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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교회: 함께 하나님을 사랑하자!! Million Church: Let's Love God Together!!
샬롬! 낮에도 가을이 느껴집니다. 오늘은 주일인데 귀한 분을 만났습니다. 예배를 드리려고 가까운 군산 은파 교회에 갔습니다. 원로 목사님 사모님께서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는 제게 오셔서 커피도 주시고 예배 후에는 맛있는 점심도 사 주셨습니다.
군산에서 아름다운 은파 공원 주변에 있는 교회입니다. 넓고 넓은 부지에 건물도 멋있게 잘 지었습니다. 감리교회인데 사모님으로부터 전도와 교회의 설립에 대한 간증을 들었습니다. 교회 부지가 5,600평이나 되고 주변에 아파트가 들어서며 그리고 군산이 자랑하는 도심 속의 아름다운 은파 호수가 있습니다. 여든이 넘으신 사모님께서는 아직도 전도에 대한 열정이 넘치시는 분이셨습니다. 전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가족도 소개를 받았는데 두 아드님이 다 목사님이시라고 하셨습니다. 어쩌면 사모님과 함께 전도도 다닐지도 모르겠습니다. 교회가 차고 넘치고 넓은 부지에 선교센터, 도서관, 체육관 등등 모든 교회에 필요한 시설이 다 꽉꽉 차기를 기도합니다. 당연히 원근 각지에서 교인들이 몰려와서 차고 넘치길 바랍니다. 현 담임 목사님께서도 젊고 패기가 넘치시는 분이셨고 성도들이 다 우렁차게 기도하고 찬송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회가 성장하면서 교인의 삶도 개선되고 하는 사업도 번창하게 되며 자녀들이 복을 받는데 큰 성장을 기원합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교회에 다니다가 쉬시는 분, 교회를 가려고 하는데 어디를 가야 하지 하고 찾고 계시는 분, 서천, 장항, 군산, 가까운 김제 전주 등 어디서든지 한 번 방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주변의 호수 공원을 산책하는 특권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공원입니다. 할렐루야!!
성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모든 세상일에서 우선시에서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믿음에 대해서 강조도 하셨지만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온 세상에서 가장 먼저 가장 강하게 사랑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십계명의 첫 계명을 지키는 일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마음에 하나님보다 더 큰 비중을 두고 더 관심과 걱정과 노력을 하는 대상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젊은 남녀는 상대방이 하나님보다 더 우선시 될 수가 있고 직장인은 직장이 더 우선시 될 수도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 분은 사업이 더 중요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사업이 잘 되고 특히 주일날 사업이 더 잘 되는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은 교회에 잘 다니다가 주일날 일 때문에 교회에 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분은 주일날 헌금을 하는 것이 아까워서 교회에 나가지 않는 분도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우리 마음은 무엇이든 채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에 열중하고 사로잡힐 수도 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에겐 성적을 잘 받는 일이 생애 가장 중요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취업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시험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됩니다. 인생의 목표를 이런 일의 달성에 두고서 전념하면서 교회는 주일이면 또 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는 부모가 되기 전에 부모님의 사랑을 모릅니다. 자녀를 낳고 밤을 지새우면서 때론 근심하고 때론 기뻐하면서 키우다 보면서 우리를 사랑하신 부모님의 사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자녀가 우리를 대하는 것을 통해서 자녀가 우리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자녀가 철이 늦게 들어서 어려서부터 애를 먹이고 장성해서도 또 나쁜 짓을 하면서 부모를 괴롭히면 무자식이 상팔자다 하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부 사이에서도 서로 사랑하다가 한 편이 바람이 나거나 간음을 할 때 여전히 그 사랑을 지속하면서 상대방이 예전과 같이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의 입장에선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짝사랑을 심히 해본이는 상대방이 나의 사랑을 몰라주고 애를 태우면 너무나 안달이 납니다. 