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아멘~ 부활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내인생을 부활하신 예수님께 송두리째 맡기지 못하고 세상과 예수님 사이에서 오가는 죄된존재를 돌이킵니다 죄하나 이길수 없는 존재를 명확히 아는 지식을 새기며 주앞에 나아가 그대로의 나를 펼쳐 보이며 들켜지고 찔림받아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님과 연합하는 지혜 있는길을 갑니다 그리스도인으로 보냄 받은 자리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향기가 나오며 왕께 나아가 전심으로 예배하는 은혜를 소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세상 밖으로 나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는 오늘과 십자가 예수님만 자랑하며 다른 것은 자랑하지 않는 은혜로 차원이 다른 하나님의 나라에서 주님만 기대하고 의지하며 주안에 있는 실제가 문제를 이기는 오늘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믿는 구석이 있음에도 흔들렸던 이유가 주님을 믿고 있지 않기에 그랬습니다. 믿는 구석이 따로 있었음을 돌이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드려도 되는 걸까?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하지만 주님께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드리지 못했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로 기쁨은 이 땅에서 찾고 있었습니다. 주님보다 다른것이 더 중요해 졌던 순간들을 돌이킵니다. 예수님과 함께 이 땅에서 떠나고 싶습니다. 더 이상 이 세상이 나에게 전부되지 않고, 하나님이 나에게 전부 되어지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십자가 죽음을 통해 나의 모든 마음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선포하며 주님께 나아갑니다.
아멘! 하나님을 따라 출세상하길 소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스승과제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로 인도하시기 위해 스승과 제자 삼으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연합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제자에 삶을 원합니다 (마28:17) 부활을 의심한 것 아니고 예수님께 내 인생을 드려야 할까? 히는 의심이 있었습니다 환생은 다시 이 땅으로 온 것이고 부활을 출세상한 것입니다 의심에 강을 넘어야 합니다 의심이 들지 않으면 예수님으로 세상을 성공하려고 합니다 말씀 듣고 의심 없이 예수님의 제자에 삶을 원한 것을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하나님과 연합해서 출세상하고 의심에 강을 넘는 삶을 소원합니다
아멘! 주님 소원 있는 자를 살리십니다. 내 마음 주님께 드리고 싶지만 끊임없이 어지러운 마음을 주님 앞에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내 한계를 인식하게 하시고 그래서 더욱 주님이 필요함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속을 들키게 하사 십자가로 데려가시는 은혜가 나를 살립니다. 십자가 앞에서 드러나는 나의 모습들 땅이 여전히 더 큰 가치로 자리잡아 도망가기까지 고통스러워하는 존재입니다. 주님 긍휼히 여겨주소서. 내 마음 보여주시니 인정하고 십자가로 다시 나아갑니다. 제자가 아닌 예수님께 인생을 송두리째 드린 보내심 받은 사도로서 살아갑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그리스도의 인은 이 땅을 살아감이 변화됩니다. 기쁨으로 주님만을 나타내게 하소서. 의심하고 또 의심해보았을 때 분명한 결론을 주셨습니다. 확실한 진리가 날마다 확증되길 원합니다. 주님께 내 인생 전부를 맡겨도 되는걸까, 송두리째 드려도 괜찮을까, 기쁨으로 답합니다. 주님은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신 그분께 나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주님의 인생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죽고 다시 살아가는 세상은 하늘입니다. 주님께 올려드리는 경배가 삶이 되어 십자가에 거하게 하소서!
