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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자비가 너희들에게 들어가는 것은 너희들을 통하여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기 위함이란다. 천상의 아름다운 노래를 통하여 부정한 것들을 모두 날려버리고 털어내어서 맑고 투명한 소리가 연주될 수 있는 악기로 만들기 위함이란다. 행성도 악기로서, 생명들 역시 악기로서 탄생시켜서 아름답고 맑은 소리를 내도록 하려는 것이란다.
그래서 행성도 두드리는 것이고, 생명들도 두드리는 것이란다. 끼어있는 묵은 때들과, 부정한 것들과, 어둠의 잔재들을 모두 비워내고 털어버리도록 두드리는 것이란다. 광자=포톤 빛의 파동은 이런 역할을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을 자비의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로서 부활시키려는 것이란다. 너희들을 조율하여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악기로서 태어나게 하는 것이란다.
그래서 태양을 활용하는 것이고 혜성 아마겟돈을 활용하는 것이란다. 자비와 파동은 너희들이 감당할 수준이 아니란다. 너희들의 수준에 맞추어 조율한 빛 파동을 활용하는 것이란다. 광자=포톤 빛은 그렇게 조율되어 너희들에게 제공 되는 것이고 너희들을 5차원의 세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변환시켜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란다. 순도가 높은 빛은 너희들이 감당할 수 없단다. 자칫 너희들이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진동수를 하향해서 너희들에게 맞는 수준의 진동으로 진입시키는 것이란다.
차원변환기(次元變換機:Dimension Converter)라고 표현할 수 있는 리프팅 광선은 이렇게 조율에 의해 태어난 것이란다. 너희들이 이 광선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바꾸어서 통과하는 것이 너무 고통스럽거나 심각한 후유증을 가져온다면 우리는 너희를 보호하기 위해서 통과 시킬 수 없게 되는 것이란다. 우리는 통과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란다. 너희들의 안전이 우선이며, 너희들의 보호가 우선이라는 것이란다. 그래서 리프팅 광선을 통과할 수 있는 기준을 두어 물질체를 입은 상태로 통과하는 존재와 물질체를 벗고 혼체만이 통과하는 존재와 그렇지 못한 존재들로 나뉘었던 것이란다. 이것은 너희들의 정화된 상태와 깨어난 의식수준들을 고려하여 결정하였으며 너희들의 상위 영의 의견을 존중하여 결정하였다는 것이란다.
우리는 빛의 사자들을 우선하여 이 계획을 실행 시켰는데 역할들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준비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었단다. 그래서 너희들을 먼저 부른 것이고, 너희들을 훈련시키기로 계획한 것이란다. 우리는 너희들의 아스트랄체(astral body)를 우주선으로 들어 올려서 너희들이 수행해야 될 업무들을 전달할 것이고, 그것을 위해 너희들을 훈련시킬 것이란다. 그리고 너희들의 영 그룹과의 만남도 허락하여 그 동안 헤어져 있었던 부분들도 나눌 수 있도록 할 것이란다. 빛의 사자들로서 이곳에 내려오는 것은 너희들의 자유 의지에 맡길 것이란다.
행성의 인류들은 대 정화 과정을 목격하기도 할 것이고 직접 경험하기도 할 것이란다. 우리는 이러한 인류들을 위하여 너희들을 파견한 것이란다. 너희들은 인류들에게 우리들의 계획을 상세하게 전달하여 오해(誤解)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하고 우리를 알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단다. 이것이 너희들을 파견한 목적이란다. 그래서 제일 먼저 너희들을 깨워서 준비시키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준비되어 있어야 인류들이 대혼란에 빠지지 않고 하늘의 변화를 수용할 것이며 이해할 것이란다. 우주의 법칙이 무엇인지 이러한 변화들이 모두 조화와 질서를 통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려는 배려의 차원에서 너희들을 보낸 것이란다.
어둠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모두 포용한다는 것을 알리고 온전한 빛의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서 조력자로서 활용하였다는 것과 이 역할을 선택한 존재들의 뜻을 존중하여 지금까지 지켜보아 왔으며 역할이 종료되고 나면 버리는 것이 아니라 모두 포용(tolerance)하여 역할에 따른 수고와 노력들을 보상할 것이란다. 이것이 온전한 빛의 완성이라는 것이란다.
제 3세계로 떠나는 혼들도 비록 이곳에서 주어진 과제들을 다 이행하지 못하여서 가는 것이지만 기회가 없다고 무조건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 번 기회를 제공하여 그곳에서 못다 이룬 과정들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란다. 제 3세계로 떠나는 존재들이 너희들과 함께 들어와 진화를 시작하였지만 결과적으로 뒤쳐졌기에 할 수 없이 늦게 진화를 시작할 것이란다. 이것은 과정을 정해진 시기에 이행하지 못한 부분에서는 자신들이 책임을 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란다. 이것마저 무시한다면 우주의 질서는 무너지고 말 것이란다.
