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세계의 현혹—인간의 무지, 두려움 그리고 탐욕의 총합—은 혼 (크리스트) 원리가 깨어나고 있는 사람들의 명확하고 포괄적인 사고를 통해서 분산될 수 있다. 현혹은 부정적인 감정적 초점에서 나온다; 현혹의 분산은 “환하게 밝혀진 사고”에 달려있다.
세계의 현혹, 그것의 원인과 치유에 대한 이 가르침은 뉴에이지 제자도, II권에 있는 제자 개인별 가르침에서 처음 주어진 전문 주제 중의 하나이다. 전념하는 열망자들의 작은 그룹이 인류를 억압하고 진리의 빛을 빗나가게 만드는 두텁게 에워싸는 현혹들을 분산시키는데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생각이 초기에는 상당히 놀라운 생각이었다. 영적인 진보는 개인에게 자신의 성장 이외에는 오랫동안 의미가 없었기 때문에, 영적인 경험을 세계 조건과 직접적인 관계로 고려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혁명적인 아이디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현혹—인간의 무지, 두려움 그리고 탐욕의 총합—은 이런 감정적인 반응들을 전체로 혹은 부분적으로 넘어선 사람들이 깨달은 이해에만 굴복될 수 있다.
현혹은 물론 부정적인 감정의 초점의 결과이다; 마치 환영이 외적인 겉모습 뒤의 실재와 접촉에서 동떨어진 마인드의 부정적인 혹은 불분명한 태도에서 비롯되듯이; 그렇게 그가 개성의 힘과 자기 이익을 기반으로 세운 강한 자기 창조적 상념태의 희생자가 된다.
본서는 개성의 삶 모든 수준에서 존재하는 잘못된 생각들을 다룬다—에텔 수준의 마야; 감정계의 현혹; 그리고 멘탈계의 환영; 셋 모두가 개성에서 결합된 총합에서 절정을 이루는 소위 경계의 거주자.
세계 현혹을 분산시키고 세계 환영을 물리치기 위한 올바른 작업 방법은 개인의 혜택을 위해서 받아들여지고 실천된 현대 심리학적 기법과 일치한다. 차단된 조건에 영향을 미치도록 더 높은 형태의 에너지를 가져와야 한다. 이것은 실용적인 용어로 마야가 감정계의 이상주의와 영감에 종속되어야 한다; 현혹이 멘탈계의 일루미네이션에; 환영이 직관의 빛, 붓디 에너지에; 그리고 경계의 거주자가 실재의 천사, 혼과 마주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성의 이런 명확성과 변형이 개인 속에서 진행되면서, 그는 세계 조건을 들어올리고 깨우기 위해서 되도록이면 그룹 형태로, 의식적으로 봉사하기 시작할 수 있다. 본서에서는 함께 일하는 그룹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떤 명상의 공식이 제시되지만, 남아 있는 개성의 현혹과 환영의 자극을 방지하기 위해서 개인에게 큰 신중함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는 항상 비개성적인 힘으로써 에너지를 가지고 작업하고 있으며, 만약 동기 부여가 충분히 이타적이지 않거나, 개성이 불충분하게 순수하거나 자기 수련이 되어있지 않다면, 그리고 작업하려는 역동적인 힘이 이해와 동일시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인류에 대한 사랑과 충분하게 융합되지 않는다면, 그 힘이 개성의 위험한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티벳인 대스승께서 말씀하신다:
“환영과 현혹에서 자유로운 남녀의 봉사의 필요성이 오늘날처럼 그렇게 극적으로 있었던 적이 없었으며, 바로 이런 절박한 필요성을 가진 잠재적인 봉사자들을 위해서 내가 글을 써 온 것이다.”
첫댓글 현혹을 분산시키고, 환영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더 높은 형태의 에너지를 가져와야 하고 현혹과 환영에서
자유로운 영혼들을 일깨워서 인류를 위해 봉사하도록 잠재적인 봉사자들에게 각성을 촉구하는 글인가요?
동영상이나 유튜브로 신지학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소정이 교육비를 받고 가르침을 전달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죠? 책을 번역하고 출간하는 일도 벅차고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어서, 독학으로 공부해야 하는
입문자의 경우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발걸음이 더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