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는 수초에 주로 따라 들어오게 됩니다 작은크기의 달팽이가 붙어서 따라오기도 하지만, 수초잎의 뒷면에 어미들이 주로 알을 붙이게되고 알이 따라들어와서 부화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달팽이가 살고있던 어항속에 심어져 있는 수초라면 반드시 달팽이나 달팽이의 알이 붙어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흐르는 물로 씻어주는 정도로 제거 되기는 어렵습니다
뜨거운 물로 소독하거나 끓여주는것도 좋지않은 방법 입니다 끓이지 않은 것의 표면에는 달팽이의 알이 있을수있기 때문에 일부 만 끓이거나 뜨거운 물을 부어봤자 아무소용없기 때문입니다
수초를 제외한 모든내용물의 소독은 소금을 한되정도 넣어서 바닷물보다 다 짠 염도가 나오도록 해서 민물에 사는 세균이나 달팽이,거머리 등을 전부 박멸시키는 방법이 가장 쉽고 편합니다 완전히 소금소독후 몇번 헹구어주면 되므로 쉽고 편합니다
수초잎에 붙어있는 작은 달팽이나 달팽이 알은 없애는 방법은 약품을 이용하는 방법과 크라운로치,스컹크보티아,토마시 등의 천적을 넣어주어서 잡아먹게 하는 방법 뿐입니다 스컹크보티아는 작은 고기들의 꼬리를 뜯는 습성이 있으므로 주로 로치나 토마시를 이용하게 됩니다 달팽이를 없애는 약품은 여러가지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문제점은 여리고 약한 수초를 녹일 우려가 있고 약품투여후 몇시간후 환수를 해주어야하며 달팽이의 완전박멸을 위해서는 여러번 사용해주어야하며 그때마다 환수를 해주어야 한다는 점 입니다 너무 많이 넣게 되면 고기들에게도 데미지가 가고 , 무척추 동물인 새우도 죽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