아멘! 예수님이 부활하신 시점 후에는 예수님과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아니라 예수님의 사람입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사람입니다. 17절에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가 나옵니다. 여기서 의심은 예수님이 진짜 부활했을까? 같은 의심이 아닙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맡겨도 괜찮을까? 라는 의심입니다. 이 의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 의심이 없으면 우리의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삶을 전부로 드려도 괜찮을까? 라는 의심이 생기길 원합니다. 구원은 하늘에서 받고 나의 행복은 땅에서 찾으려고 하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부활은 이 세상을 떠나는 것입니다. 환생과 다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19절에 제자 삼으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 말은 예수님과 함께 세상 밖으로 나갈 사람을 삼으라는 말입니다. 언제나 출세상 하길 원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세상 밖으로 나가 출세상 하여 부활을 믿지 못하는 의심이 아닌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맡겨도 괜찮을까? 라는 의심이 생기길 소원합니다.
아멘! 의심하여 나의 인생을 드립니다 세상으로 가려는 마음을 끊임없는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으로 붙잡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행복하고 싶은 마음들 십자가로 가져가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주님과 연합이 현실되게 하소서 주님의 보내심을 받은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질그릇에 담기신 보배되신 주님을 잃진 않을까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부활하신 주님께 인생을 드려도 될까 하는 고민과 의심합니다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나의 인생을 드립니다 하늘로 가신 주님과 함께 마음이 가있어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영원히 찬양하게 하소서 인생을 맡길까 의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신 선포하는 증인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 십자가에서 죽은 사실이 선명하길 소원합니다
아멘! 주님께 마음 드립니다. 하나님께 인생을 송두리째 드려도 될까 의심하며 세상과 하나님 사이를 오가고 하나님을 내 뜻을 이루기 위해 이용하려고 하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그 의심에 강을 넘어 하나님께 인생을 송두리째 드리기로 결단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실제되어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고 그 주님읓 신뢰하는 인생되기를 소원합니다. 죄 하나 이길 수 없는 존재이기에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십자가가 필요합니다. 그 십자가로 매일 나아가며 예수님과 연합함을 확인합니다.
아멘! 나의 인생을 드릴 수 있는 분,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이야기하면서도 아직 이 땅에 가있는 마음을 돌이킵니다. 날마다 그 마음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날마다 속이 들키게 하소서. 예수님이면 충분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가치 이 땅의 가치들을 내려놓고 주님이 가장 최고의 가치로 자리잡으시길 기도합니다. 의심의 강을 건너 하나님 앞에 나아가 구원과 행복 모두 주님이게 하소서! 나의 능통과 나의 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출세상하는 예수님 의지하는 마음으로 예수님만 알기로 작정합니다. 십자가의 역사가 삶 가운데 익혀지기를 기도합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의 말씀 받게 하시고 삶 가운데에서 출세상한 마음으로 달라질 수 있는 믿음이게 하소서! 예수님은 나의 삶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합당하신 주님 앞에 다시 나의 삶을 드리기로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이끄심을 보게 하소서! 그 주님을 신뢰합니다.
아멘! 부활하신 예수님께 나의 인생을 맡겨도 되는가 다시 점검합니다. 여전히 이 땅을 향한 마음들, 이 땅에서 잘 살고 싶은 마음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세상에서 평안하려 예수님을 사용했던 마음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주님께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드려, 내가 인생을 계획하려는 마음이 아닌 주도권을 주님께 온전히 드린 마음이게 하소서! 하나님께 속마음을 숨기려던 마음을 돌이킵니다. 주님께 모든 것을 들켜 십자가로 출세상하여 하나님께 전심으로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과 연합하여 출세상하는 기쁨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신뢰하길 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내 인생 전부를 드려도 되는가 의심합니다. 그 의심의 강을 건너 인생 전부를 드리게 하소서. 전 인생을 드리기 합당하신 주님의 존재가 실제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을 따라갔지만 결국 예수님을 따르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기소서. 실제 그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주님이 더 중요한 인생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것 왜에는 알지 않기로 작정합니다. 제자의 삶이 끝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갑니다. 내가 진정 그 예수의 십자가를 알고 믿는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 때 다른 이들을 제자삼아 예수의 십자가 앞으로 데려갈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차원이 다른 곳에 계신 주님이 실제되어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이 출세상한 인생 되게 하소서.