어쩔 수 없이 소멸이 결정된 혼들은 주어진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과 다른 생명들의 진화를 방해하여 오히려 뒤로 후퇴하도록 만든 부분이 결정적이었다고 할 수 있단다. 이들은 이미 여러 번의 기회를 제공받았지만 그것을 거부하고 활용하지 않았으며 동료들 즉, 자신들을 받아준 인류들의 희생을 무시하고 오히려 인류들의 타락을 부추기고 앞장섰음이니 이것은 돌이킬 수 없는 부정을 저지른 것이란다. 마지막으로 주어진 회심의 기회마저도 거부하여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단다. 인류들을 더 이상 어둠의 수렁으로 이끌지 말도록 하였으나 완강하게 거부하였으며 자신들의 정당성만을 주장하여 우주의 법칙을 수호하고 공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저들의 선택을 존중하여 소멸을 결정한 것이란다.
우주는 온전하기 위해서 진화(evolution)를 해나간단다. 부족하거나 미완성인 부분들을 수정하고 보완하면서 서로의 장, 단점들을 공유하여 완성해 나가는 형태의 시스템이 너희들의 우주에 설정되었던 것이기에 삼위일체(三位一體:trinity)가 도입되었던 것이란다. 일원성과 이원성 기원은 취급하지 않기로 하였기에 배제되었으며 다른 기원들 역시 소개되지 않았던 것이란다. 우주는 무한(infinite)하고 무궁(unlimited)하여 너희들에게 모두 공개할 수 없으며 너희들에게 소개한 부분들만이라도 온전하게 완성하기를 바라는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영원 어머니(Eternal Mother)의 속성(attributes)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너희들은 모두 소화할 수 없기에 보이는 부분에서만큼 수용될 것이란다. 제일 근원 영으로 소개하였으나 사실 소리를 영으로 표현하는 것도 합당하지 않는 것이란다. 의식의 뜻에 의해 나타난 소리인 말씀은 온전한 소리임과 동시에 완전한 뜻이란다. 이 완전한 뜻이 소리로서 구현되어 말씀이 되었음이니 말씀에 의해서 온전한 빛이 태동되어 나타날 수 있었단다.
완전한 빛(Perfect Light)을 영(spirit)이라 표현하였으니 바로 무한 영(Infinite spirit)인 보편 성령(普遍 聖靈:Universal Spirit)이 되었단다. 하느님의 영, 창조-근원의 영이라고 한단다. 그래서 제일 근원 영이라 할 수 있단다. 제일 근원 영인 무한 영이 개인성 구현하여 진화하는 모든 영들을 지어냈던 것이란다. 상승을 위해 진화하는 생명들은 보이지 않던, 보이는 세계에 있던 모두가 무한 영의 자녀들이자 무한 영의 개인화된 단편들이라 할 수 있단다. 너희들은 그래서 영의 자녀들(children of Spirit)이란다. 그리고 빛의 자녀들(children of light)이란다.
‘하느님은 영(Spirit)이시다.’ 라고 하는 표현은 하느님은 빛이라는 뜻과 같단다. 너희들은 빛(light)에서 기원(origin)했으며 영(Spirit)에서 기원했단다. 너희들은 빛이 되기 위하여 상승한단다. 각 단계마다 설정된 빛의 과정을 수료하면서 완전한 빛이 되기 위하여 진화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상위 영과 연합하기 위해 상승한단다. 그렇게 온전한 영과 하나가 되기 위하여 상승한단다.
무한 영과 하나로 융합하는 단계가 물질우주이며 밀도층으로 구분된 차원세계라고 하는 것이란다. 영의 세계인 빛의 세계는 1~15차원이라는 단계로 구분되어 나뉘어졌으며 이 세계를 물질우주라고 하였단다. 물질 우주라 하여 모두 보이는 세계가 아니란다. 그룹으로 묶어서 조성하였는데 제 1밀도층은 1~3차원까지를, 제 2밀도층은 4~6차원까지를, 제 3밀도층은 7~9차원까지를, 제 4밀도층은 10~12차원까지를, 제 5밀도층은 13~15차원까지를 포함 시켜서 빛의 세계, 영의 세계라 하였단다.
"영"은 연민(compassion)을 품고 있단다. 그래서 연민의 세계(world of compassion)라고도 한단다. 소리(sound)인 말씀(word)은 자비(Mercy)를 품고 있어서 자비의 세계(world of Mercy)라고 한단다. 의식(consciousness)은 사랑(charity)을 품고 있어서 사랑의 세계(world of charity)라고 한단다. 낙원천국(Paradise)은 온전한 사랑(perfect charity)이 중심(center)을 통하여 나오고 있으며 온전한 자비(perfect Mercy)가 그 주위를 감싸고 있단다. 너희들에게 소개한 것처럼 연민의 빛이 지금 들어오고 있는 것이란다. 그 위에 자비의 말씀이 오고 있는 것이고 그 위에 사랑의 뜻이 전달되고 있는 것이란다.
