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해도 엄마들에 자부심이고 우리네 엄마들에일상이며 햇빛좋은날엔 뚜껑열어놓으시고 물청소하시며 시원해 하셨고 집안에 보물창고에 건강의 근원이었습니다. 이젠점차
없어져간 물건들입니다.
첫댓글 참귀한. 장독대 이젠 보기 조차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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