아멘. 이 땅을 향할 수 밖에 없는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의 행복을 원하며 예수를 따랐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출세상을 말씀하십니다. 이 땅에 속한 나의 존재를 하늘로 부르십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내가 죽기까지, 내 전부를 드려도 될까?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의심의 강 앞에서 주저하던 나의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좋은 분이라는 것 알고 크신 분이란 것알지만 그럼에도 나의 전부를 다 드릴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 의심이 끝날 수 있고 무엇 때문에 나의 삶을 기쁨으로 드릴 수 있습니까!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십니다. 지금 그 분 바라봅니다!! 내 전부의 마음 받아주소서. 그대로의 마음 받아주소서.
아멘! 행복은 땅에서 아멘! 행복은 땅에서 받으려고 하고 구원은 하늘에서 받고싶어하는 믿음을 지금 이 시간 십자가에서 못 박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나의 전부를 드려도 괜찮을까 고민하는 삷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다윗의 영광, 내가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하는 존재를 죽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어서 출세상하는 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기쁨으로 살아가는 자 되게 하소서! -박시온-
구원은 하나님께 받고 모든 만족과 기쁨은 온통 이 땅에서 얻으려는 거짓된 신앙으로 땅이 흔들리면 존재자체가 흔들립니다
공생애를 함께 하시며 제자 삼으시고 십자가로 데려가신 예수님과 함께 죽고 부활을 보면 그리스도인, 예수의 사람 됩니다
프로스퀴네오, 전부의 마음으로 부활의 예수님을 경배하며 믿음 있다 얘기해도 그보다 더 진심이 마음안에 있기에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 다시 맡겨도 괜찮은지 의심하는 제자들처럼 예수 밖에 있으면서 예수 안에 있다 착각하는 거짓 믿음 돌이켜 십자가로 끊어내며 예수님과 연합함 날마다 실제되게 하소서!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공적 말씀을 기쁨과 감사로 새깁니다. 의심은 부활을 믿지 못한 의심이 아니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다시 맡겨도 괜찮은 것인지 의심한 것입니다. 공생애의 제자들을 모두 다 십자가로 데려가셨듯, 의심의 강 앞에 서있는 사람들을 이 세상을 떠나는 부활로 연합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부활하셔서 이 세상 중심부로 돌아오신 것이 아닙니다. 승천하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사 내 마음에 예수와 십자가만 남게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만족과 행복은 땅으로부터 얻으려했던 진심을 전심으로 착각했던 공생애의 제자들과 같은 존재가 이제 의심의 강을 거쳐서 그리스도의 몸, 그리스도인이 되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 중심축이 부활하신 예수님과의 연합 되게 하사 예수와 십자가만 알게 하시고 그것만 가르쳐 지키게 하는 이 세상을 떠나는 부활의 사람들, 제자를 삼을 수 있는 진짜 예수님의 사람 되게 하소서.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 송두리째 맡겨도 될까 의심의 강을 건넙니다 그리고 결론냅니다 누구보다 확실히 책임져주실 나의 주님이심이 실제되도록 기도합니다 아침에 공적 말씀으로 중심축을 세우고 말씀따라갑니다 매순간 주님과 연결되어 걸어가는 믿음의 길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멘! 출세상 하신 주님께 인생을 드려도 될까 의심합니다. 주님은 나의 모든 것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십자가 연쇄과정을 통하여 출세상하신 주님을 따라갑니다. 이 고백이 날마다 실제 되게 하소서. 나의 뜻과 계획이 소멸되는 십자가에 자리로 나아갑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한 인생 되어 예수님과 연합이 실제 된 보내심 받은 사도로 이 땅을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첫댓글 아멘~
부활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내인생을 부활하신 예수님께
송두리째 맡기지 못하고
세상과 예수님 사이에서 오가는
죄된존재를 돌이킵니다
죄하나 이길수 없는 존재를 명확히
아는 지식을 새기며 주앞에 나아가
그대로의 나를 펼쳐 보이며
들켜지고 찔림받아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님과 연합하는
지혜 있는길을 갑니다
그리스도인으로 보냄 받은 자리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향기가 나오며
왕께 나아가 전심으로 예배하는
은혜를 소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세상 밖으로
나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는 오늘과 십자가 예수님만 자랑하며
다른 것은 자랑하지 않는 은혜로
차원이 다른 하나님의 나라에서
주님만 기대하고 의지하며
주안에 있는 실제가 문제를
이기는 오늘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늘의 구원을 소원하지만
이 땅에서 채워지는 복을
받고 싶은 존재입니다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지도,
실감나지도 않는.