이런 경험이 있는 분은 내가 심히 사랑하는데 상대방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 배려도 않고 심지어 배신도 하고 간음도 할 때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과연 우리를 자신의 독생자를 주면서 사랑하신 하나님을 내가 어떻게 사랑하고 있는지 살피면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자신이 온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복을 준 이스라엘이 타락해서 어찌 하나님은 계시는가? 그리고 우리를 도대체 어찌 사랑한단 말인가?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부정하고 덤빌 때 자신의 심정을 잘 이해해서 그 사랑을 잘 전하도록 선지자를 선택해서 자신이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것과 같은 사랑을 직접 해 보게 하십니다. 그 사람이 바로 호세아입니다. 이 호세아는 이스라엘의 구약의 사람만이 아닙니다. 지금 시대에도 호세아와 같은 사랑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호세아는 음녀 고멜을 절대로 데리고 살고 싶은 마음이 추호도 없습니다. 호세아는 정의롭고 정결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시대의 가장 훌륭한 남자 대장부였습니다. 정숙하고 정결하며 교양이 있는 미인을 데려다가 아내로 삼고 자녀를 낳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당대 가장 뛰어난 신랑감이었습니다. 선지자로 하나님께 선택이 된 인물은 모두가 그렇게 멋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무도 데려갈 사람이 없는 창녀인 고멜을 데려다가 아내로 삼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욕망이나 의사보다 더 존중하는 호세아는 그 추한 여자를 데려다가 아내로 삼고 자녀고 낳습니다. 둘이나 낳고 정결하게 사는가 했습니다. 옛날의 상처를 잊고 사랑하면서 살만하다고 하는데 이 여자가 이 모든 사랑을 버리고 자녀도 버리고 또 옛날에 하던 음란한 짓을 합니다. 호세아는 절대로 절대로 두 번 다시 쳐다보기도 싫은 여자를 데려다가 또 아내로 삼고 삽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버리지 말고 또 데려와서 사라고 하시니 그렇습니다. 미칠 지경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호세아야! 이스라엘이 고멜과 같이 보잘것없고 지극히 작은 민족이었단다 그리고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민족이었는데 내가 택하여 종살이에서 해방을 시키고 다른 민족에게 주지 않던 생명의 말씀 율법을 주고 광야에서 훈련을 시키고 내 백성으로 삼았단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해서 모든 민족에 앞서서 복을 주고 지켜주면서 온갖 죄악에도 회개하면 용서하면서 사랑했단다. 그런데 이 민족이 이제는 더 이상 돌이킬 수가 없게 악을 행하는구나! 호세아야 네가 고멜을 사랑한 것과 같이 내가 이 민족을 보잘것없는 음란한 민족을 택해서 내 백성으로 삼고 사랑했다 내 마음이 어떡하겠느냐 네 경험을 바탕으로 내 사랑을 잘 전해라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배우자가 바람이 나고 다른 사람과 살면서 자식을 낳아도 여전히 이혼을 해 주지 않는 사람도 있고 이혼을 해서 사는 데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속이 타고 마음이 아프고 망가지고 병이 들면서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이가 있습니다. 이제 이런 경험을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보시면서 자신이 과연 자신을 독생자를 바치면서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바로 알게 됩니다. 온 교회가 쉬지 않고 외쳐야 하는 말씀이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자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쉬지 않고 목을 높여서 외쳐야 하는 말씀이 바로 우리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자입니다.
이스라엘과 너무나 똑같이 아래 신명기 말씀이 우리의 가장 사랑하는 암송하는 구절이 되어야 하고 가장 잘 지키는 구절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 6:4.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의 하느님은 야훼시다. 야훼 한 분뿐이시다.
5.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하느님 야훼를 사랑하여라.
6.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7. 이것을 너희 자손들에게 거듭거듭 들려주어라. 집에서 쉴 때나 길을 갈 때나 자리에 들었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항상 말해 주어라.
8. 네 손에 매어 표를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아라.
9. 문설주와 대문에 써 붙여라
4.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5.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6. These commandments that I give you today are to be upon your hearts.
7. Impress them on your children. Talk about them when you sit at home and when you walk along the road, when you lie down and when you get up.
