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을 할 때에든 복음안에서 행할 때에든 처음 미숙할 때에는 어려움도 느끼고 스스로가 부족하다 생각이 드니 저절로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고 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이 익숙해지고 쉽게 느껴지게 되면 내 능력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고 생각이들어서 자만에 빠지고 교만한 마음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도 늘 초심을 잃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짧은 설교말씀 영상을 보며 사람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입장이기에 하나님 앞에 자랑 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다시 느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교만한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늘 하나님 안에서 기도로 깨어 있어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여 겸손히 행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첫댓글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은 정말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아멘 입니다!
능력 주시고 복음의 도구로 택하여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행하고 따르는 하늘 자녀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은 것 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앞에 늘 겸손히 행하겠습니다.
교만이 싹트지않도록 늘 겸손을 구해야겠습니다
늘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하며 교만의 싹이 자라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
겸손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