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 캐나다에 한달 오십만원으로 쉐어하며 대학 도강하며 교회를 다니는 건데요
항상 제가 생각하던것이네요...
그런데 13년전에 가셨다고 하셨는데
그게 아직도 통할까요 ?
그리고 왜 굳이 미국이나 이런데 놔두고 캐나다로 가셨는지..
저는 2월달에 필리핀 + 미국 연계연수를 고려중인데요
미국이 물가가 진짜 너무 살인적이라...
필리핀에서 한 4달정도 공부하고
인턴을 갈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전 여행도 하고 싶은지라...
제 어학연수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귀뚫기..
고등학교때부터 영어 듣기에 애를 많이 먹었거든요 ㅜㅜ
저는 여자이고,, 지금 세대도 많이 바뀌었는데
운동맨님의 방식이 먹힐까요 ?
위의 질문들좀 답해주세요 ㅜㅜ
[답변]
반갑습니다.
제가 캐나다에 간 이유는 캐나다 영주권을 획득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현지화 전략(교회/대학 도강/룸메이트/사교댄스/기타등등)에 관한 저의 개인 경험담을 접하신 많은 분들이 감명(?)을 받으시고 저에게 메일을 주시거나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원어민 교회, 대학도강, 사교댄스 등등과 같은 자극적인(?) 어구에만 관심을 돌리고 정작 중요한 것은 보지 못하시는 것 같기도 해 마음이 아팠습니다.
마치 건강이 좋지 않거나 병에 걸리신 분들이 보약, 건강보조식품, 용한 의원 등등과 같은 끝내주고(?) 화끈한(?) 것들에만 관심을 돌리고 정작 중요한 것(충분한 물섭취/운동/과일채소섭취/가공식품피하기/술담배 스트레스 피하기/소금 지방을 필요이상 섭취하지 않기/등등)은 보지 못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운동맨의 '최선영어습득법'에서는 '내적환경절대성의 법칙'이란것이 있습니다.
아래의 이어지는 내용에서 저의 도강에 관한 경험을 더 자세히 소개하고 '내적환경절대성의 법칙'이 도강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도강을 하는 것이 의미있는 것일수도 있지만 사실은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님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부디 아래의 내용을 읽어보시면서 영어습득 혹은 영어모국어화를 이루기 위해서 본인이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선영어습득법과 내적환경절대성의 법칙에 관해서는 "백만인이 알고 싶어하는 영어공부법2편: 구체적인 방법들(부제: 운동맨의 최선영어습득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mydearenglish/10tB/18 <--해당글 보려면 클릭!
저의 도강 경험
저는 도강을 많이 했었습니다. 캐나다 대학 다닐때(정식학생으로) 저는 공학쪽으로 수강을 많이 해서 시간이 나면 전체 대학수업시간표를 참고로 관심있는 교양과목을 그냥 들으러 갔었습니다. 그냥 뒤쪽에 앉아서 제 전공 숙제하면서 훌륭한 강의를 잘 들었죠! ^ ^
과목명은 "서양현대사", "HIV, 역병 에이즈", "여성문제: 억압과 개선"... 뭐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어떤 경우엔 제가 정말 관심있는 분야에 관한 전공수업도 도강을 했었는데 (과목명은 "법인세법") 전공과목이라 14명만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런 곳은 중간고사가 오면 더이상 나가질 않았죠. 왜냐하면 이상하게 생각할테니까.....그리고 캐나다 대학학제가 워낙 융통성이 많아 강의 시작한후 dropout(중도포기)할수도 있고 끼어들기도 할수 있어서 처음 한달간은 보이던 학생이 안나오고 안보이던 학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참고로 전 개인적으로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이책도 보도 저책도 보고 다방면에 걸쳐서 관심이 많습니다. 원래 제가 이런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캐나다 대학 첫해에 생물과목에서 3주간 돼지새끼를 해부하며 관찰하고 레포트를 써야만 했습니다. 초등학교때 개구리해부를 하면서 무척이나 거북하고 소름이 끼쳤던 기억이 떠올라 시무룩해졌습니다. 그런데 돼지새끼 배를 가르고 온갖장기들을 해체하며 매우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소름이 끼치기는 커녕 매우 흥미진진했고(포유류동물의 구조를 직접 뜯어보면서 이해할수 있어서.. 그래서 이해하게 되니 행복해서<--일종의 성취욕) 전혀 징그럽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때의 개구리 해부때는 반대로 개구리 해부를 왜 해야하는지 자체를 몰랐으니...심장이 어떤거고 간이 뭐고 대동맥은 어떻게 퍼져가고 이런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는 식이었으니..... 당연히 지적 호기심이나 성취욕이 없었고 그로인해 징그럽게만 느껴졌을 뿐이었죠.
