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두 가지 질문
“영혼(靈魂)이 하늘나라에 가면 신(神)이
두 가지 질문을 하는데, 대답에 따라 천국(天國)에 갈지 안 갈지가 정해진다네.
인생에서 기쁨을 찾았는가?
당신의 인생이 다른 사람에게 기쁘게 해주었는가? 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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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킷 리스트(The Bucket List 2007-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 대사 중에서
카터 챔버스(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가 에드워드 콜(잭 닉콜슨 Jack Nicholson)에게
하는 말입니다.

You know. 있잖아
the ancient Egyptians had a beautiful belife about death.
고대이집트인들은 죽음에 관한 멋진 믿음이 있었대
When their souls got to the enterance in heaven
The GOD asked them two questions.
그들의 영혼이 하늘나라에 가면 신이 2가지 질문을 했다는데,
Their ansewrs determind whether they were admittd or not.
대답에 따라 천국에 갈지 안 갈지가 정해졌지
What were they?
뭐였는데?
Have you found joy in your life?
인생에서 기쁨을 찾았는가?
Has your life brought joy to others?
(Have you brought joy to others’ lives?)
당신의 인생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쁘게 해주었는가?

영화 중에 이집트 언덕 위에서 피라미드를 내려다보며 카터가 에드워드에게
천국에 들어가는 질문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너 아니?)
<버킷리스트>
" 죽다 " 라는 뜻의 " Kick the bucket " 라는 말에서 유래한 제목으로. 죽기 전에 해야할 일들을
목록으로 만들어 둔 것을 말합니다. 영화대사 중에도 나오는데, 카터(모건 프리먼)가 대학교
신입생 시절 철학과 교수로부터 받은 과제물이기도 합니다. 카터가 메모장에 마음의 위안을
위해 경비(돈)안드는 정서적인 항목(눈물 날 때가지 웃기...)을 낙서하듯이 적은 것을 주워
보게 된 에드워드가 부자답게 나중에 경비(돈) 많이 드는 내용(스카이 다이빙...)으로 채워
둘이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 bucket (양동이) - 서부에서 사람이나 동물을 죽일 때 위에 매달아 놓고 발밑에 놓인 양동이를
차버려 죽하는 데서 유래한 것입니다.
죽음을 앞 둔 시한부 인생의 두 노인. 자기소유의 병원이 스파시설이 아닌 이상 ‘2인1실’이어야
한다는 입원원칙을 세운 탓에 에드워드(잭 니컬슨)는 정비공 카터(모건 프리먼)와 한병실에서
지내게 된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남은 여생을 좀 더 새롭고
충실하게 채워보고자 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은 평소에 해보고자 했으나, 하지 못했던 일들을
서로 기록해 여행계획표-‘버킷리스트(인생에서 꼭 해보고 싶은 것들)’-를 기록한다.
그리고, 버킷리스트의 항목들을 하나씩 지워나가며, 인생의 마지막을 정말 가치있고, 소중한
것들을 되돌아 본다. 영화를 찍을 때 두 배우의 나이는 71세. 감독인 롭 라이너는 62세였다.
[버킷 리스트]
1. 장엄한 광경보기(폭풍으로 실패)
2. 낯선 사람 도와주기
3. 눈물 날 때까지 웃기
4. 머스탱 셸비(올드타이머)로 카레이싱하기
5. 최고의 미녀와 키스하기(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최고의 미녀는 에드워드
자신의 손녀였다)
6. 영구문신 새기기
7. 스카이 다이빙
8. 로마,홍콩 여행. 피라미드, 타지마할 보기
9. 오토바이로 만리장성 질주하기
10. 세랭케티에서 호랑이 사냥
* 제 나이와 다른 세대의 이야기지만 제게는 눈물나는 이야기였습니다.
더 나이들기 전에 또는 죽기 전에 아니면 나이나 세대에 상관없이 추천합니다.
<영화를 소개한 곳>
http://blog.naver.com/choiys1989/60071649684
* 개인적으로 두 배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72세의 모건 프리먼은 45세 연하의 의붓 손녀
27세의 에디나 하이즈와 결혼한다는 발표를 해 놀라게했습니다.
나이차이도 놀랍지만 두 사람의 가족관계입니다.
에디나 하이즈는 모건 프리먼의 이혼한 첫 번째부인 지네트
아데어 브레드 쇼가 재혼한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딸의 자식이기때문입니다.
두 사람은 하이즈가 10대 때인 10년 전부터 연인사이로 모건 프리먼의
현재부인인 모나 콜리 리와 파경을 맞게 된 이유기도하답니다.
마음씨 좋은 흑인 아저씨, 할아버지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건 프리먼입니다.
삶의 끝에서 또다른 <버킷리스트>를 실천해 옮기는 모건 프리먼의
행보에 놀랄 뿐입니다.
역시 영화는 영화일뿐이고 영화안의 배우는 배우일뿐인가봅니다.
(하나님 보시에 결코 좋은 모습은 아닌데..하는 생각에 염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