내 중심이 어디에 서 있는지
말씀으로 분별합니다
예수님께 내 인생의 전부를
맡겨도 될까..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존재를 애통해합니다
세상중심이 아니라
세상밖으로 나가신
십자가예수님이 선명하여
전심으로 프로스퀴네오♡
예배하는 자로
살게하소서♡
죄 하나 이길수 없는 죄적체질임을 인정하여
하나님께 그대로 보여드리고 하나님의 통치
받기를 기도합니다
속마음이 진짜 원하는 것이 따로 있어
하나님께 구원받고
세상에서 만족하려는 오염된 믿음을
십자가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한
사도바울처럼 예수님만 남는 인생되기를
기도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인생을 걸어도
괜찬을까? 의심하여 예수님과 함께
세상 밖으로 나가는 제자 삼으며
예수님만 남는 삶 사는 하나님의 사람
으로 세우게 하소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실제되어
문제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차원이 다르게 역사하시는
하나님 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능률과 생산성
없다고 핍박받는
십자가에서 힘없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그 예수님께 내 인생 걸어도
괜찮은지 의심의 싸움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중심축을 세워가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앞에
죄를 짓고 또 지으며
안되는 존재가 지긋지긋할 수록,
세상 밖으로 부르시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실제되는
구원의 손길 경험케 하십니다.
그 은혜가 실제되고
흐르는 그리스도인으로
모든 것이 십자가에서 죽어야 함을
제대로 배우고 가르치며
세상 밖으로 나갈 제자 삼습니다.
차원 다른 하나님이
내 안에 거하시며,
행복과 만족은 이땅으로부터
얻으려는 욕구가 죽어지고,
주님과 관계하며
휘파람 불며 사는
차원 다른 삶~
결국 주님이심을
신뢰함입니다.
속을 날마다 들추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십자가로 데려가시니, 감사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프로스퀴네오의 경배를 드려도
십자가에서 세상 밖으로 나가
세상 중심으로 돌아오지 않으신 예수님께~
정말 내 인생 송두리째 맡겨도 될까...
이 의심의 강을 건넌 사람들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세상 밖으로 나가는 출세상.
가르쳐 지키게 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 앞에서 도망간 제자들..
예수님을 믿는 진심보다
속에 진짜의 소원이 있었던 것 처럼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진심보다
더 큰 다른 진심.
주님~들추어 주옵소서.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세상에 대해 죽고 세상 밖으로 나가도 정말 괜찮을 뿐 아니라
행복한~온전한 신뢰로
견인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에서 하늘길 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믿는 구석이 있음에도 흔들렸던 이유가
주님을 믿고 있지 않기에 그랬습니다.
믿는 구석이 따로 있었음을 돌이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드려도 되는 걸까?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하지만 주님께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드리지 못했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로 기쁨은
이 땅에서 찾고 있었습니다.
주님보다 다른것이 더 중요해 졌던
순간들을 돌이킵니다.
예수님과 함께 이 땅에서 떠나고 싶습니다. 더 이상 이 세상이 나에게 전부되지 않고, 하나님이 나에게 전부 되어지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십자가 죽음을 통해 나의 모든 마음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선포하며 주님께 나아갑니다.
