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출국안내]
10월6일
인천공항1청사 3층 출국장
07:30분 집결
11:10 출발
6시간50분 소요
카자흐스탄 알마티여행 에어아스타나항공 기내식 보잉767 kc910
중앙아시아 여행을 준비합니다
한국(신라)을 출발하여 위해, 서안, 난주, 둔황, 신장위구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일정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을 아우르는 여행으로, 각 나라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랄해의 무이낙까지 여행을 마무리하면서, 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을 마친 후에는 다음 행선지는 코카서스 지역으로의 연계 여행도 가능하여, 다음 행선지를 염두에 두고 계획을 세워 봅니다.
혜초 따라가는 중앙아시아
중앙아시아는 아직 많은 이들에게 미지의 땅입니다. 하지만 이곳의 문화와 자연을 직접 경험해본다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여행이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 될것입니다.
실크로드 역사 여행 코스 Best5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여행 Best 5
사마르칸트는 고대부터 실크로드를 통한 동서 문명의 교류 중심지였습니다.
기원전 4세기 알렉산더 대왕이 정복한 이후 다양한 제국들이 사마르칸트를 지배해왔으며, 14세기에는 티무르 제국의 수도가 되며 중앙아시아 정치, 문화, 학문의 중심이었습니다.
1. 레기스탄 광장 (Registan Square)
사마르칸트 레기스탄 광장Previous imageNext image
울루그벡(Ulugh Beg),
셰르도르(Sher-Dor), 틸랴코리(Tilya-Kori)
사마르칸트의 랜드마크 관광명소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이슬람 건축물이었는데요. 청색 계열의 타일로 마감이 된 건축물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2. 비비하눔 모스크 (Bibi-Khanym Mosque)
Previous imageNext image 사마르칸트 비비하눔 모스크
비비하눔 모스크는 티무르 제국의 통치자 아미르 티무르가 인도 원정에서 승리하고 돌아와 이를 기념하고 아내를 기리기 위해 지은 곳입니다.
당시에는 세계 최고 규모의 모스크였습니다.
건립 당시 세계 최대였고, 현재도 중앙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모스크인데, 레기스탄 광장을 먼저 보고 비비하눔 모스크를 봐서 그런지 규모에 대한 감흥은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내부는 복원이 된 곳과 안된 곳이 있는데, 복원이 된 곳을 보면 왜 아내를 기리며 지은 곳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답고 섬세하게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3. 샤히진다 (Shah-i-Zinda)
Previous imageNext image 사마르칸트 샤히진다
샤히진다는 사마르칸트 중심부에 위치한 영묘(Mausoleum) 단지입니다.
예언자 무함마드의 사촌인 쿠삼 이븐 압바스의 묘가 이곳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그 외에 다양한 사람들의 묘가 있는데, 이름이 없어 누구인지 모르는 곳도 많았습니다.
샤히진다는 무덤이라고 보기 어려운화려한 타일들로 장식된 건물들이 인상깊었구요.
살짝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서 노을 질 무렵 경치가 보기 좋았습니다.
4. 구르 아미르(Gur-e-Amir)
Previous imageNext image 사마르칸트 구르아미르
구르 아미르는 티무르 제국의 창시자인 아미르 티무르와 그의 가족이 안치된 영묘입니다.
중앙에 검은색 비석으로 표시된 것이 아미르 티무르의 묘인데, 실제 유해는 지하에 묻혀 있다고 합니다.
구르 아미르 역시 아름다운 이슬람 스타일의 건축 유적인데요. 아무래도 이렇게 몰아보면 처음보다는 감탄이 줄어들더라구요.
다만 앞서 소개한 다른 여행지들과 다르게, 가장 엄숙하고 보안이 철저한 느낌이었습니다.
5. 아프롭시압 박물관 (Afrasiab Museum)
Previous imageNext image 아프롭시압 박물관은 과거 사마르칸트
아프롭시압 언덕에 있었던 고고학 유적지에서 발굴된 유물들이 전시된 박물관입니다.
가장 유명한 전시품은 궁전 벽화인데, 고구려 사신단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인상깊은 장소입니다.
역사책에서 보았던 벽화를 직접 눈으로 보니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그 외에는 토기 등 신석기~청동기 유물들이 많이 보였는데요.
벽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방문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장소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다.
2025년 현재 360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국토의 면적은 44만7400㎢로 한반도의 두 배 크기다.
중앙아시아에서 면적이 가장 큰 나라는 카자흐스탄(272만4900㎢)으로 우즈베키스탄보다 6배 이상 크다.
그러나 인구는 2025년 현재 1930만명으로 우즈베키스탄보다 많이 적다.