8. Tie them as symbols on your hands and bind them on your foreheads.
9. Write them on the doorframes of your houses and on your gates.
모든 지구상에 있는 사람이 다 암송하고 외치고 지켜야 하는 말씀이 바로 위의 말씀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아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아름다운 지구에 온 모든 사람이 다 배우고 외치고 지켜야 하는 말씀이 위의 말씀입니다. 온 세상에 남과 여를 만드시고 짝으로 주시고 하늘과 별과 달과 해를 만드시고 지구를 만드시고 이 땅에 공기와 생명을 주시고 온갖 식물, 동물, 어류 등의 먹거리를 주신 분을 피조물이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피조물이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합니까? 새들도 동물도 식물도 하늘의 별들도 모든 우주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증거하면서 찬양하고 그분의 주신 질서 속에서 움직이는데 인간이 어찌 이 모든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까? 모든 만물에게 주어진 의무입니다. 온 주우여! 만드신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라! 그분의 크신 권능과 사랑을 찬양하라!! 할렐루야!
이스라엘은 사람이 나면 바로 이 구절을 암송시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쉬지 않고 암송합니다. 그리고 문설주에 온 보이는 곳에 이 말씀을 붙여놓고 쉬지 않고 봅니다. 그리고 집에서 쉬지 않고 가르칩니다. 일을 하다가도 가르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기억하고 사랑해야 된다고 가르칩니다. 이 가르침이 모세로부터 쉬지 않고 3500년을 이어서 왔습니다. 이 말씀이 바로 모세 오경의 중심이 되는 정신이 되는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온 우주를 통틀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귀한 말씀입니다. 오직 믿음의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도 중하지만 이 말씀이 가장 중요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주신 율법 613조문은 모든 인류의 헌법입니다. 누가 지키고 안 지키고를 선택할 여지가 없는 모두를 심판하는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법입니다. 이 법대로 모든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 사는 사람, 그리고 살 사람이 지구 마지막 날에 즉 종말에 심판을 받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으면 이 사실을 잘 알아야 하는데 아직도 모르면 정말로 믿지 않는 사람의 수준에 불과합니다.
가장 큰 계명
막 12: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온 인류의 온 우주의 첫째 계명이 하나님을 피조물이 그리고 인간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랑의 구절로 그리고 이 사랑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가를 규정한 613조문으로 우리 모든 행위, 생각, 말들을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이 구절도 역시 로마서에 있는 성경 말씀입니다.
롬 2: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16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제가 전하는 말은 말랑말랑한 말씀이 아니라 제법 단단한 말씀으로 이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이해가 어렵습니다. 제법 교회에 다닌 분이 제가 전하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아직도 많이 어리신 분이십니다. 어른이 되면즉 부모가 되면 자신이 자신의 부모에게 하지 못한 사랑을 자신의 자녀를 보면서 알게 되고 회개하고 이제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부모님께서 계시지 않으시면 주변의 어른을 부모님과 같이 섬기면 이것이 회개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도 이해하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함도 이해하고 이제는 위의 구절과 같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데 이도 아직도 모르고 실천도 하지 않는다면 목사면 뭐하며 장로 권사면 뭐 합니까? 아직은 어린애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너무나 정확하게 아십니다. 전능하신 분이시고 사랑이시기에 누가 자신을 사랑하는지 모든 것을 아시지만 우리 모든 아버지보다 더 인내하시고 더 사랑이 많으신 분이시기에 기다리고 인내하며 온전한 신도가 되기를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저는 저를 괴롭히고 심지어 때리고 인정도 하지 않고 때론 사람 취급도 아니하고 저를 목사로 절대로 인정도 하지 않는 목사 장로를 압니다. 그런데 이런 목사 장로가 온 한국에 대부분입니다. 제게는 그렇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된 데로 정확하게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그리고 죄를 용서받고 그리고 성령의 불을 예수님께 틀림없이 받은 저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목사 장로를 지금까지 한국에서 거의 한 명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무시무시합니까?