아멘!
하나님을 따라 출세상하길 소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스승과제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로 인도하시기 위해 스승과 제자 삼으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연합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제자에 삶을 원합니다
(마28:17) 부활을 의심한 것 아니고 예수님께 내 인생을 드려야 할까? 히는 의심이 있었습니다
환생은 다시 이 땅으로 온 것이고 부활을 출세상한 것입니다
의심에 강을 넘어야 합니다
의심이 들지 않으면 예수님으로 세상을 성공하려고 합니다
말씀 듣고 의심 없이 예수님의 제자에 삶을 원한 것을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하나님과 연합해서 출세상하고 의심에 강을 넘는 삶을 소원합니다
아멘!
주님 소원 있는 자를 살리십니다.
내 마음 주님께 드리고 싶지만
끊임없이 어지러운 마음을
주님 앞에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내 한계를 인식하게 하시고
그래서 더욱 주님이 필요함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속을 들키게 하사 십자가로 데려가시는
은혜가 나를 살립니다.
십자가 앞에서 드러나는 나의 모습들
땅이 여전히 더 큰 가치로 자리잡아
도망가기까지 고통스러워하는 존재입니다.
주님 긍휼히 여겨주소서.
내 마음 보여주시니 인정하고 십자가로
다시 나아갑니다.
제자가 아닌 예수님께 인생을 송두리째 드린
보내심 받은 사도로서 살아갑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그리스도의 인은
이 땅을 살아감이 변화됩니다.
기쁨으로 주님만을 나타내게 하소서.
의심하고 또 의심해보았을 때
분명한 결론을 주셨습니다.
확실한 진리가 날마다 확증되길 원합니다.
주님께 내 인생 전부를 맡겨도 되는걸까,
송두리째 드려도 괜찮을까,
기쁨으로 답합니다.
주님은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신 그분께
나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주님의 인생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죽고 다시 살아가는 세상은 하늘입니다.
주님께 올려드리는 경배가 삶이 되어
십자가에 거하게 하소서!
아멘!
예수님이 부활하신 시점 후에는 예수님과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아니라 예수님의 사람입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사람입니다. 17절에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가 나옵니다. 여기서 의심은 예수님이 진짜 부활했을까? 같은 의심이 아닙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맡겨도 괜찮을까? 라는 의심입니다. 이 의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 의심이 없으면 우리의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삶을 전부로 드려도 괜찮을까? 라는 의심이 생기길 원합니다. 구원은 하늘에서 받고 나의 행복은 땅에서 찾으려고 하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부활은 이 세상을 떠나는 것입니다. 환생과 다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19절에 제자 삼으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 말은 예수님과 함께 세상 밖으로 나갈 사람을 삼으라는 말입니다. 언제나 출세상 하길 원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세상 밖으로 나가 출세상 하여 부활을 믿지 못하는 의심이 아닌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맡겨도 괜찮을까? 라는 의심이 생기길 소원합니다.
아멘!
의심하여 나의 인생을 드립니다
세상으로 가려는 마음을 끊임없는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으로 붙잡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행복하고 싶은 마음들
십자가로 가져가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주님과 연합이 현실되게 하소서
주님의 보내심을 받은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질그릇에 담기신 보배되신 주님을
잃진 않을까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부활하신 주님께 인생을 드려도 될까 하는
고민과 의심합니다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나의 인생을 드립니다
하늘로 가신 주님과 함께 마음이 가있어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영원히 찬양하게 하소서
인생을 맡길까 의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신 선포하는 증인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 십자가에서 죽은 사실이 선명하길 소원합니다
아멘!
주님께 마음 드립니다.
