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대전란
일본발 쳔연두
군산발 급살병
인류 초유의 병란병란이 눈앞에 닥쳤습니다. 인간의 독기와 살기가 불러온 북사도 전란과 남군산 병겁이 조만간 폭발합니다. 평양에서 대전란이 터지면 일본에서 천연두가 대발하고, 이어서 군산에서 급살병이 시작됩니다. 일본발 천연두는 동남방 손사풍을 타고 부산으로 상륙해 한반도에 급속히 확산됩니다. 천연두는 급살병의 전령사입니다. 천연두와 급살병은 제2의 임진왜란입니다. 왜군은 1592년 5월 23일 손사풍을 타고 부산에 상륙했습니다.
인류 최후 대전쟁과 대병겁이 북사도 전란과 남군산 병겁입니다. 전 인류의 독기와 살기가 지구의 혈자리 한반도로 총집결하여, 상극인간이 쌓아올린 상극적폐가 병란병란으로 폭발합니다. 병란병란은 선천 오만 년 상극의 금수세상을 마감하고 후천 오만 년 상생의 태을세상을 열기 위한 어쩔 수 없는 과정입니다. 마음을 심판하여 천심자를 선택하여 태을을 추수하는 급살병에서 사는 유일한 길은, 태을도 대시국 의통군 태을주 법방을 찾는 것입니다.
첫댓글 우주변화의 이치가 극즉반입니다.
양의 절정인 하지에 일음이 시생하고, 음의 절정인 동지에 일양이 시생하는 것과 같습니다.
상극이 절정에 치달으며, 상극의 선천이 문 닫고 상생의 후천이 열릴 준비가 시작됐습니다.
단주수명이 이루어지고, 상생의 도 태을도가 나와
대시국을 선포하고 태을도인을 양성하고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북한의 전쟁 도발과 일본에서 천연두가 대발하면, 급살병 발발은 초를 다투게 됩니다.
준비는 치밀할 수록, 의통군은 많을 수록, 급살병에서 살릴 사람은 늘어납니다.
태을도의 준비 상태에 인류의 생존, 도제천하사가 달렸습니다.
급살병에서 살고자 한다면, 태을도 대시국 의통군 태을주 법방을 찾는 것이 유일한 길입니다.
급살병은 이미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