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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se |
Name |
Distance |
Width(m) |
Steepness(d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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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Second Sailer A Challenging, ungroomed run with big bumps is popular among power skiers/snowboarders. |
2,300m |
70~30 |
34~16 |
출처: www.appi-japan.com/slope-guide/
상단부터 하단까지 전체가 범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상단 부근에는 미국 콜로라도의 자연 모글의 형태도 있습니다.
언 곳이 하나도 없이 부드러운 눈이라 가히 모글 천국이라 하겠더군요.
활주 거리 2300미터에 최대 경사가 34도라 상단 모글 위에 서 있으면 다리가 떨려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중단에는 키커들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지금껏 일본에서 본 가장 긴 자연모글 코스입니다.
앗피의 장점은 이런 상설 모글 슬로프가 여러 곳에 고정되어 조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모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만 쭉 타도 하루가 지나갑니다.
그리고, 다른 슬로프들은 레이싱하기도 좋더군요.
첫댓글 하-좋다
그나저나 기온이 안 올라가야 하는데
너무 춥습니다. 아이들은 덥다지만 ㅠㅠ
자연모글코스 타보고싶네요^^
부드럽지만 무섭습니다..
힘들어서 몇 턴 못하고 퍼지네요..
캬...죽기 전에 저런데서 함 타봐야 할텐데...부럽습니다.
그나저나...고객님, 곤돌라에서 이러시면 안됩니다...ㅎㅎ
1분 뒤에 자다가 폴로 구타당함
앗피가 아스피린 스노우로 유명하지만, 눈이 다른 곳에 비해서 많이 오던 곳은 아닌데 지난 시즌, 이번 시즌은 많이 오더군요, 일본 기후가 변하는 건지.
저도 작년초에 키로로 가서 음식질이 너무 형편없어져서 놀랐는데 아마도 단체 중국인 관광객과 관련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정도 경사는 준아빠님은 충분히 타실 것 같은데요, 니시 노부와 견주시는 실력인데.
농당이시죠? 저런 경사 못탑니다. 사진보다 무섭습니다 ㅎㅎ
올해 홋카이도가 엉망이라, 국대도 삿포로 훈련 포기하고 일부는 게토에서 훈련중입니다.
오늘 같이 만나서 이야기를 많이 나눴습니다.
@준아빠 코스 고도차가 200미터 내외일것 같으데, 유럽가면 고도차가 1500미터 이상에 깡모글에 경사두 순간 경사 40도 이상, 진짜 앞에 서면 발밑이 안 보입니다 (베르비어) 심리적인 겁니다, 몇턴 하면 경기 모글보다 쉽습니다, 무론 경기같이 다이레트라인으로 빨리 타려면 무리고, 한번 삐끗하면 한도 없이 굴러 내려 가는깐 와이드하게 안전하게 탑니다, 한번 타 보세요 소프트하다면 별 문제 안될듯,
오래동안 일본 스키장의 같은 호텔들을 다녔지만, 최근 몇년간 급격히 서비스가 나빠지는걸 체감합니다.
이건 앞으로 일본에서 자정해야 할 듯 합니다.
일본 스키장 관계자들과 이야기 해보니 본인들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트리런과 모글입문을 앗피에서 했었더랬죠. 트리런하기 좋은 스키장은 아니었는데 나름 재미났던 기억이 있네요.
앗피가 리조트라 별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트리런과 모글코스가 좋았습니다.
중국에 인수되고 서비스가 하락한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