하나님께 인생을 송두리째 드려도 될까 의심하며 세상과 하나님 사이를 오가고 하나님을 내 뜻을 이루기 위해 이용하려고 하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그 의심에 강을 넘어 하나님께 인생을 송두리째 드리기로 결단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실제되어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고 그 주님읓 신뢰하는 인생되기를 소원합니다.
죄 하나 이길 수 없는 존재이기에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십자가가 필요합니다.
그 십자가로 매일 나아가며 예수님과 연합함을 확인합니다.
정말 예수님께 나의 인생을 드려도 되는가,
송두리째 맡겨도 되는지 믿음 안에서 의심합니다.
사람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의심한 것이 아닌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을 드려도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 의심하고 추궁했습니다.
의심의 강을 건너서, 출세상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을 프로스퀴네오, 경배하고 예배했지만
속마음은 사실 다른 것을 진심으로 원하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전심과 진심을 구별하기 원합니다.
나의 인생을 전심으로 예수님께 드립니다.
회사 밖의 즐거운 일 때문에 회사 안에서 행복하듯,
세상 밖에서의 일,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때문에
세상에서 기뻐하는 하늘의 평안 누리기 원합니다.
차원이 다를지라도, 그리스도의 내주하심으로 인해 즐거워합니다.
예수님으로 인한 미소를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나의 인생을 드릴 수 있는 분,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이야기하면서도
아직 이 땅에 가있는 마음을 돌이킵니다.
날마다 그 마음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날마다 속이 들키게 하소서.
예수님이면 충분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가치
이 땅의 가치들을 내려놓고 주님이 가장 최고의 가치로 자리잡으시길 기도합니다.
의심의 강을 건너 하나님 앞에 나아가
구원과 행복 모두 주님이게 하소서!
나의 능통과 나의 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출세상하는 예수님 의지하는 마음으로
예수님만 알기로 작정합니다.
십자가의 역사가 삶 가운데 익혀지기를 기도합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의 말씀 받게 하시고
삶 가운데에서 출세상한 마음으로
달라질 수 있는 믿음이게 하소서!
예수님은 나의 삶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합당하신 주님 앞에 다시 나의 삶을 드리기로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이끄심을 보게 하소서!
그 주님을 신뢰합니다.
아멘!
부활하신 예수님께 나의 인생을 맡겨도 되는가
다시 점검합니다. 여전히 이 땅을 향한 마음들,
이 땅에서 잘 살고 싶은 마음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세상에서 평안하려 예수님을 사용했던 마음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주님께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드려,
내가 인생을 계획하려는 마음이 아닌 주도권을 주님께 온전히 드린 마음이게 하소서!
하나님께 속마음을 숨기려던 마음을 돌이킵니다.
주님께 모든 것을 들켜 십자가로 출세상하여 하나님께 전심으로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과 연합하여 출세상하는 기쁨 누리게 하소서!
아멘!
제자들의 마음에 이땅의 회복이 마음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십자가에서 죽고 이땅가운대서 죽기로 마음을 십자가에 드리고 출세상하여 말씀을 받기를 소원합니다 세상 가운데에 계시지 않으시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저 되기를 소원합니다
-건우
아멘!!
예수님과 연합하여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는 것과 모든 민족 을 제자로 삼으라는 말을 오해하여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었던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인생을 송두리채 맡겨도 되는지 의심합니다.
그 의심의 담을 넘어 주님께 온전히 맡겨진 인생 살아가게 하소서!
세상을 떠나 하늘로 가는 부활이 아닌 다시 이 세상으로 가는 환생을 원하여 다시 이 땅에서 내 마음대로 살아가고 싶어했던 죄된 존재를 회개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세상 밖으로 나가는 출세상이 실제되게 하소서.
제자들처럼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서 잘 살기를 원하는 마음을 회개합니다.
지금 십자가 연합함 확인합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계셔서 이 땅에서 실제 바뀐 인생으로 주님만 드러나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신뢰하길 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내 인생 전부를 드려도 되는가 의심합니다. 그 의심의 강을 건너 인생 전부를 드리게 하소서.
