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도색 시작합니다.
기본 도색을 해야 하는데 컬러를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실차 사진을 아무리 들여다 봐도 무슨 색인지 감이 안옵니다.

미군 전차의 기본 색인 올리브드랍과 어두운 위장 무늬는 블랙그린 컬러로 정했습니다.

기본색 도색 전에 기동륜의 휠 부분은 탬플렛을 이용하여 좀 더 샤프하게 뿌려줍니다.

깔끔하게 되었습니다.

올리브드랍을 전체적으로 뿌려주는데 명암차이를 주면서 뿌려줍니다.


블랙그린으로 위장 무늬도 프리핸드로 뿌려주었습니다.
그리 튀지 않고 비슷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실차 사진들을 보면 약간 푸른기운이 돌아서 클리어 블루를 희석해서(1:3 정도) 위장무늬와 어두운 부분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한 번 뿌려주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모두 붓도장으로 마무리까지 갑니다.


기본 도색 건조하는 동안 베이스 손 봐줍니다.
마스킹 테일프로 클리어도색면을 보호해줍니다.

너무 깊어서 우드락을 잘라 채워 넣었습니다. 물론 목공 접착제로 고정입니다.

그 위에 다시 목공 접착제 발라줍니다.

수축의 문제는 있지만 저렴하고 다루기 쉬운 지점토를 메워줍니다. 너무 평평하지 않게 적당히 손으로 마감합니다.

키트에 포함 된 궤도로 궤도 자국을 찍어 줍니다. 며칠 건조 시킨후 도색등 작업 해줍니다.

첫댓글 전 여태 퓨리 전차가 단색인줄 알았는데 위장무늬가 있었군요 ㅠ.ㅠ
키위맨님 덕분에 공부 많이 하면서 따라합니다.
따라하시면 안되요...ㅜㅜ 참고만 하세요.
오늘 실물 잠깐 봤습니다. 조금 세게 뿌리신 것 같은 느낌이네요. ^^
경계면 살린다고 하다보니 좀 과했나봐요.
워싱과 필터링, 웨더링 하다보면 나아지리라 믿고있어요.^^
퓨리가 위장무늬가?? ^^
설 잘보내셨지요? 큰형님!!
네 위장 무늬더라구요. 보일듯 말듯....
뭐 잘지내고 있어요. 빈이네 가족도 잘 지내고 있지요?^^
사진에 나오는 셔먼색감을 잘잡으셨네요.^^ 멋집니다.
비슷하게라도 표현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사진에 나온 색감으로 도색하기 힘든데 오늘 한번 실물을 봐야겠습니다. ^^
오늘 몇시쯤 오시나요?
오.. 퓨리가 위장무늬 였군요..... 영화를 봤는데도...전 그냥 올리브 드랍인줄 알았습니다. ㅡㅡ;
나도 영화 볼 때는 잘 몰랐었습니다. 보일 듯 말 듯 합니다. 왜 한건지 모르겠어요.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퓨리가 살아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자의 사진상으로 보면...조금 진한 건쉽그레이 색상 같네요...
건쉽그래이도 비슷합니다. 기본색이 올리브드랍이라 블랙그린 선택했는데 건쉽그래이와 비슷합니다.
지금처럼 초반에 무거운 색감으로 가시는게 훨씬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기대 만땅크 입니다. ^^
다음작업이 궁금합니다..빨리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