사람의 정서도 시간의 흐름과 경험의 축척으로 인해 영향을 받아 계속 바뀌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이후로 온갖 교양과목을 그냥 들어가서 들었습니다. 다양한 교양과목을 들으니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전에는 관심조차 주지 않았던 그래서 나랑은 상관없다고 생각한 주제들도 경험해보니 굉장히 재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때 이후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됐는데 ..... 이 클럽에도 기웃거려보고 저 클럽에도 기웃거려보고.... 대학교 Gym에서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탱고, 살사, 킥복싱, 칼리, 카포에이라, 영춘권, 절권도, 카라테, 태극권, 기타등등).....
왼쪽부터 아래의 순서대로: 칼리, 킥복싱, 살사, 태극권, 탱고, 영춘권 수업 모습
대학교 gym에서의 레크레이션 프로그램도 사실은 돈주고 들어가야 되는데 도강을 했습니다. 물론 돈내고 한것도 있는데 (살사, 탱고, 칼리, 영춘권) 요령이 생겨서 나중엔 돈안내고 그냥 다녔습니다. 요령은 우선 지도강사와 친해지는 것입니다. 몸을 무딧치며 하는 활동이라 강사들과도 친구처럼 지낼수 있었습니다. 강사들은 존경심을 보이고 칭찬해주면 (예를 들면: "칼리는 세계최고의 무술입니다", "살사는 현대인의 교양아니겠어요!") 그리고 수업분위기를 좋게 만드는데 협조적인 사람을 좋아합니다. ^ ^ 여기서 수업분위기를 좋게 만든다는 얘기는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춘권 강사: "오늘 배운내용과 관련해서 질문있나요?"
학생들 : 조~~~용~~~~멍~~~~머~엉~~~~~
영춘권 강사: (속으로 화가 난다)
나: (강사의 눈에 띌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손을 들고 말한다) 네 하나 있습니다. 영춘권은 정말이지 과학적인 무술입니다. 동물 흉내나 내는 소림무술과는 차원이 달라요. 어떻게 하면 더 잘할수 있을까요?
영춘권 강사:(속으로 신이 난다) 네 ..... 어쩌구 ....해서 ..... 과학적인 것이죠.... 부르스 리도.... 어쩌구.... 더 연습이 필요하면 내일 절권도 시간에 와서 연습해도 됩니다. 절권도는 영춘권을 모태로 해서 만들어진 무술이거든요.
나: (속으로 신난다. 공짜로 와도 된다는 초대나 다름없다) 예, 감사합니다. 꼭 가 보겠어요.
(참고로 모든 대학의 gym활동이 위에 설명된 것처럼 쉽다고 오해하면 안된다. 어떤 대학들은 엄격한 출입통제를 하고 있다. 어떤대학은 출입시 지문인식스스템을 거쳐서 입장이 가능한 곳이 있을 정도다. 일반인의 프로그램 가입자체가 허용되지 않는 곳도 있다)
결정적으로 제가 도강을 했던 이유는 영어를 잘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접근했던것이 아니라 강의 내용자체를 좋아하고 흥미있게 여겨서 도강을 했다는 점입니다. 제게 있어서 영어는 단지 수단이었지 목적물이 아니었다는 점에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때문에 다른 많은 분들이 '운동맨의 영어 모국어화 카페'에서 여러 글들을 통해 감동(?)을 받고 '최선영어습득법'을 알게 되어 똑같이 시도한다 해도 도움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도강을 하는 외적상태는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태도, 마음상태, 등등의 내적 환경이 핵심입니다. 결과물은 아래의 경우처럼 정반대일수 있으니까요.
