄악들로 미쳐 날뛰지 말아야만 할 것임을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나 두덜 덜덜이가 주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엄중히 경고할 때에 알아들어들 먹고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심을 절감하면서 온, 오프라인을 통해 조신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아먄 할 것이다!
로마서 7:5절 "이는 우리가 육신 안에 있었을 때에는 죄들의 정욕이 율법을 통하여 우리의 지체 속에서
역사하여 사망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나"
요한일서 5:16절 "누구든지 자기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짓는 것을 보거든 간구할지니,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짓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거니와, 나는 그에게 그 죄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하지 아니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