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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21일 주일오전예배
<수문앞 광장 회개 성회>
*2023년 5월 21일 언약교회 주일오전예배시간입니다.
*구약 시대 대표적인 회개 운동 두 가지를 뽑아 보려고 합니다.
그 첫째 회개 운동은 사무엘을 통하여 일어난 ‘미스바 회개 운동‘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회개 운동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바벨론을 한 후에, 느헤미아와 학사 에스라를 통하여 일어난 ’수문앞 광장 회개 운동‘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바벨론을 한 후에 느헤미아와 에스라를 통하여 일어난 회개운동인 수문앞 광장 집회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은혜를 입혀 그리스도인으로 삼아 주시고, 죄악에 빠져 있다면 그 지은 죄악된 삶에서 철저히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원하십니다.
*수문 앞 회개 운동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께 반역을 행한 것 때문에 바벨론으로 끌려갔다가 다시 고토로 돌아와서 행한 회개운동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 중에 은혜는 우리가 지은 죄악된 삶에서 철저하게 회개하고 돌이킨다면, 우리가 이전에 지었던 죄에서 용서하여 주시고 죄없다 인정하여 주시는 것입니다(사1:18-20, 요일1:9, 벧후3:9-10, 계21:7-8).
*이사야 1장 18절로 20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한일서 1장 9절에 보면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지은 죄에서 회개하기를 원하시는 이유에 대하여 베드로후서 3장 9절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에 보면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회개에 대한 성경의 마지막의 결론은 요한계시록 21장 7절로 8절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7절로 8절에 보면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근신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자범죄나 고범죄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범죄함을 자복하고 회개하는 삶으로 돌아와서 하나님의 긍휼함 즉 용서함을 입어야 합니다.
*오늘은 느헤미야 9장 1절로 5절을 본문으로 하여 “수문 앞 광장 회개 성회”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느9:1-5(9:1-38)
9:1 그 달 스무나흗 날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 옷을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
2 모든 이방 사람들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조상들의 허물을 자복하고
3 이 날에 낮 사분의 일은 그 제자리에 서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낮 사분의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
4 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 단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5 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1>먼저 수문앞 회개운동이 일어나게 된 동기에 대하여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남유다 백성들은 죄에서 회개를 외치는 선지자들의 외침을 외면할 뿐만 아니라 그들을 죽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남유다는 주전 586년에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유다 백성들을 심판하시면서도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남유다가 멸망을 당한 후 70년 안에 회복시켜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수문앞 광장 회개운동은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을 당한 70년 후에, 바벨론으로 끌려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어 70년 만에 고토에 돌아와서 느헤미야와 학사 에스라 선지자를 통하여 일어난 회개운동입니다.
2>이미 하나님께서는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을 당하기 전부터 선지자들을 보냈습니다.
*분열왕국 시대 때에 선지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께 반역을 행하는 것에서 회개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그러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백성들은 거짓 선지자의 말에 현혹되어 참 선지자들의 말을 듣고 회개하지 아니함으로 인하여 멸망을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1>북이스라엘 시대의 대표적인 선지자인 호세아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백성들에게 회개를 외쳤습니다.
[1]호6:7(6:4-7)
6:4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5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7 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반역하였느니라
<2>그러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백성들은 거짓 선지자의 말을 따르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참 선지자의 말을 거역하고 회개하지 아니함을 인하여 멸망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1}북이스라엘은 주전 722년 앗수르의 침공으로 멸망을 당하여 지구상에서 사라졌습니다.
북이스라엘이 멸망당한 이유가 열왕기하 18장 9절로 12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특히 열왕기하 8장 12절에 보면 “이는 그들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그의 언약과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더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1]왕하18:9-12
18:9 히스기야 왕 제사년 곧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칠년에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10 삼 년 후에 그 성읍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 왕의 제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제구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11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12 이는 그들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그의 언약과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더라2}북이스라엘이 멸망을 당한 지 136년이 지난 주전 586년에 남유다 마저 바벨론의 3차 공격에 멸망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1]느1:6-7(1:5-9)
1: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7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1}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남유다에게는 심판 중에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멸망을 당한후 70년 후에 고토로 다시 회복시켜주시겠다고 약속하시고 약속을 이행하신 것입니다.