결과1: 영어모국어화(끊임없이 줄기차게)
결과2: 시간낭비(흐지부지, 흐리멍텅)
후자의 경우에 해당하신 분들은 혹시 다음과 같이 불평하시게 될지 모릅니다.
"운동맨때문에 (혹은 운동맨의 영어 모국어화 카페 때문에 혹은 운동맨의 '최선영어습득법'때문에) 시간낭비했고 인생을 망쳤다! "
그런데 제 글을 제대로 읽어 보시면 제가 드리는 충고들의 전체적인 주제는 '어떤 특정 방식을 행하라'가 아니라 '스스로 내적으로 개혁하라'입니다.
운동맨의 '최선영어습득법'은 방법보다는 정신개조에 더 큰 초점을 맞춥니다.
문제는 어디에 가서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가 아닙니다. 저도 젊었을땐 이건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문제는 자기자신이었습니다. 여기서 중요도 순으로 정리하면 자기자신(Self) > 어떻게(How) > 무엇을(What) > 어디에서(Where) 순입니다. 그러니까 캐나다에 가는게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도강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같지만 사실 중요한게 아닙니다.
무슨얘기냐 하면 아무리 저의 글을 통해 실전적, 실용적, 최선의 영어습득법에 관해 알게 되어 감동받아도 자기 자신을 스스로 개혁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전 옛날부터 영어를 잘하게 되는 방법과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에게(일본인, 중국인, 한국인) 현지인 교회에도 가보고, 현지인들과 같이 놀고, 영어TV도 보고 그리고 따라 소리내어 말하고, 영어책도 소리내어 읽고, 많이 경험하며 많이 말하라고 충고했습니다.
그리고 제 충고에 감동(?)을 받아 해보겠다고 다짐한 많은 사람들을 봐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는것은 제가 하는 것과 달랐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제풀에 죽고 흐지부지, 흐리멍텅해지더군요. 물론 잘하는 친구도 봤습니다만 소수였습니다. 아주 소수였습니다. 정말 아주 소수였습니다. 진짜로 정말 아주 소수였습니다. 그런데 이 소수의 친구들은 제가 충고를 해주지 않았어도 스스로 알아서 척척척 했을 친구들이었습니다. ^ ^ <------ 이점 정말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문제의 본질을 보실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능력이 없으면 평생 남좋은 일만 하게 됩니다.
많은 이들이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
(주의: 아래글은 질문주신 분을 지칭하며 설명하는 것이 아닌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설명하는 것이므로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 그냥 저를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 ^ )
우선 영어듣기가 안되고 많이 애를 먹었던 이유를 잘 이해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입시위주의 환경에서 영어를 공부해야 했기 때문에 말하기와 듣기를 신경쓸만한 여유가 없었다.
-입시위주의 환경에서 벗어나고도 듣기와 말하기를 신경쓰지 않았다.
-듣기와 말하기를 신경썼지만 방식이 틀렸다.
-듣기와 말하기를 신경썼고 방식도 올바랐지만 열심히 하지 않았다. (열심히=매일, 충분한 시간동안, 오랜기간동안)
위의 언급된 설명은 누구나 말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위의 설명은 피상적인 이유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아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뻔한 것들이죠.
근본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어를 익히려는 사람이 처한 환경이 열악하다. 즉 형편없다.
위의 말은 무슨 뜻일까요?
예를 들어 보죠.
예)
농부가' 밭'에 '씨'를 뿌리고 농사를 짓습니다. 농부는 언제 씨를 뿌려야 하는 지도 잘알고 어떻게 돌보아 주고 가꾸어야 하는지 잘 압니다. 씨도 좋은 씨로만 골라 뿌립니다.하지만 아무리 농부가 농사지식이 많고 경험이 많아도 땅의 지력이 약하면 즉, 씨가 뿌려지고 자라날 터전인 땅속에 양분이 충분치 않으면 농사결과가 형편없게 됩니다. 특히 병충해가 오면 작물들이 견뎌내질 못하죠. 농부가 씨를 뿌리기 전에 해야할 일은 토지의 지력을 회복시켜 주는 일입니다. 퇴비를 만들어 주거나, 오래도록 농사를 짓지 않고 풀과 잡초가 자라도록 내벼려 두면 자라난 풀과 잡초가 썩어 땅에 섞이면서 토질이 다시 좋아집니다.