그밖에 타지키스탄 인구는 천만명 정도이며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은 각각 약 600만명 내외이다.
우즈베키스탄의 행정구조는 수도 타슈켄트와 12개 주 그리고 1개의 자치공화국(카라칼파크스탄)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주요 도시는 인구 250만명의 타슈켄트와 사마르칸트, 부하라, 우르겐치, 페르가나 등이다.
우즈베키스탄의 동쪽에는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이 맞붙어 있다.
그리고 북쪽과 서쪽으로는 카자흐스탄과, 남쪽으로는 투르크메니스탄과 국경을 마주하는 이 나라는 일부 아프가니스탄 국경과도 맞닿아 있다.
사면이 중앙아시아 국가들로 둘러싸인 이중 내륙국가다.
주요민족 : 우즈베키스탄인(80%), 러시아인(5.5%), 타지키스탄인(5%), 카자흐스탄인(3%), 카라칼팍인(2.5%), 고려인(0.6%)
언어 : 우즈베키스탄어, 러시아어(공용어)
종교 : 이슬람교 88%(수니파 70%), 러시아 정교 9%, 기타 3%
GDP : 500억달러(1인당 GDP는 1500 달러)
화폐단위 : 숨(Sum)
자원 매장량 : 원유 6억배럴, 가스 1조1억㎥, 금 1700톤(세계 11위), 우라늄 9만6000만톤(세계 12위), 몰리브덴 6만톤(세계 11위)
우즈베키스탄은 이슬람 국가다.
8세기 초 동방 원정에 나선 이슬람 세력에 의해 712년 부하라와 사마르칸트가 점령됐다.
그리고 751년 당나라와 이슬람 간의 ‘탈라스 전투’에서 당이 패퇴함으로써 중앙아시아 전역이 이슬람 문화권으로 재편됐다.
이후 13세기 초 몽골제국의 일부로 편입됐던 시기를 지나 1370년부터 1507년까지는 티무르 제국을 건설해 멀리 중동까지 넓은 영토를 지배하기도 했다.
하지만 19세기 말에는 제정 러시아에 포함됐고, 1917년부터는 소비에트 연방의 일원으로 있다 1991년 구소련이 몰락하며 독립국가 시대를 맞게 됐다.
이 지역의 역사는 이슬람화 이전에도 심히 굴곡졌다.
BC 6세기 때는 페르시아 제국의 일부였고, BC 4세기에는 알렉산드리아 제국의 일부로 그리고 AD 6세기에는 돌궐(투르크) 제국의 일부였을 만큼 중앙아시아 일대는 2700년 세월 내내 동서문명의 교차로로 숨 가빴다.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을 관통했던 실크로드 개척사 또한 늘 관련있어 왔다.
10월6일(11일)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출발
여행경비 (입금가) : 4.900,000원 (유류할증료 별도)
계약금 1,500,000원 신청시 입금
잔금 3,400,000원 출발1개월전
☞ 은행계좌번호 : 기업은행 434-104499-04-021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 상담전화 010-9904-9595 어랑
[포함]
한국어 가이드/호텔2인1실/전용차량/전일정 식사제공/사진촬영제공
단체비자, 여행자보험 포함
[불포함]
개인비용 매너팁 외 일체 없음
유류할증료 추가시 별도(비행기표 발권시점에 따라 달라짐)
※유류세(택스), 추가 인상되면, 추가 인상할 수있습니다
여행자보험은 약관변경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다고 하니 개인보험 등 잘 챙겨 보시길 바랍니다.
상해보험 상담(현대해상 한국여행대리점/김주호 010-9904-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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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활동 준수사항]
첫댓글 산들투어 실크로드 투어단 2026년10월6일~10월16일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중심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핵심일주 (11일)
자연·초원·협곡의 나라 = 키르기스스탄,
문화유산·실크로드 고도 = 우즈베키스탄,
산악과 빙하의 관문 = 카자흐스탄
https://cafe.daum.net/9595kimmini0A0/OGok/29
참석합니다
아티님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현재시점
어랑 미리내 아티 미소 백마강 옥이 용고문 7명 항공권 발권 완료!
참석합니다.
계약금 입금완료.
즐거운 여행 길 반깁니다
노봉암님
참석합니다.
여권과 계약금 입금 했습니다.
같이 함 걸어 봅시다, 엄청 반갑네
청솔님 천천세님 항공권 발권완료!
현재 9명
미소진님 신청합니다
미소진님 항공권 예약완료!
빠방님 접수합니다
빠방님 항공권 예약완료!
김봉환님
홍선택님 신청합니다
김봉환 홍선택 2명 항공권발권 뫈료!
반채형님 신청합니다
반채형님 항공권 발권완료!
M제이님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