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을씨년 스럽다.는
어원을 가진 올 해는
여러 사건들이 많다.
국제적으론
패권국인 미국의 변화에서 보듯
영원한 우방도 적도 없이
국가적 이익에 따라 움직 인다는
사실을 증명 했고
보수 정권이 탄핵으로 무너지고
진보 정권이 들어섰다.
잘 되길 바랄 뿐이다.
개인적으론
코로나 이후
풀코스를 완주한
뜻 깊은 한 해다.
대청호마라톤 대회에서
부상으로 연습 부족으로
완주하는 것도 기적이 었다.
대회 이후
꾸준히 달리도
헬쓰도 열심히 하여
요즘 몸이 많이 만들어 졌다.
지난 12월 13일에는
하프기록이 5:30/km 였고
25일에는 마지막
1km를 4:30를 찍었다.
금년에 5:25/km 목표를 잡았는데
오늘 대미를 확실하게
장식 했다.
5:24/km에 마지막 1km는 4:58
정말 만족한다.
월 별로 5초 씩만 줄이면
내년 상반기에는
5분 벽을 깰 수도..
희망을 가져본다.
한문/영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카페도 잘 꾸미고
(한 줄 수다)
영어 or 한문으로
짧게 나마
꾸준히 작성하기로
약속한다.
아는 게 힘이 아니라
실천하는 게 힘이다.
라는 신념을 잊지 말자.
아자아자 화이팅!!
첫댓글 대회 전 부상으로 한의원 치료를 받으면서고생 할 때
남코치에게 식염포도당 추천을 받고
많은 효과를 봤다. (감사의 말씀 남긴다.)
덕분에 나트륨 중요성과 공부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