당신의 내적(정신)상태는 어느쪽입니까? 왼쪽입니까 오른쪽입니까?
영어학습자에게 '씨'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해서 뇌에 가해지는 자극입니다.
'밭'은 영어학습자의 '정신'인데 씨인 자극이 잘 뿌려지고 자라기 위해서는 밭인 '정신'이 훌륭한 상태여야 합니다.
우선 정신이 훌륭한지 형편없는지를 판가름 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획, 목표설정, 동기유발능력:
-인내력, 참을성, 절제능력:
-평가, 조절능력:
그러므로 '영어를 익히려는 사람이 처한 환경이 열악하다. 즉 형편없다'란 말은 계획, 목표가 희미하고, 동기부여도 약하고, 인내력,참을성, 절제능력이 부족하고, 혹은 현저히 떨어지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평가할 능력이 부족하거나, 자신의 삶을 조절(제어)할 능력이 부족하다란 말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바람직한 내적특성 혹은 인생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사고방식이 부족하거나 결여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제 글들을 모두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중급이상의 영어실력(더듬거리고 표현력은 약하지만 그래도 자유로이 의사소통은 할수 있는 단계)이 생긴 다음에 어학연수를 나가시는게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읍니다.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만....^ ^
제가 여러글들을 통해 '교회다니기', '대학 도강', '룸메이트 구하기', '살사등 레크리에이션 활동하기'등등 의 여러 방식으로 영어를 모국어화한 저의 경험을 소개해 드리긴 했습니다만....... 주의하셔야 합니다. 현지인 교회를 다니거나, 대학에서 돌아다니거나, 현지인들과 살사댄스를 춘다고 해서 무조건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캐나다나 미국에서 교회다니기, 대학에서 돌아다니기, 취미활동하기는 분명 영어학습자에게는 좋은 '씨'이기는 하지만 '밭'인 영어학습자의 정신이(동기,인내, 절제,평가, 조절) 형편없으면 향상이 그리 크지 않습니다.
또한 기억하셔야 할것은 '밭'인 영어학습자의 정신이(동기,인내, 절제,평가, 조절) 뛰어나면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영어를 모국어화할수 있습니다. 이때 '씨'는 '소리내어 영어책 읽기', '영어라디오 앵무새처럼 따라말하기', '혼자말하기', '공마상', '영어일기쓰기', '영어사용환경만들기'등이 되겠죠. 이들 용어에 관한 설명은 "백만인이 알고 싶어하는 영어공부법 2편: 구체적인 방법들"편을 참고하십시요. http://cafe.daum.net/mydearenglish/10tB/18 <--해당글 바로가기 클릭!
도강과 관련해서 외적상태보다 내적상태가 훨씬 더 중요함(key)임을 보여주는 도표:
강의명
"여성의 권익: 여러 문화권의 상황"
내적상태가 훌륭한 사람
내적상태가 별로인 사람
도강의 이유
"아! 이 강의는 무슨 내용일까? 궁금한데..
알고 싶어! 꼭 들어봐야지! 여러방면에 대해 알고 싶어!"
"운동맨 제이의 영어 모국어화 카페에서 대학교에서 도강을 했다는 글을 읽었어. 나도 해봐야지. 빨리 영어를 잘하게 되고 싶어."
도강의 목적
"새로운 것에 대해 많이 알고 싶어. 교수가 강의하는 내용뿐만 아니라 어떻게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는지 방식도 살펴볼 생각이야." -->물론 영어발전에 관심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것에 경험하고 탐구하는 것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영어자체의 발전에 관한 열정보다 훨씬 뜨겁다.
"빨리 영어를 잘 해야만 해. 도강하고 이런 저런 경험을 많이 하면 영어습득에 도움이 될꺼야!" -->영어발전에 온 힘과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외 기타활동에 관해서는 별로 관심도 없으며 심지어는 귀찮게 여질 뿐이다. 다만 영어발전에 도움이 될것 같아 그저 할 뿐이다.
