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철산(屯鐵山)-823.4m
◈날짜 : 2026년 3월 5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경남 산청군 신등면 둔철산로 정취암입구
◈산행시간 : 4시간 1분(10:26-14:27)
◈찾아간 길 : 마산역-산인요금소(8:32)-군북요금소(8:42)-의령공원(8:54-9:04)-대의교차로-문대교차로-정취암입구(9:46)
◈산행구간 : 정취암입구→정취암→대성산→와석총→척치재→둔철산→삼거리봉→심거폭포→목교→심거마을
◈산행메모 : 신등면소재지를 뒤로 보내면 갈림길. 왼쪽 60번도로로 진입한다. 정취암 빗돌도 있다. 예전엔 여기서 대성산-둔철산으로 걸어 올라갔다. S자를 그리며 올라가면 고개삼거리. 여기서 오른쪽으로 내려가 주차장을 만나 하차한다. 시산제를 마치고 비빔밥으로 중식(?) 후 산행 출발.
모롱이를 돌아가니 작년 폭우가 할퀸 자국도 만난다.
석주 사이로 내려가서
왼쪽으로 모롱이를 돌아가면 정취암. 오른쪽 끝은 낭떠러지.
정취암에 들어선다.
왼쪽에 치솟는 덱으로 올라가다 돌아본 정취암.
능선에 올라서니 오른쪽 끝에 만월정.
왼쪽으로 올라가니 목계단도 만난다. 이정표.
바위를 지나면 산불감시초소.
왼쪽 위로 정수산, 오른쪽 위로 흐릿하게 보이는 황매산.
삼거리이정표는 왼쪽으로 둔철생태숲공원 0.85km다.
청풍정이 자리한 대성산에 올라선다.
임도가 여기까지 올라왔다. 나중에 만날 와석총이 하늘 금을 그린다.
임도를 왼쪽에 끼고 솔숲을 따라간다.
634.6봉에 올라선다.
여기서 길은 왼쪽으로 꺾어 부드럽게 내려선다. 이런 바위도 만난다.
오른쪽으로 만난 전망바위서 정수산과 황매산에 눈을 맞춘다.
소나무 위로 다가서는 와석총.
임도를 가로지른다.
임도를 건너 돌아본 그림.
생강나무도 만난다.
삼거리를 만난다. 와석총을 다녀와야 하는 갈림길이다.
와석총정상에 올라선다. 돌아보면 지나온 길이 아래로 드러난다. 오른쪽 위로 대성산. 그 왼쪽에 634.6봉.
그 왼쪽에 정수산과 황매산.
가운데 오른쪽으로 나중에 내려설 척지재.
와석총 정상 묘지를 배경으로.
올라온 길로 내려가서 왼쪽에 와석총.
삼거리를 다시 만난다. 와석총 다녀오는데 소요된 시간은 18분.
전망바위를 만난다. 발아래로 밧줄. 지름길이 척지재로 이어진다. 건너에 둔철산.
왼쪽 완만한 길로 내려간다.
척지재에 내려선다. 왼쪽은 길이 뚜렷한데 안내가 없다. 앞으로 둔철산 1.2km다.
올라가다 돌아본 그림.
둔철산을 0.62km 앞두고 삼거리를 만난다.
둔철산에 올라선다. 오른쪽 아래로 경호강, 왕산.
웅석봉은 부옇다. 가운데 오른쪽으로 경호강.
둔철산정상 이정표.
돌아본 정상.
삼거리를 만나오른쪽으로.
모노레일도 만난다.
삼각점을 만나는데 지도엔 안내가 없다.
전망바위를 만나 조망이 트인다. 건너에 홍화원으로 하산하는 능선.
아래로 심거계곡이 드러난다.
안부에 내려서도 길이 없다. 오른쪽으로 길을 만들며 내려선다. 고인 물이 보인다.
왼쪽으로 바위벽이 보여 심거폭포로 예상하고 내려서면 이정표를 만나겠다.
아래로 보이는 일행이 반갑다. 등산로에 내려선다. 이야기를 듣고보니 안부에서 더 진행해야 길을 만날 수 있었구나.
지계곡을 건넌다.
목교에 내려선다.
오른발 아래로 금정폭포.
아래로 마을이 보인다 그 뒤로 우뚝한 웅석봉.
다가서는 포장 길.
마을쉼터와 당산나무.
심거마을주차장에 내려서며 산행을 마친다.
등산안내판 앞에서 지나온 길을 확인한다.
수선사로 이동하여 둘러본다.
#승차이동(14:57)-수선사(15:13-59)-천호식당(16:53-17:35)-군북요금소(17:49)-함안휴게소(17:52-18:02)-산인요금소(18:10)-창원역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