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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결산 9월2일 수요일 금강대가 결산
종이비행기 추천 0 조회 91 26.09.03 10:1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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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3 10:20 새글

    첫댓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먹고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벙주님 다미아님 수고 하셨습니다.
    참석하신 모든분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 26.09.03 10:25 새글

    벙주님 덕분에
    잘 먹고 즐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큰 배려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함께 한 모든분들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담에 좋은 곳에서 또 뵈요~^^

  • 26.09.03 10:29 새글

    금강대가 에서의 최애음식은
    닭볶음탕 이었지만 전체적으로
    맛집 확인 하였구요..
    호프집에서의 치킨과 먹태.오징어땅콩.감자튀김등 생맥주와의 궁합이 예술이었구.
    회원들간의 대화와 화합도 값졌던 시간이었습니다.
    모임 주최도 찬조도 아끼지 않으신 벙주님 종이비행기님께 무한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총무맡아주신 다미아운영자님과 함께 웃고 마시고 리액션 아끼지 않으셧던 총 11분의 선남선녀 분들~~감사드립니다~~다음 모임에서 반갑게 다시 만나요^^

  • 26.09.03 10:44 새글

    제가 좋아하는 것들도 맘껏 먹고
    회원님들 이야기에 귀기울이다 보니
    시간이 순삭~
    종이비행기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카페를 위해 키다리아저씨가 되어주시겠다는 말에 감동 받았어요.

  • 26.09.03 10:47 새글

    덕분에 종암동도 가보고
    좋은 음식 먹게되어
    감사드리고
    종이비행기님 다미아님
    수고하셨고
    회원분들 반가윘습니다

  • 26.09.03 10:50 새글

    메기매운탕 매니아는 울고갑니다. 흑흑..
    가고 싶었으나..
    선약이 있어서리..
    카페에 활력 주시는 종이비행기님 멋지십니다.~~

  • 26.09.03 11:06 새글

    벙도 쳐주시고 찬조까지 감사합니다~
    덕분에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 26.09.03 13:49 새글

    민물새우틔김
    민물게 튀김
    메기 & 참게탕
    모든음식 맛있었습니다..

    2차일정까지 마치고
    낯선분들과
    낯선 종암동
    밤거리를 걷기도
    초가을 밤바람이 좋았습니다..
    벙주님
    다미아운영자
    함께하신분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26.09.03 15:46 새글

    종이비행기님이 일중에 휴대폰으로 글을 쓰시다 보니 결산에 오타가 있어서
    제가 수입내역만 정리 했습니다.

    (남: 4명 × 20,000원 = 80,000원) + (여: 5명× 10,000원 = 50,000원) = 130,000원
    ◇ 회비 총합계: 130,000원
    벙주, 운영자 회비 면제.

    수입내역이 정확하지 않은데 제가 글 수정을 못해서 댓글에 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벙주님이 지금 많이 바쁘신것 같습니다.
    수정하시기 전에 글을 보신 회원분들이 내용확인이 어려우실거 같아서요.

    지출내용은 벙주님이 다 결제를 하셔서 그대로가 맞습니다.
    찬조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9.03 16:20 새글

    감사합니다^^

    종이비행기 벙주님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주셔서 진심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26.09.03 22:13 새글

    벙주이시고 찬조해주신 종이비행기님 총무 맡아 고생하신 다미아운영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과 맛있는 음식 또 좋은분들과 함께 할수 있었네요 ^~

  • 작성자 07:24 새글

    만남그시간뒤로..

    이마를 간지럽게 만드는 앞머리처럼..
    그렇게 마음속에서 찰랑거리며 자라나는 사람들......
    자라나면서 시야를 가리는 앞머리카락과는 달리,
    자라나면서 세상과 사람을 향한 시야를
    더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많은 관계들..
    바람이 지나가고
    시간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려주는 앞머리같은 사람들..
    그 일상같은 날을 선물해주신 님들이
    오늘따라 아주 많이.. 고맙습니다.

  • 10:48 새글

    마음도 예쁘신데,
    글도 예쁘게 쓰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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