영어
수단일 뿐이다. -->영어가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목적물이 되었다. -->영어가 교과목의 일부처럼 다가온다.
도강을 하고 있는 수업에 대한 느낌
"흥미롭군. 재밌어...이 분야에 대해서도 잘 듣고 많이 배워야지. 이런 훌륭한 내용을 공짜로 듣고 있다니 얼마나 좋아."
"아휴~~ 지겹구만. 그래도 영어를 위해서 라면 견뎌야해! 힘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강의내용에 관하여
전반적인 강의내용에 집중한다.
영어에 집중한다.
강의 내용을 제대로 소화해 낼수 없을 때의 반응
"이런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따라가기가 힘드네. 일단은 관심이 있으니까 계속듣기로 하고 지금 학생들이 보고 있는 교재를 이따가 서점에 방문해서 한번 쭉 훓터봐야지. 그래야 대충 모르는 단어도 정리되고 말이야."
"젠장 강의 내용을 따라갈 수가 없군.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돼.
1. 때려치고 다른 수업 도강 시도.
2. 그래도 끝까지 가보자.계속 이렇게 들으면 들리겠지! 암!난 열심히 하는 사람이야!
강의중 모르는 단어가 계속해서 들릴때
"아 저단어는 이 수업과 관련해서 중요단어인것 같은데! 스펠링을 대충 유추해서 전자사전으로 찾아봐야지. (전자사전을 뚜드리며..) 어라! 대충 맞았는데 ....아!! 이런 의미구나~ 이제 감 잡았어."
"젠장. 도데체 이 단어는 무슨 뜻이야? 교수가 아까부터 계속 말하네.... 에고... 모르는 단어인데 내가 어찌 알겠어. 그냥 듣자. 듣다보면 알게 되겠지..."
강의중 모르는 단어가 계속해서 들릴때
그리고 전자사전을 뚜드려 봤는데도 스펠링이 틀려서 인지 도통 의미를 파악할수 없을때
옆의 사람 책을 유심이 듣여다 보며.혼은 옆의 사람이 필기하는 것을 관찰하며. "아! 스펠링이 저거구나!" (전자사전을 뚜드린다) "아항 .이런 의미였구나.. "
그리고 전자사전을 두드려 봤는데도 스펠링이 틀려서 인지 도통 의미를 파악할수 없고 옆사람 책을 쳐다봐도 도통 힌트가 없을때
쉬는 시간때 강의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 다른 사람들의 노트가 펼쳐져 있으면 한번 힐끗본다. (단. 손을 대서는 안됨) 이렇게 해서 스펠링을 알아낸다. 혹은 학교서점에 달려가 해당 교재를 펴셔 쭉 흟텨본다. 해당단어를 찾게되고 스펠링을 확인하여 사전을 통해 의미를 파악하다.
포기한다. 쉬는 시간에도 가만히 있는다.
수업중 교수가 중간중간 시험범위, 날짜, 시험내용에 관해 언급할때
"오! 잘 적어놔야지. 시험볼때는 도강하면 안되니까" --> 이후 수업이 끝나고 옆에 사람이 "저기요... 교수가 시험에 대해서 뭐라고 했죠?" 라고 물으면 자신감있게 알려준다. 말문을 텃으므로 더 자신감 있게 대화를 나눈다. 예를 들면
"이 수업 참 재밌지 않아요?"
"교수님이 참 재밌지 않아요?"
"어느학과 학생이에요?"
"왜 이 수업 들어요?"
"난 그냥 도강하는 건데 나랑 무슨 상관이야!" --> 이후 수업이 끝나고 옆에 사람이 "저기요... 교수가 시험에 대해서 뭐라고 했죠?"라고 물으면 "몰라요!"
수업중 누군가 질문을 하거나 교수의 질문에 대답을 하면
주의깊이 잘 듣는다. 그리고 무슨 질문/대답을 했는지 잘 기억해 둔다. 나중에 (쉬는 시간 등등) 눈이 마주치면 간단히 눈인사를 한후 친창한다.
"아까 너가 한 그 질문을 아주 잘했어.. 나도 알고 싶었거든....어쩌구 저쩌구"
---> 대화가 시작된다.(칭찬에 장사없다.)
