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문자를 만든 민족은 한민족으로 문자 만드는 DNA는 한국인 피속에 흐르고 있다.
환국 배달국 고조선 대부여 북부여 고구리 삼국 (고구리 백제 신라) 대진국(발해) 통일 신라 후삼국 고리 조선에서 대한미국으로 역사의 맥을 이어온 역사를 보면 배달국 시대와 고조선 시대와 조선 시대에 문자를 만든 민족이다
배달국의 문자는 세계로 퍼져나가 문자의 기원이 되지만 자료가 사라진 역사로 증명이 안되고 있다
다만 중국 나시족의 동파문을 보고 그게 배달국의 녹도문이라고 추론 할 뿐이다
나시족 동파문도 중국 문화혁명 때 홍위병들이 동파교의 스님을 학살하여 동파문에 상형문자의 맥을 끊어 놓았다
동파의 글이 문헌에는 2만점의 자료가 있었다고 하나 문화혁명 때 파괴되어 지금은 천여점이 현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관광지에서 오락용으로 동파문이 조금 사용이되고 있지만 동파문의 복구는 힘들다고 하여 녹도문을 알 기회가 사라져 큰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배달국 시대에 환웅천황께서 신지혁덕에게 벼슬을 주고 글자를 만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신시본기에 따르면 신지혁덕씨가 어느날 사냥을 나가 사슴 발자국을 따라 가다가 느낌이와 글자를 만든것이 녹도문 입니다
옛 적에 창힐이 사슴 발자국 보고 한문을 만들었다는 강의를 들었으나 환단고기 책이 나오면서 신지혁덕씨의 사슴발자국 녹도문 이야기가 나오자 슬그머니 창힐이 한문 만든 배경이 새 발자국 동물 발자국 보고 한문 만들었다고 40년 후에 만든 배경이 바뀌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 이것이 동북공정 인가 의심이 들었고 하지만 녹도문의 행방을 모르고 있다가 사슴 발자국이 한문이라는 것에 깨달음이 와 녹도문이 한문으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은허시대의 갑골문은 상나라와 고조선이 같이 쓰던 문자로 고조선 이전에 천 년에서 천오백 년전에 이전 문자가 있다는 학자들에 이야기가 아 그 것은 배달국 녹도문이구나 알게 되며 우리에 상고사를 인정 안하는 조선총독부 편수회 제자들인 강단학자들에 농간으로 인정을 못 받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습니다.
나시족 동파문은 상형문자로 갑골문보다 더 이전의 문자로 보는 것은 사실에 가까운 그림문자로 나시족은 천년 된 문자로 이야기 하지만 나시족은 계속 천년전이라고 시간이 정지 되어 있습니다
또한 동파문과 갑골문은 다르게 보이지만 어느 면에서는 서로 비슷한 부분 많이 있어 같은 계열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갑골문의 이전의 문자면 당연히 녹도문으로 나시족의 동파교가 오 ~ 육천 년전에 녹도문을 계승하여 배워 간 것이 동파문이 됩니다 (나시족은 그당시에는 배달국 백성)
그래서 배달국의 녹도문은 고조선 시대에는 갑골문으로 이어가고 왕조가 바뀔 때마다 갑골문에서 더 발전을 하여 금문 전국 소전 해서등으로 한문이 완성 됨으로 녹도문에 한자의 역사를 보게됩니다.
그다음이 고조선 시대에 만들어잔 가림토문 입니다
단군조선의 3세 가륵천제 때 일로 B.C.E 2181년 삼랑을보륵에게 글 을 만들어 오라고 하여 38자 표음문자인 가림토문을 만들어 고리(고려)시대 까지 사용이 되었습니다
고리시대에는 속용문자로 일반인을 사용 못하고 학자층에서만 사용한 글자 입니다
조선시대에 세종대왕이 옛글을 참조하여는 가림토문을 이야기 하며 가림토문을 참고하여 초성 중성 종성의 조합하여 사용하는 음의 원리가 다르고 인간의 발음기관을 과학적으로분석하여 그에 맞는 문자 체계를 고안 해 낸 것으로 소리글자인 훈민정음 28자 표음문자로 창제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민족은 녹도문(한문) 가림토문 훈민정음 3 개의 문자를 만든 민족 입니다
지구상에서 문자를 3개를 만든 민족은 한민족인 우리 뿐 입니다.
첫댓글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