그런데 그런 장로와 목사를 하나님께서 제 생각과 너무나 달리 사랑하심을 봅니다. 좋은 집과 차와 수많은 혜택과 자녀의 혜택과 많은 퇴직금과 그리고 사례비로 한국에서 가장 부자로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를 그냥 보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기도하면 자녀도 장가도 보내주시고 시집도 보내주시고 아프면 치료도 해 주십니다. 저 같으면 다 쫓아내고 한 명도 그 자리에 있게 하고픈 마음이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나라는 불의에 물이 들고 중국의 공산당과 북한의 영향력이 날로 강해지고 거짓이 난무하고 법이 망가지고 마음대로 모든 것이 무너지는데도 말도 아니하고 아파도 아니하고 성도를 깨우치지도 않는 모든 목사를 오늘도 생명이 붙어있게 하시는 분이 자비로운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절규합니다. 하박국과 같이 호소하는 것입니다. 주여! 이 나라는 헬 조선입니다. 살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하루에 오늘도 자살자가 약 40명이 나오고 일 년 내내 그렇게 죽습니다. 일 년에 만 명이 넘게 이 한국에서 사는 것이 너무나 어려워서 참다가 참다가 죽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경쟁이 심해서 경쟁에서 지면 장가도 못 가고 시집도 못 가고 가도 자녀를 낳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교육비가 너무나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홀로 살아갑니다. 이혼도 너무나 많이 합니다. 노인은 아예 양로원에서 죽음만 기다립니다. 그리고 홀로 가족이 보지 않는 곳에서 죽어갑니다. 그리고 세상엔 법이 없고 재판이 굽고 정의가 사라졌습니다. 대통령으로부터 공무원 누가 정의롭게 사는 사람을 보기에 힘이 들어졌습니다. 입만 열면 사기요, 사기도 국제적으로 사기입니다. 그리고 중국이 이 나라를 장악하고 북한이 영향력을 심히 끼치는데 이들이 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독재라 자신을 신으로 섬기려는 나라입니다. 주여! 이 나라가 망하는 상태에 있는데 1000 명의 대형교회 목사로 하나님의 종이라는 자들이 침묵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든 이보다 하나님께 바친 물질로 집과 땅과 모든 물질을 선점해서 세상이 어떻게 되어도 잘 살게 준비를 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이렇게 불의가 난무해도 잠잠합니다. 어찌 이들이 하나님의 종으로 인정을 받을 수가 있습니까? 주여 이들을 심히 때려서 정신이 들게 하시고 불의에 맞서는 십자가 군병이 되게 하소서!!
오늘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모든 분이 듣고 모든 것이 온전치 못해도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이제 사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이렇게 사랑하면 여력이 없어서 내 아내와 내 직장과 내가 하고픈 일에 신경을 덜 쓰지 않을까 염려하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나님을 이렇게 사랑하면 도리어 내 아내와 금실이 더 좋게 하시고 내 직장에서 성공하고 내가 하고픈 일에 대해서 더 풍성하게 복을 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우리가 온 정성을 다해서 생명을 다해서 사랑하면 사랑은 더 큰 사랑으로 실천도 되고 보상도 하나님으로부터 되기에 도리어 우리가 다른 일을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비결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24시간을 다 빼앗기게 해서 우리가 아무 일도 못하게 하시는 분이 절대로 아닙니다. 세상의 아버지가 장성해서 결혼한 자녀에게 서로 행복하게 자녀도 낳고 잘 사라고 하지 두 부부가 자녀가 자신만 보고 자신만 챙기라고 하는 부모가 없는데 어찌 하나님을 그렇게 생각합니까? 절대로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를 믿어야 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격정적으로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온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어떻게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면 어떻게 행동하느냐를 설명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사랑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요일 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요일 2: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일 2: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요일 2: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요일 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요일 3: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일 4: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일 5: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곧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 하십니다. 그분의 계명은 무엇입니
까?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예수님의 엄격한 명령입니다. 지옥에 가고 천국에 가고 천국에 가서 큰 자로 살고 지극히 작은 자로 사는 길이 이 땅에서 율법을 지킴에 있습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요한일서 5장 3절과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과 23장의 말씀만 보아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무엇을 해야 되는지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이대로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고 천국에도 가고 큰 자로 됩니다. 달리 해석이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십계명을 보면 1-4 계명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서 크게 설명을 합니다. 당연히 5-10계명은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이 십계명을 줄여서 가장 큰 두 가지 계명 즉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있고 이를 다시 613조문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모세 오경의 모든 율법을 어떤 랍비가 정리한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쟁이가 되고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율법을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면 사랑을 하게 되는가를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 법입니다. 