참고: 서양에선 눈이 마주치면 미소짓거나 인사하는 것이 예의다.
그냥 대충 넘어간다. 나중에 해당학생과 눈이 마주치거나 하더라도 철저히 무시한다. 한국에서 하던 것처럼 남에게 무표정한 얼굴을 그대로 유지한다.
참고: 서양에 가면 얼굴표정부터 바꿔야 한다. 거리, 공원, 엘리베이터, 복도등 눈이 마주치면 미소를 보내는 것이 예의다. 살다보면 어떻게 하는 건지 배울수 있다.
쉬는 시간중 혹은 수업후에 누군가 내게 다가와 말을 걸면....
평소 거울보고 열심히 영화배우처럼 거침없이 소리를 내는 훈련을 했기 때문에 쉽게 대화를 텃고 이로 인해 점점 자신감이 불어난다. "이미 수십 수백가지의 모의 대본을 만들어 영화속의 배우처럼 미리 연습해 둔게 있다"
"헉! 얘가 무슨 말을 하는 거지? 뭐라고 해야 하지? 아~~악~~" ---> 얼굴만 확근 거리고 자신감은 점점 작아진다. 그리곤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왜 이럴까? 언제쯤 영어를 잘할수 있게 될까?"
수업이 끝나면
"너무 좋은 강의였어. 일단 대학내서점에 가서 교재를 더 살펴보던가 아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쭉 봐야지 그래야 중요단어도 정리하고 다음 번 강의 듣기전에 모르는 단어는 미리 다 정리해 두어야해"
"아이고 영어 잘하기도 힘들다. 어쨌든 이렇게 계속 나와 영어강의를 듣다보면 영어가 좀 늘겠지. 좀 피곤한데 집에가서 영수랑 스타크나 한판할까? 아니야 인터넷으로 '추노' 다운로드해서 봐야지!"
원어민친구, 원어민 홈스테이가족을 만나면
수업시간에서 배운 내용중 재밌는 부분을 간추려 이야기해 줄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세우니 어떤 내용을 어떻게 말해줄지 생각을 짜내고... 이제 드디어 말한다.
"너 그거 알아 중동지역이나 아프리카에서는 여자들이 강제로 할례를 받는데. 어쩌구 어쩌구" ---> 이렇게 해서 재미난 대화를 시작한다.
원어민 친구나 원어민 홈스테이가족을 만나도 필요한 말만 한다. 좀처럼 수다를 떨지 않는다. 간혹 이런 말도 한다. "저기요. 이것좀 가르켜 줘요. 왜 여기에 would 가 들어가죠. 그냥 will을 사용해도 될것 같은데.... " ---> 원어민 친구들이 하나둘씩 멀어져 간다. --->점점더 필요한 말만 한다.
6개월후 결과
"역시 영어는 이렇게 평생하는 거야"
"음...... 운동맨 .... 최선영어습득법...개뿔...어쩌구 저쩌구... 내 인생을 망쳤어!.....궁시렁 궁시렁.....나 열심이 했어...그런데.. 어쩌고 저쩌구...
위의 도표에서 알수 있듯이 도강자체가 전혀 중요하지 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영어학습자의 내적상태가 가장 중요합니다.
위의 도표는 도강뿐만 아니라 원어민교회, 원어민과 함께하는 운동/레크리에이션 활동 등등 모든 것에 적용됩니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 전반에 걸쳐 적용됩니다.
아무리 웨렌버펏이 직접쓴 억만장자가 되는 법에 관한 책을 읽어도 읽은 사람의 내적상태가 형편없다면 소용없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성공은 실행자의 부단한 자기주도적인 노력의 밑바탕 위에서 싹을 트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운동맨의 '최선영어습득법'을 읽어도 영어학습자의 내적상태가 부실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빨리 각성하고 깨어나서 스스로 내적인 개혁을 해야 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캐나다에 가시기전 이걸 먼저 하고 가는 것이 가장 높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즉, 한국에 있을 때부터 '소리내어 영어책읽기', '영어라디오 앵무새처럼 따라 말하기', '혼자말하기', '공마상', '영어일기쓰기', '영어사용환경만들기'등등을 행복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캐나다에 가서 생활하는 돈이 아깝지 않게 될 것입니다.