전 인생을 드리기 합당하신 주님의 존재가 실제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을 따라갔지만 결국 예수님을 따르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기소서.
실제 그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주님이 더 중요한 인생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것 왜에는 알지 않기로 작정합니다.
제자의 삶이 끝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갑니다.
내가 진정 그 예수의 십자가를 알고 믿는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 때
다른 이들을 제자삼아 예수의 십자가 앞으로 데려갈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차원이 다른 곳에 계신 주님이 실제되어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이 출세상한 인생 되게 하소서.
아멘.
이 땅을 향할 수 밖에 없는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의 행복을 원하며 예수를 따랐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출세상을 말씀하십니다.
이 땅에 속한 나의 존재를 하늘로 부르십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내가 죽기까지,
내 전부를 드려도 될까?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의심의 강 앞에서 주저하던 나의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좋은 분이라는 것 알고 크신 분이란 것알지만 그럼에도 나의 전부를 다 드릴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 의심이 끝날 수 있고 무엇 때문에 나의 삶을 기쁨으로 드릴 수 있습니까!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십니다.
지금 그 분 바라봅니다!!
내 전부의 마음 받아주소서.
그대로의 마음 받아주소서.
아멘! 행복은 땅에서
아멘!
행복은 땅에서 받으려고 하고 구원은 하늘에서 받고싶어하는 믿음을 지금 이 시간 십자가에서 못 박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나의 전부를 드려도 괜찮을까 고민하는 삷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다윗의 영광, 내가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하는 존재를 죽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어서 출세상하는 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기쁨으로 살아가는 자 되게 하소서!
-박시온-
아멘!
”내가 주님을 따라가도 될까…?
의심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우리의 원함이 점검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에서 죽어 출세상
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께 지금 인생을 송두리째 드리기를 소원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오직 주님께로만 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믿음이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이 전부된 상태로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주님만이 내 삶에 결론되게 하소서!!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아멘❤️
구원은 하나님께 받고
기쁨과 행복은 땅에서 찾는
혼합주의 믿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진심을 다해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말해도
십자가 앞에서는 도망가는,
사실은 내 속에 그보다 더 진심이
있었다는 말씀을 아프게 받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것인데,
온갖 행복과 안전장치를 땅에 두고 있으니
땅이 흔들리면 존재가 흔들리며
십자가에 죽기 싫어하는 실존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맡겨도 정말 괜찮은지
의심합니다.
제자로 남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예수님의 사람이고 싶습니다.
예수와 십자가만 알기로 작정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실제되어
주님 생각으로 웃음이 새어 나오며
세상 밖으로 나가는 십자가의 역사가
내 삶 가운데 읽혀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예수 믿어도 땅이 흔들리면
마음도 흔들리는,
중심이 이미 다른 것에 세워져 있고
진짜 속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땅에서의 행복인 두 마음때문임을
보게 하셨습니다.
프로스퀴네오 진심의 경배해도
인생 송두리째 부활의 주님께
맡길 수 없는 의심으로는,
결국 십자가 앞에서 도망가며
출세상하신 예수님을 따라
하나님께 가는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전심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아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부르심 받은
그리스도인으로 지금 이 땅을 살며,
예수님처럼 모든 민족을 십자가로
이끄는 제자 삼는 삶이기를
소원합니다.
