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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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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법문 유식(唯識)에서 보는 번뇌의 종류(강의내용 정리)
이경란 추천 0 조회 444 05.04.12 17:3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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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1.30 07:59

    첫댓글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 05.01.30 13:55

    여행 잘 다녀오셨어요? 나는 평소에 열 가지 소 수번뇌에 관심이 좀 있어요. 인간들의 가장 추한 면들이라서요.

  • 작성자 05.01.30 16:13

    예,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많은 번뇌들 중에서 <나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분을 비춰 보면 지금 나의 인격, 내 마음이 얼마나 추한 지가 한 눈에 들어와 제겐 좋은 지침서가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유식을 공부할 생각입니다.

  • 05.01.30 22:10

    다시 염화실에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전번 도반님의 메일을 읽을 때 "유식사상"이 생각났습니다. 도반님의 전공공부가 불교와 깊다 하시니 경사입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잊을 수 없는 도정이야기도 들려주이소오! 나무관세음보살!

  • 작성자 05.01.30 22:34

    마라톤님! 저도 반가워요. 유식사상은 어느 전공과도 다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핵물리학자가 유식사상에 심취해 불교에 귀의한 예도 보았습니다. 제가 처음 불교를 알게 된 계기가 유식사상이었기 때문에 좀 더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아! 여행 이야기요? 그러죠, 제 사진까지 첨부해서(농담! ...) 구텐 아벤트!

  • 05.01.30 23:36

    귀의 삼보! 7식:말라식, 8식:아뢰야식... 우리가 공부할 때도 다음 생의 몸의 종자가 되는 아뢰야식에 깊이 못박히도록 염을 하면서 해야 된다! 라고 들었어요. 그런 까닭에 경허큰스님께서도 평생 "초발심자경문"을 걸망에서 내려 놓지 않았다고... 저도 요즘 흉내 좀 냅니다! 아이고 부끄러워라! 나무관세음보살!

  • 작성자 05.01.31 04:34

    지금쯤 <초발심자경문>은 마라톤님의 아뢰야식속에 이미 저장되어 졌을 것 같네요. 여러가지 많은 경전을 수박겉핧기 식으로 공부하는 것 보다는 한 경전을 차근 차근, 깊이 공부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그 근본 말씀은 <하나> 아니겠습니까? 마라톤님! 초발심자경문의 박사가 되십시오!

  • 05.01.31 15:02

    독일염화실특파원! 이경란도반님! 감사합니다! 도반님의 힘을 얻어 또, 책장을 열게 됩니다. 저도 도반님의 공부가 수승해지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나무관세음보살!

  • 05.02.04 19:15

    아~,이경란님이 내가찾던 선지식일줄이야! 유식은 듣기는했어도 활자로 보는것은 지금이 처음입니다.무언지도 모르면서 내가 다가가야할 무엇이라는 생각에서 인연닿기를 기다렸습니다.그전에 거쳐야 할곳이 더 많기는 하지만요...앞으로 많은 가르침 청하겠습니다.

  • 05.02.22 00:25

    좋은 가르침.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선지식은 도처에 있군요.

  • 09.03.10 22:28

    _()()()_

  • 12.01.0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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