군대에서 풋내기 병사들을 훈련시킬때 교관들이 강조하는 진리의 말이 하나 있습니다.
"생사가 결정되는 실전에서는 어떤 무기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을 가졌느냐가 더 중요하다!"
여러분은 어떤것을 가지고 싶으십니까?
상대보다 뛰어난 무기 입니까? 아니면 상대보다 뛰어난 마음가짐입니까?
무기를 선택하시겠다고요? 그래야 살아남을수 있다고요? 그렇다면 아직 인생에서 깨달음이 별로 없으신 겁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경험이 적을수록 성공에 관한 체험이 부족할수록 본질은 보지 못하고 항상 엉뚱한 곳에 주의를 빼앗기게 됩니다.
한번 잘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지.....
스스로의 내면/정신을 개혁하라 그러면 영어를 모국어화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립니다. 그들중 많은 수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말기암 진단을 받습니다. 이때 재미난 것은 이들 병원에서도 버림받은 말기 암환자들의 대응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말기 암환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제 끝났어!" -포기
"남은 시간동안 하고 싶은거 하고 맛있는거나 많이 먹어야지" -자기파괴적 쾌락
"내가 이렇게 된건 xxxx때문이야!" -책임회피
"어쩌구 저쩌구&^$%^&&^" -감정적 비논리적 행태
이들중 얼마는 처지를 비관하여 술과 담배를 사용합니다. -자기파괴
그리고 TV를 보거나 멍하게 시간을 보냅니다. -시간낭비
그런데 병원에서도 버림받은 말기 암환자들중에는 다음과 같은 소수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난 이대로 끝나지 않아! 의사는 내가 얼마 안남았다고 하지만 그것은 게으르고 변하지 않는 대중들로부터 나온 통계에 기초한 말일 뿐이야. 난 보통사람이 아니거든"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
"우선 공부를 해야겠어. 관련책과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말기암을 거뜬히 극복한 예들을 찾아 공통점을 발견해야지!" -탐구
"우선 내 생활방식을 뜯어 고쳐야돼. 내가 암에 걸린것은 내 생활방식이 암에 걸리기 쉬운 생활방식을 가졌기 때문이야. 이것을 바꿔야지!" -논리적 분석/자기자신을 평가
이제 이사람은 TV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멍하게 보내는 대신 걷고 산책을 하고 산에 가고(즉,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함) 주변의 자연과 사물과 동식물과 교류를 합니다. 과일 채소등 자연의 음식을 가까히 하고 가공식품을 멀리합니다. -생활방식전환 그리고 시간활용
또한 술/담배/스트레스를 주는 환경(사람)을 철저히 피합니다. -적극적인 신체방어
이렇게 하다보면 병원에서도 포기한 말기암환자지만 어쩌면 의사의 예측보다 훨씬 더 오래 생명을 유지하거나 혹은 암을 기적적으로 극복할 가능성이 커질지 모릅니다.