당연히 사랑과 함께 정의로운 정신이 들어있고 또 신실함도 보장이 되어 있으니 사랑과 정의와 신뢰가 함께 들어가 있고 이대로 살면 그런 사랑이 넘치고 정의가 정오의 해와 같이 빛이 나고 서로 신뢰하면서 사는 이 땅의 천국을 건설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법이 율법입니다. 사랑과 정의와 신실하신 하나님의 속성이 그대로 이 법에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온 지구에 다 적용이 되고 3,500년의 세월이 흘러도 글자 한 자 변함없이 그대로 시대를 초월해서 진리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의 찬양의 대상입니다. 이 찬양을 구약의 백성은 쉬지 않고 드린 것입니다. 우리도 이렇게 율법을 찬양하고 지키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지키면 좋은 율법을 하나님께서 3.500년 전에 주시고 이를 잘 지키는가 살펴 보았습니다. 이스라엘을 특별히 택하셔서 지켜보십니다. 약 1000동안 지켜보십니다. 그런데 잘 지키지 못하자 참다가 참다가 약속대로 이스라엘은 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새로운 이 법을 지킬 계획을 세우시니 곧 예수님을 통한 구원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사람을 거듭나게 하심으로 이제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이 된 예수를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지키게 됩니다. 이를 사복음서와 사도행전과 서신서와 계시록이 설명하는 것입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이제 로마서는 위의 예수님의 말씀과 에스겔서의 내용을 동시에 성취하는 말씀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의 종으로서 사도로서 율법을 온 정성을 다해서 잘 배우고 지키고자 했으나 결국은 자기 마음대로 섬겼고 이는 예수님 보시기에 사랑도 정의도 신실함도 없는 상태에 불과했던 죄인입니다. 이 죄인이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아나니야로부터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그간 지은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거듭난 사람이 됩니다. 이제는 이 새 사람 즉 새로운 피조물이 된 바울 사도는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됩니다. 그렇게 적어도 20년을 사는데 성령께서 이웃에 대한 가장 큰 사랑인 복음을 전하게 하심으로 죄인을 예수님을 전해서 구원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합니다. 그렇게 20년을 살다가 로마에 편지를 씁니다. 이 편지가 로마서로 이런 배경이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가 아는 오직 믿음의 구절도 있지만 이 보다 더 깊고 더 잘 이해를 해야 되는 구절들이 로마서 16장 전체에 있습니다. 로마서는 예수님의 종인 바울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시는 나라를 세우고자 쓴 글입니다. 성도를 굳게 세움이 곧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바울 사도를 사랑을 실천하게 합니다. 그 사람의 실천의 가장 큰 일이 바로 복음을 전해서 지옥으로 가는 사람을 구원해서 천국으로 가게 하는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하신 일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이렇게 천국을 세우는 일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가 사랑을 실천하게 하는 글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됩니까? 성령의 인도로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과, 율법을 지키는 것과,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 이 모든 것이 함께 일어나는 분야가 바로 너무나 인간이 사는데 중요한 분야입니다. 이 분야에 대한 이해가 없이 절대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가 없고 이웃을 사랑한다고 할 수가 없고 성령을 따른다고 할 수가 없고 율법을 지킨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분야를 이해하지 못하면 절대로 이렇게 살다가 지옥에 갈 수도 있고 혹 천국에 가도 절대로 큰자로 살지 못하는 분야입니다. 오늘 새롭게 영안이 열리는 시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인간이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으로 이 지구에서 사는데 가장 필요한 요소가 바로 집과 땅입니다. 집과 땅이 없는 사람은 남의 집에 남의 땅에서 세를 내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규정하신 율법과 세상의 사람이 정하고 사는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하나님은 온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집과 땅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게 하시는 반면에 인간은 끊임없이 이런 하나님의 뜻을 부정하고 모든 지구상의 집과 땅을 홀로 가지려고 했습니다. 국가는 쉬지 않고 약한 나라를 약탈했습니다. 힘이 강한 집단은 약한 집단을 공격하고 죽이고 뺏어갔습니다. 한국은 3000년의 역사에 1천 번의 외침이 있었다고 합니다. 온 지구의 역사가 이렇게 얼룩이졌고 이렇게 악랄하게 타국을 침략해서 노략한 자들이 자국에서 영웅으로 추대를 받고 있는 것이 인간의 죄로 얼룩이 진 역사입니다. 절대로 하나님의 뜻도 하나님의 나라의 역사도 아닙니다. 이를 반드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최근의 500년의 역사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나라에서 제국주의가 되어서 약한 아시아 아프리카 제국을 침략하고 사람을 노예로 삼고 그 땅의 소산을 다 약탈해서 지금의 유럽과 일본이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악한 나라가 아닐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누가 이들이 악함을 고발합니까? 바로 천지를 만드신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법 율법이 이들이 죄인 중의 죄인임을 고발하는 것입니다.진실로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주관자 이시요, 모든 우주 만물의 창조주가 되시면 모든 우주 만물을 사랑하시고 특히 인간을 인종과 민족과 나라를 초월해서 공평하게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이런 하나님의 우주적인 사랑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 민족이 루터의 신학으로 무장을 했지만 이런 원리를 몰라서 우리가 사랑하고 구원해야 되는 귀한 민족 이스라엘의 씨를 말리려고 한 것입니다. 참으로 악랄한 짓을 한 것입니다. 루터의 로마서의 이해는 진실로 30-40%수준의 얕고 얕은 이해에 불가한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온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땅과 집에 대한 뜻을 보시고 또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해 보겠습니다.
