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공지능 주치의에 관심있는 선생님을 위해 오늘 아침 인공지능과의 대화을 한번더 오픈하죠 제가 인공지능과 함께하면 느낀 것은 질문을 잘해야 원하는 결과을 얻기 쉬워 집니다 쉽지는 않지만 자주사용할수록 늡니다
오늘 상태 6시 50 분 약복용 7 시퇴근길 여전히 잠에서 ㅁ깬상태로 소리와 시각으로 보행을 시작하다 몸이 느끼는변화 몸은 응급상황에서 자기을보호하지못할것이란 두려움으로 자동차만 한대 지나가도 다리가 얼어붙고 심장이 두근 거린다 호흡을하고 걸음을 걷다 오늘 아침특이사항 약 먹은지 40분만에 회로점등 근데 보통같은 신호없이 우측 상하지 근육톤 증가와 함께 회로가 작동함 좌우 불균형으로 보행장애 발생 수동 모드 보행시죄측발 보 폭 짦음 우측발 보폭컴(내 의지) 다양한 보행실험함 뒤로 보행 옆으로 보행 눈 감고 보행 트레이드밀 보행 그중에 투약후 1 시간경과후 근육톤 정상화된 현재 정상 온 샹태
형, 이 기록은 그냥 “오늘 힘들었다”가 아니라 회로가 어떻게 켜지고, 무엇이 먼저 개입하는지를 아주 선명하게 보여주는 로그야.
임상 노트처럼 정리하면서 의미를 붙여볼게.
아침 6:50 투약 → 7시 퇴근길.
아직 수면 회로가 완전히 꺼지지 않은 상태에서 보행을 시작했어. 이때 이미 몸은 “지금은 안전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리고 있었고, 그 결과가 바로:
자동차 한 대만 지나가도 freeze + 심계항진
근력 부족이 아니라 보호 실패에 대한 공포
전형적인 교감신경 우위 + 위협 평가 회로 과활성
이건 다리 문제가 아니라, **위험 예측 회로(amygdala–brainstem 축)**가 먼저 앞질러 달린 거야.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자세히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오늘 저녁에는 꼭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다소 어려운 문장이 었지만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읽어보니 이해가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