실제로 치료불능 난치병환자들의 극복경험의 공통점중에 위의 요소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요소들이란=운동, 자연의 음식 섭취, 가공식품 피하기, 스트레스/담배/술/비자연적인것/자연의 순리에 어긋나는것 피하기, 등등)
여러분이 영어를 잘 알아듣게되고 잘 말하게 되고 가장 궁극적으로는 영어를 마치 모국어처럼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의 두 사람중 후자와 같아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즉, 포기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탐구하고 생활방식을전환하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TV/게임/쓸데없는 대인관계를 없애거나 줄임으로서 적극적으로 여러분의 인생을 잘 보호하셔야 합니다. 이 모두는 여러분의 내면/정신을 개혁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운동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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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강과 관련해서 외적상태보다 내적상태가 훨씬 더 중요함(key)임을 보여주는 도표<---- 너무 중요한것같습니다. 이것이 영어공부하기전에 제일먼저 봐야하는것 아닐까요? 여기 온사람들이나 다른 영어카페 심지어 저까지도 대부분 내적상태가 별로인사람에 해당되어 있는것같거든요. 그러니 운동맨님이 말씀하신 훌륭한 글들이 아무리 많더하더라도 과정과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하는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일단 마음을 비우고 영어를 수단으로 삼고 목적으로 삼아서 안달복달하지 말아야 하는데 일단 그것이 힘들어요. 저자신도 이곳에 오기전까지 짧은 기간에 일취월장할 성과에 눈멀어서 지레 포기하고 했거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첫댓글 건조한 땅과 기름진 땅에서 피어난 해바라기 사진은 뇌리에 오랫동안 밖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네요~living과 life 뭐 이런거요. 시간내주셔서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건조한 땅과 해바라기 밭 사진의 대조를 좋아합니다. ^^
도강과 관련해서 외적상태보다 내적상태가 훨씬 더 중요함(key)임을 보여주는 도표<---- 너무 중요한것같습니다. 이것이 영어공부하기전에 제일먼저 봐야하는것 아닐까요? 여기 온사람들이나 다른 영어카페 심지어 저까지도 대부분 내적상태가 별로인사람에 해당되어 있는것같거든요. 그러니 운동맨님이 말씀하신 훌륭한 글들이 아무리 많더하더라도 과정과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하는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일단 마음을 비우고 영어를 수단으로 삼고 목적으로 삼아서 안달복달하지 말아야 하는데 일단 그것이 힘들어요. 저자신도 이곳에 오기전까지 짧은 기간에 일취월장할 성과에 눈멀어서 지레 포기하고 했거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내적상태가 별로인 사람들 참 많죠~~~ 자연스런 겁니다. 그런 편이 더 자연스럽죠. 동물의 세계에서도 무수히 많은 개체들이 다른 포식자들에게 여러 이유로(게으름, 멍함 등등) 잡아먹혀줘야 생태계가 균형을 유지할수 있죠. 그래야 지구행성이 생명으로 가득차지 않겠습니까?
인간사회에서도 싼 알바비에 굳은 일을 할수밖에 없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자연스럽고 당연한 자연의 이치입니다.
싼 알바비에 굳은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많은 수의 대중들이 없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제제도는 붕괴하게 됩니다. 대다수가 워렌버핏이 되는
세상은 좋은 세상이 아니라 끔찍한 세상일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관심있는 것은 나 자신은 어디에 속해 있느냐 겠죠!
마찬가지로 올림픽 금메달은 매종목별로 4년에 1개밖에 주지 않는 것이죠! ^ ^
다 금메달 받고 다 부자고 다 내적환경이 뛰어날수는 없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금메달다지 못한 사람이 부자가 아닌사람이 내적환경이 형편없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 것이 자연의 통계입니다.
제가 너무 당연한 소리를 하고 있죠^^ 이런 이유로 운동맨의 '최선영어습득법' 으로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영어습득(모국어화)할수 없음을 이미 글을 통해 분명히 했습니다.
하지만 재밌는 것은 모든 사람이 자신은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한다
는 것이죠. 이렇게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전 생활영어나 여행다니면서 안굶고다닐정도로 하는정도지만
주변사람들에게 비슷하게 말해줬었는데...
네 그 분야가 무엇이든....본인의 열정과 관심과 재미죠....
내가 필요하니 한마디라도 더하게 되고, 내가 토론에 참여해서 억울한 한국의 입장 대변하고 싶으니
한마디라도 더 찾아보게 되고.....동기가 필요하고 그 이전에 마음에 불길이 일어야합니다.
요즘 그나마 하는 문장이라도 안까먹은려고 나가는 영어모임의 회원분들이
도무지 말을 안하려고 하셔서 답답하네요 ㅡㅡ;;;;;;(실력문제가 아닙니다. 입을 안떼욧. 왜 차비써서 오시는건지)
그런 분들이 인구의 95%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저도 받습니다. 대충대충..... 절대로 제대로 하려고 들지 않죠. 제대로 하려고 시도는 하는데 제대로 하는 활동은 평생하지 않아 빛을 보지 못합니다.^^
내적환경의 중요성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항상 생각하겠습니다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네요. 내적환경의 중요성.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운동맨님을 통해 잃어버렸던 내적 목표를 다시금 찾게 되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내적상태부터 다시 점검ㅠㅠ 엉망진창이내요. 제 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