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3)
생각도, 나이도, 직분도, 삶도 다르지만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시는 것은
주의 성령께서 이미 이루신 것을
우리가 지켜 이뤄 나감을 찬양으로 고백합니다.
고전12:12 말씀처럼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손과 발이 다르지만 한 몸인 것처럼
우리도 서로 다르지만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입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편)
퍼즐처럼 한 조각으로는 버려지나
있어야 할 자리에 함께 있을 때
아름다운 작품이 되어 기쁨을 줍니다.
각자의 은사가 다르지만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우리는 모두 필요한 존재입니다.
화합된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처럼~
하나 되게 하시는 사랑의 주님!!
분열보다 사랑이 있게 하시고,
비난보다 격려가 있게 하시며,
다툼보다 용서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이, 찬양이 교회를 세우는 도구가 되게 하시고,
예수님의 사랑을 보게 하소서!! 아멘
♡하나 됨은 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름을 품는 사랑입니다♡
https://youtu.be/V5KdX_iNTew?si=WVWrF-JTEdgMQdiM
첫댓글 주님이 이부분을 많이 염려 하셨나 봅니다~
여러 부분에서 말씀으로 일깨우십니다.
그중
(에베소서 4:1-6)
- 성령 안에서 하나됨
(고린도전서 12:12-27)
-한 몸과 많은 지체
(요한복음 17:20-23)
-예수님의 연합을 위한 기도
(로마서 12:4-5)
-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한번씩 보시면서 묵상 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