율법으로 가는 길이 곧 천국길이요, 사랑을 실천하는 길이요, 성령의 인도를 받는 길이다.
율법으로 가는 길이 곧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오늘 저는 증명할 것입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을 말합니다. 모세 오경은 성경의 맨 처음에 있는 창세기부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다 합쳐서 말합니다. 모세가 기록한 성경이기에 모세 오경이라 하고 성경의 뼈대가 되는 모든 세상의 사람이 살아가는 기초가 되는 법으로 구성이 되어 있기에 율법이라 부릅니다. 제가 쉽게 쉽게 설명할 것이니 율법 하면 생각하는 편견에서 오늘은 해방이 되시고 천국을 향해서 큰 상급을 향해서 힘차게 전진하시는 모든 신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떤 고대 법대생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통치하시려 성경을 주셨다고 했고, 어떤 성경을 70독 하신 목사는 성경은 한 마디로 법이다 했습니다. 너무나 정확한 표현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만드시고 인간도 만드시고 이 세상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냥 마음대로 하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법대로 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이 명령은 에덴에서 시작이 됩니다. 그런데 이 명령에 불순종해서 우리의 조상 아담과 그의 아내 하와는 추방을 당했습니다. 죄를 범했습니다. 낙원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약 지구상에서 1700년 동안 퍼져서 살면서 또 죄를 짓고 사니 정의롭게 법을 지키면서 살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이 인간을 만드신 것이 후회가 되었다고 하십니다. 결혼을 한 부부가 살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고 한 사람이 배신을 해서 바람을 피우면 그 결혼이 후회가 되는 것과 같은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노아와 그 가족 8명은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웠습니다. 의롭다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정한 법을 잘 지키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노아 나이가 600세나 됩니다. 아담이 900세를 넘게 살면서 자녀를 낳고 자신이 낙원에 살 때 이야기 하나님의 인간의 창조와 만물의 창조 그리고 명령을 어겨서 즉 죄를 지어서 쫓겨난 이야기를 900년 동안 쉬지 않고 후손에게 전했는데 에녹은 이를 잘 받아들이고 죽지 않고 하늘로 그냥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이 다 악하게 행하므로 하나님께서 노아와 가족 외에는 다 홍수로 심판을 하실 결심을 하시고 노아에게 이를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준비를 시킵니다. 방주를 아주 크게 만들고 동물과 자신의 가족이 다 들어가도록 하십니다. 창세기를 읽다가 바로 얼마 가지 않아서 노아 이야기가 나오니 그 시간의 간격이 바로인줄 알 수도 있지만 실제로 1700년의 세월이 흐릅니다.
