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솜가족님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회사홍보실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KBS에서 낮 프로그램인데 주부~뭐를 말하다라나 하여간
취재를 요청해왔습니다. 조선일보에서 어젠가 오늘 인터넷기사가 났다고 하네요
회사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부랴부랴 각 봉사단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헌사모 사사모 따사모는 수락을 했구요 나누리는 본인들을 촬영하지 않는 조건이라면
괜찮다고 해서 저도 대표로 수락을 했습니다. 임의로 행한 것에 대해 이해를 구합니다.
몇년 전 부터 다솜에서 보도 관련해서 긍정적인 입장입니다.(저는 사실 그냥 예수님 말씀처럼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자 라는 취지가 더 좋습니다.{다솜의 창립취지})
아마 내일 촬영이 젬마집에서 부터 시작 될 모양입니다.
그리고 본부장님이 금일봉 30만원을 주셨다고 합니다.
사회봉사단체에서 50만원을 주셨습니다. 금액확인하고 다시 감사의 전화를 드렸습니다.
사회봉사단에서 달력200개와 배구공20개를 지원해주셨고
그리고 지원팀에서 바자회 물품을 많이 주셨습니다.
내일 참여할 팀이 5개 팀입니다. 헌사모,나누리,따사모,사사모, 다솜나눔 이렇게 됩니다.
2080에는 참석이 어렵다고 하시네요 3시 이후에는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인원은 나누리 5분 헌사모 15분 사사모 5분 다솜나눔 13분으로 약 40분 정도의 행사 진행
요원이 되겠습니다.
사사모팀에서는 박터트리기용 박을 제작완료 했다고 합니다.
헌사모팀은 음식 준비가 잘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음식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바자회와 무대장식도 차질없이 준비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무대장식은 내일 일찍 가서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젬마집 이동은 3대가 지원되는데 혹시 한대 더 준비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우리들의 이웃이 더크게 웃고 행복하겠지요 그 행복이 또 우릴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