회사 밖에서의 행복한 일이
힘든 회사 안에서도 넉넉한 미소를
짓게 하는 것처럼,
의심의 강을 넘어서는,
날마다 십자가를 통과한
4차원 밖에 중심을 둔 마음이,
3차원 안에서 이러저런 일들에도
입가에 미소짓게 되는~♡
마음의 현실되신 주님으로 기뻐하며
행복한 일상이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정말 예수님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맡겨도
괜찮은지 의심해야 보아야
합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받고
모든 만족과 기쁨은 온통 이
땅에서 얻으려는
거짓된 신앙으로 땅이 흔들리면
존재자체가 흔들립니다
공생애를 함께 하시며
제자 삼으시고 십자가로
데려가신 예수님과 함께
죽고 부활을 보면 그리스도인,
예수의 사람 됩니다
프로스퀴네오, 전부의 마음으로
부활의 예수님을 경배하며
믿음 있다 얘기해도
그보다 더 진심이 마음안에
있기에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
다시 맡겨도 괜찮은지 의심하는
제자들처럼
예수 밖에 있으면서
예수 안에 있다 착각하는
거짓 믿음 돌이켜
십자가로 끊어내며 예수님과
연합함 날마다 실제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주님을 바라보고 믿는데
큰 기쁨은 땅에서 얻으려 하니
땅이 흔들릴 때마다 믿음마저도 흔들리는
잘못된 중심축을 십자가로 고쳐 세웁니다.
따르고자 하는 열심은 있었으나
부활하신 예수님께
다시 내인생을 송두리째 맡겨도 될까?
의심하는 믿음의 허상에서 돌이킵니다.
긍휼히 여겨주소서.
의심의 강을 넘어가는
날마다 십자가 연쇄과정을 통해
결국 주님이시구나~경험하며
부활의 예수님께
내 인생을 맡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세상 밖으로 부르신 예수님을 내 세우며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예수님의 사람으로
십자가만 알기로 작정하여
살아가게 하소서.
중심축이 어디에 있는 지 살핍니다.
하늘을 향함으로
믿는 기쁨이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출세상함으로
예수님과 연합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보내심을 받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요
부활하신 예수님께 인생을 송두리째 맡겨도 되는 지
의심의 강을 넘어갑니다.
예수님과 함께 세상 밖으로 나갈수 있도록 제자를 삼습니다.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마음에 실재되어
예수그리스도와 십자가외에는 알지 않기로 작정합니다!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공적 말씀을 기쁨과 감사로 새깁니다.
의심은 부활을 믿지 못한 의심이 아니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다시 맡겨도 괜찮은 것인지 의심한 것입니다.
공생애의 제자들을 모두 다 십자가로 데려가셨듯, 의심의 강 앞에 서있는 사람들을 이 세상을 떠나는 부활로 연합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부활하셔서 이 세상 중심부로 돌아오신 것이 아닙니다.
승천하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사 내 마음에 예수와 십자가만 남게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만족과 행복은 땅으로부터 얻으려했던
진심을 전심으로 착각했던 공생애의 제자들과 같은 존재가
이제 의심의 강을 거쳐서 그리스도의 몸, 그리스도인이 되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 중심축이 부활하신 예수님과의 연합 되게 하사
예수와 십자가만 알게 하시고 그것만 가르쳐 지키게 하는
이 세상을 떠나는 부활의 사람들, 제자를 삼을 수 있는 진짜 예수님의 사람 되게 하소서.
아멘 ♡
구원은 하나님께,
기쁨과 행복은 땅에서 얻으려는 욕구를 봅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고쳐주소서
부활하신 예수님께 내 인생 송두리째 맡겨도 될까 의심의 강을 건넙니다
그리고 결론냅니다
누구보다 확실히 책임져주실 나의 주님이심이 실제되도록 기도합니다
아침에 공적 말씀으로 중심축을 세우고 말씀따라갑니다
매순간 주님과 연결되어 걸어가는 믿음의 길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멘!
출세상 하신 주님께 인생을 드려도 될까 의심합니다.
주님은 나의 모든 것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십자가 연쇄과정을 통하여 출세상하신 주님을 따라갑니다. 이 고백이 날마다 실제 되게 하소서.
나의 뜻과 계획이 소멸되는 십자가에 자리로 나아갑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거한 인생 되어 예수님과 연합이 실제 된 보내심 받은 사도로 이 땅을 살아가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