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stbite 동상....탱고....
이름만들어도 꿈찍한 탱고 페스티발이 헬싱키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국제적으로알려지기는 이번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여름에하는 탱고 페스티발은 볼륨댄스 탱고 페스티발이였고 ,겨울에 아르헨티나 탱고페스티발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삼박사일간의 일정으로 목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매일저녁밀롱가와 아르헨티나 에서온 선생님 두커플, 그리스에스온 한커플,
등 낙열두시부터 세방에서 레슨을 하시고 한방에서는 낮 미롱가가 열렸고 예술대학교를 빌려 쓰는관계로 체육관과 방이 비교적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밀롱가는 각각 다른장소에서 첮날은 호텔나이트에서 통째로 빌려하는밀롱가 둘째날은
문화센터로 200년이 넘는 역사가서려있는 문화체육관에서 토요일 저녁 갈라 밀롱가는 시내에 있는 고급식당을 겸하는 볼룸으로
규모는 작은체육관정도인데 시내에서 가깝고 펼소에는 고급레스토랑인데 이날만은 라이브 뮤직과함께 밀롱가로 개방하는데
정말 운치가 잇었습니다..표현력이 부족해서?
마지막 밀롱가는 일반 라틴바를 빌려서 하고 그리스팀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레슨은 여섯강좌를 들었습니다...
역시 몸풀기에 많은시간을 할애하고,한발로서기, 중심잡기, 눈감고 상대의 사인을 온몸으로느끼기, 자석처럼
서로 자력을 전달하는 체험...단순한 스텝이 아닌 아주 기초적이면서 상대를 느낄수있는 체험시간을 많이 가진것 같습니다.
서로를 느끼고 ,표현하고, 한발로 중심잡고...다 아시는 이야기지만...반복을 통해서 체험하게 하는것이 흥미 로왔고
참가국은 스웨덴,노르웨이,프랑스,독일,에스토니아,리투아니아, 러시아등.....북유럽과 발트해안국가.....
아시아에서는 18년전 여기에서 공부했다는 중국인 커플 과 저 포함 세 사람.....을 포함한 총 250명정도 가 참가한것 같았습니다
40명의 위원회와 육인의 운영자가 일사분란하게 하시는것이 여러 국제학회와 손색이 없이 잘 운행 되었습니다.
파트너도 미리 배정하고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친근감속에서 수업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에스토니아출신과 3강좌, 라트비아출신과 두강좌, 러시아분과 한강좌
대부분 5년에서 10년정도의 만만치 않은 실력의 소유자 였고 많이 배우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나라가 다르고,연령이다르고,직업이다르고 인종이 달라도 우리의 공통 코드는 탱고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소식 올리겟습니다
첫댓글 공통 코드, 탱고!!!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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