[1]렘25:12-14
25:1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벨론의 왕과 그의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하되
13 내가 그 땅을 향하여 선언한 바 곧 예레미야가 모든 민족을 향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라
14 그리하여 여러 민족과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들을 섬기게 할 것이나 나는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을 멸망시킨 바사의 고레스 왕을 감동시키셨습니다.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신 언약을 성취시키기로 작정하시고 그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남유다의 백성들을 고토로 돌아오도록 하신 것입니다.
[1]스1:1-4
1: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1)스1:5-11
1: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6 그 사면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쁘게 드렸더라
7 고레스 왕이 또 여호와의 성전 그릇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신당에 두었던 것이라
8 바사 왕 고레스가 창고지기 미드르닷에게 명령하여 그 그릇들을 꺼내어 세어서 유다 총독 세스바살에게 넘겨주니
9 그 수는 금 접시가 서른 개요 은 접시가 천 개요 칼이 스물아홉 개요
10 금 대접이 서른 개요 그보다 못한 은 대접이 사백열 개요 그밖의 그릇이 천 개이니
11 금, 은 그릇이 모두 오천사백 개라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갈 때에 세스바살이 그 그릇들을 다 가지고 갔더라
3>남유다의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돌아와서 제일먼저 한 일은 수문 앞 광장에 모여서 자기들의 조상들과 자기들이 지은 죄를 회개하는 회개운동을 펼친 것입니다.
[1]느8:1-12(8:1-18)
8:1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2 일곱째 달 초하루에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앞 곧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 이르러
3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서 읽으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4 그 때에 학사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서고 그의 곁 오른쪽에 선 자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요 그의 왼쪽에 선 자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라
5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7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와 레위 사람들은 백성이 제자리에 서 있는 동안 그들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였는데
8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니
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11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하게 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조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니
12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니 이는 그들이 그 읽어 들려 준 말을 밝히 앎이라
4>바벨론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문 앞 광장에서 행한 회개 운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라는 운동입나더.
학사 에스라가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나무로 지은 강단에서 읽어 내려갔습니다(히4:12-13).
[히4:12-13]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회개시킬 수 있었던 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인 모세의 율법이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던 이유는 신명기 29장 9절의 말씀을 명심하지 못하고 깨어 있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먼저 신명기 29장 9절의 말씀에 대하여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1]신29:9
29:9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2>신명기 30장 15절로 20절의 말씀도 한번 상고하여 보기로 하겠습니다.
[1]신30:15-20
30:15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16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17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18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19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5>느헤미야 9장 1절로 38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문 앞 광장 집회에서 전한 말씀의 핵심적인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키면 생명을 얻게 되는 모세의 율법을 어기고 반역을 행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회개시키기 위하여 선지자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보내주신 선지자들의 말을 듣고 회개하지 아니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회개를 외치는 선지자들을 죽인 결과가 나라의 멸망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1]느9:1-38
<1>오늘 본문 느헤미야 9장 1절로 5절에 보면 수문 앞 광장에서 자기의 죄와 조상의 죄를 자복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느9:1-5
<2>느헤미야 9장 6절로 22절에는 출애굽 사건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1]느9:6-22
<3>느헤미야 9장 23절로 26절에는 가나안 땅에 입성한 후에 하나님의 은혜로 배부르게 되니 하나님을 배반하고 다른 신들을 섬겨서 하나님의 노를 격동시켰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느9:23-26
<4>느헤미야 9장 27절로 29절에는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긍휼함을 입고도 계속하여 죄를 범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느9:27-29
<5>느헤미야 9장 30절로 38절에는 하나님께서는 심판 중에도 오래 참으시면서 아주 심판을 하지 아니하시고 그루터기를 남겨 다시 고토로 돌아오게 하셨음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1]느9:30-38
6>우리는 오늘 느헤미야 9장 1절로 5절을 본문으로 하여 “수문 앞 광장 회개 성회”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앞에서 공부한 느헤미야 9장의 말씀을 교훈 삼아 우리들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입은 우리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참 목사님들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근신하고 깨어서 악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을 잘 섬겨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금생과 내생의 분복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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