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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임순님 재지한 가을밤 어때요?
박임순 추천 0 조회 22 26.09.29 16:4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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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9 19:06

    첫댓글 박 선생님, 고급한 정보를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웅산이 온다니 마음이 움직이네요.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 작성자 26.09.29 19:16

    오시면 연락주셔요 함께 즐겨요~^

  • 26.09.29 19:32

    @박임순 제가 사는 이곳 성주군 월항면 안포리에서 화원 유원지 사문진 나루터까지의 거리가 너무 머네요. 현실적으로 님은 먼 곳에~~ 입니다. 안타깝습니다. ㅠㅠ^^ 이럴 땐 시골에 사는 것에 불편함을 느낍니다. 저는 교통약자입니다. 야간에는 더욱 더~~입니다.ㅠㅠ

  • 26.09.30 00:05

    선생님, 훅 당기는데요. 가을밤의 재즈라니, 웅산이라니, 주차는 어떤가요?

  • 작성자 26.09.30 08:45

    훅 당기실 것 같아 유념하고 올렸습니다ㅎ
    주차공간이 적진 않은데 워낙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일찍 설렁설렁 대중교통 이용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강추위가 늘 있습니다. 따뜻하게 입고오셔요~^

  • 26.09.30 01:11

    그 언젠가 우산을 쓰고 우의를 입고 간 적이 있었습니다.
    또 처음 한번 갈 때는 한 시간 전에
    차가 밀릴 걸 예상하고 시내버스를 탔는데 화원교도소 앞에서부터 차가 거의 움직이질 않아 결국은 화원 삼거리에서 승객들 대부분이 내려 걸어서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딸과 갈 때는 두 시간 일찍 차를 몰고 갔는데 주차할 곳이 없어 들길 어딘가에 주차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토요일 저녁에 출근을 해야해서 아쉽습니다.

  • 작성자 26.09.30 08:41

    지역민들도 더 멀리서부터 많이들 걸어서 가십니다
    달빛걷기 하는거죠~ 아쉽습니다. 야간수업도 축제처럼 즐겁게 누리시길요.

  • 26.09.30 17:13

    아~ 그날 친구가 합창발표회를 해요. 선약을 해버렸어요-- 이렇게 공개프러포즈했는데 몹시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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