성서(Bible)를 보아라! <요한복음 1:1~5, 9, 12~14>-KJV-태초에 말씀(Word)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느님(GOD)이셨느니라. 그 말씀(word)이 태초에 하느님(GOD)과 함께 계셨느니라. 만물은 그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으며 이미 지음 받은 것 가운데 그가 없이 지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어도 어두움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
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true Light)이 있었으니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자녀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 이니라. 그들은 혈(blood)로나, 육신(born)의 뜻으로나 또한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였고 하느님(God)에게서 난 사람들이라. 그 말씀(word)이 육신(flesh)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보아라!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했다. 그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영원 어머니(Eternal Mother)를 설명한 부분이란다.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했다는 것은 영원 어머니가 인자와 함께하여 동행하였다는 뜻이니 하느님의 뜻이 말씀이 되어 인자를 통해 전달되었다는 뜻이란다. 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이 있었다는 것은 하느님의 영인 무한 영이 인자와 함께하고 있었다는 뜻이고 태초의 빛, 근원의 빛이 함께하고 있었다는 뜻이란다. 결합하여 이야기하면 하느님과, 말씀과, 영이 삼위일체로 함께하고 있었다는 것이란다.
창조-근원과 영원 어머니와 무한 영이 함께하고 있었다는 것이고 하느님의 의식과, 말씀과, 영(spirit & word & consciousness of God)이 함께하고 있었다는 것이란다. 창조-근원과 영원 어머니(Eternal Mother)의 자녀인 ‘그랜드판다(Grandfanda)’와 무한 영(Infinite spirit)의 자녀인 ‘그랜드미노아(Grandminoa)’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과 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Christ Michael Aton)과 네바도니아(Nebadonia)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또한 자비를 전하기 위해서 그리고 연민을 전하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란다. 보편성부의 부성을 전하기 위해서 우리는 계획을 세웠으며 실행에 옮기게 되었단다. 우리는 말씀이 인자의 중심에 우뚝 서기를 바랐고 빛이 중심에 온전하게 넘쳐 나도록 하였단다. 물론 작전을 지휘하는 주체는 은하연합(G.F)이 되었으며 CM Aton이 되었단다. 전함들(Battleships)은 아쉬타 사령부(Ashtar Command)에 소속되어 지휘를 받고 있으며 모든 명령은 CM Aton이 하고 있단다. 최종작전에 대한 명령은 우리가 내리겠지만 CM Aton에게 전권을 위임하였기에 그렇게 될 것이란다.
나는 너희들의 어머니인 영원 어머니란다. 창조-근원의 뜻을 너희에게 전달하여 뜻이 말씀이 되어 너희를 통하여서 인류들에게 전달되게 할 것이란다. 행성의 인류들은 너희를 통해서 나의 말씀을 들을 것이고 너희를 통해서 창조-근원의 뜻을 전달받을 것이란다. 또한 너희의 심장 차크라를 통해서 사랑을 전해 받을 것이고, 목 차크라를 통해서 자비를 전해 받을 것이며, 제 3의 눈 차크라를 통하여 지혜와 진리를 전해 받을 것이란다. 정수리 차크라를 통하여 우주의 중심과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행성 주민들인 인류들이 얻게 될 것이란다. 이 모든 과정은 질서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단다. 영단의 최고 수장으로서 행성 영주인 마르테우찌(Marteuzzi)=고타마 붓다를 통하여 즉 그의 차크라를 통하여 아래의 순서를 경유하여 전달되는 것이란다. 이런 과정을 통하여 받아들일 수 있는 적절한 수준으로 조율되어 하강하는 것이란다.
너희들 역시 이 역할을 맡고 있는 존재들에 의해 빛의 진동이 조율되어 적절한 수준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란다. 그렇지 않다면 과부하가 걸려서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것이란다. 너희들이 욕심을 부린다고 해서 더 많이 받아들여지는 것이 결코 아니며 너희들의 마음이 얼마나 비워졌는지 정화는 어느 정도까지 이루어졌는지 의식은 얼마나 깨어났는지를 점검하여 그 기준에 맞추어서 이루어질 것이란다.
상위 영과의 연결통로인 은빛 코드선과 너희들 사이에 장애가 있는지 방해요소는 없는지 등을 점검하여 진행시킬 것이란다. 이 모든 것은 너희들의 행위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라면서 나는 너희들의 영원 어머니란다.
이로써 이 장을 마칠까 한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