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2015년 한 해동안 저희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1년을 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말이라 많이 바쁘실텐데 거제, 통영, 사천, 진주 등 여러 지역에서 마음내어 함께 해주셨습니다.
올 한해 도원 미술관 활동에 여러 경사스런 일들이 많았었는데요.
여러 선생님들께서 함께 자리를 빛내주셔서 더욱 의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해 송구영신의 밤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1부에서는 오두산 치유숲의 아직 개방되지 않은 조성구간을 함께 관람하였습니다.
땅거미가 질 무렵 산을 내려와 한국장승학교에서 치유예술연구회 선생님들께서 준비한 맛있는 떡국잔치가 있었습니다.
2부에서는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운권추첨, 소공연, 이웃나눔을 위한 자선 경매, 경품 노래방까지...
약속된 시간이 모자라 1시간을 오버하며 늦은시간까지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즐거웠던 현장을 기록해봅니다.
모두 남은 연말 따뜻하게 보내시고, 또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첫댓글 어머~~맨 아래 어떤 몬순이 아줌마ㅎㅎㅎ
발걸음 아래 돌 하나라도 밟고 지나가기엔 가슴이 너무 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