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11,100원
100 0.9%)은 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250원, 우선주 1주당 3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와 우선주의 시가배당률은 각각 2.5%, 4.6%다. 배당금 지급은 4월20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배당금 총액은 194억3200만원이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437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머니투데이[2015.03.02]
최근년도 당기순이익 / 배당금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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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보통주 |
우선주 |
배당금(백만) |
당기순이익(백만) |
배당성향 |
54기(2014년) |
250 |
300 |
19,432 |
43,628 |
45% |
53기(2013년) |
200 |
250 |
16,267 |
23,903 |
68% |
52기(2012년) |
500 |
550 |
38,719 |
17,064 |
227% |
51기(2011년) |
650 |
700 |
51,525 |
90,849 |
57% |
50기(2010년) |
750 |
800 |
59,768 |
75,649 |
79% |
49기(2009년) |
1,000 |
1,050 |
79,014 |
91,355 |
86% |
첫댓글 주당 배당금이 바닥 수준이네요
언제 천원을 회복할려나..그날이 오겠죠
배당성향이 많이 낮아졌네요
앞으로는 회사에 이익을 유보하겠다는 정책의 전환인가...
당기순이익이 예상보다 많이 늘었네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당기순이익이 연결기준이라는 겁니다. 순수하게 증권만으로는 45억 밖에 안됩니다. 모회사가 돈을 벌어야 하는데 쉽지 않은 상황이니...
그런가요..
낙관할 상황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