우리와 완벽하게 같은 지능을 가지고 너무나 좋은 환경에서 900세까지 사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지구의 초기 인류의 삶은 1700년을 진행이 되었기에 지구상에 넓은 지역에 적어도 10억 명 이상의 사람이 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문명도 대단했을 것입니다. 이미 철기도 사용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배를 만드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므두셀라가 가장 오래 산 사람입니다 969세를 사는데 만약에 이 분이 노아 홍수 이후에도 살아남는 나이로 계산이 되면 노아 홍수 후에 그 가족 8 명 이외에 한 명도 살아남은 사람이 없다는 성경 말씀이 틀리게 됩니다. 그런데 그분의 출생부터 969세를 계산하면 정확하게 노아 홍수가 일어난 해에 돌아가십니다. 홍수로 돌아가신 것인지 그냥 천수를 누리신 것인지 알 수가 없으나 홍수 이후에는 살아 계시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아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등장하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만나시고 약속을 하니 아브라함 믿습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너를 택한 것이 의와 공도를 지키게 하려고 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고 말씀대로 순종해서 정의롭게 삽니다. 그리고 모세가 탄생해서 아브라함의 후손이 이집트에서 약 400년간 종살이를 하면서 2백만 명이 넘게 성장했을 때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출애굽을 시키시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기원전 약 1446년 경 시내산에서 율법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 법을 중심으로 이스라엘과 계약을 맺습니다. 율법대로 살면 복을, 율법을 어기면 저주를 받는다고 서로 약속을 굳게 하십니다. 구약으로 우리가 아는 내용입니다. 10 일 정도면 갈 수가 있는 길을 40년을 광야에서 떠돌게 하심으로 사람이 사는 것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닌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즉 법을 지키면서 사는 것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지키면서 사는 것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율법대로 복을 주시고 벌을 주시고 하는데 약 1000년 동안에 이스라엘을 쉬지 않고 하나님을 배신하고 반역합니다. 그래도 이를 참으시고 선지자를 보내면서 이스라엘이 바로 살기를 바라십니다. 율법대로 살면 바로 살게 되는데 이를 어깁니다. 남 유다 말기에 하박국은 너무나 불의가 성행해서 즉 율법이 없어져서 사는 것이 불가능하자 자신의 조국인 이스라엘을 멸망시켜 달라고 청합니다. 그리고 이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심판으로 나라가 없게 되고 그로부터 2500년을 온 세상에서 유리하면서 살다가 1948년에 건국을 합니다. 이 나라가 비록 망했지만 율법을 온 세상에서 가장 잘 지키면서 구약 전체를 글자 한 자 틀리지 않게 잘 보존을 해서 개신교, 천주교, 정교회에 전해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약을 읽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멸망 후에 약 400년 동안 잠잠히 계시던 하나님께서 구약의 모든 성경이 증거 한 바와 완벽하게 일치하게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십니다. 그리고 성령도 보내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총동원 인류 구원이 시작이 됩니다. 이를 에스겔서에 기록을 이미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 죄인을 사랑하십니다. 독생자를 주실 정도로 사랑하십니다. 그분의 독생자 예수님께서는 역시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리고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셔서 피를 흘시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를 믿고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교회에서 받으면 우리 죄가 용서받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지은 죄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약속대로 오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가 율법을 지키게 하십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수님 이름의 물 세례와 성령 세례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목적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게 하심이라고 하십니다. 이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도 정확하게 너무나 정확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분명하게 말씀하셨으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결코 들어가지 못하는 것으로 말씀하십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우리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그 나라에 살고자 태어나거나 가면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일이 그 나라의 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20세가 되면 군대에 가야 하는지 나이가 되면 학교에 의무적으로 보내야 하는지, 세금은 어떻게 내고, 물건은 어떻게 구입을 해야 되는지, 해서는 아니 되는 행동은 무엇인지 이를 알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하면 바로 감옥이나 처형이 됩니다. 그래서 누구나 한국에 사는 사람은 한국에서 사는 법을 배웁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예수님을 믿으므로 되는데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배우지 않고 그냥 교회만 다니거나 혹은 내가 하고 싶은 데로 하면 역시 하나님으로부터 징계가 따르는데 그 기준이 되는 법이 바로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흔히 모세 오경은 구약이고 이스라엘에게나 적용이 되는 법이지 하고 그냥 지나가면 바로 예수님의 명령에서 걸리고 천국에 결코 갈 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놓칠 수도 있고 하나님 나라라는 공동체에서 해가 되는 존재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법은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정의는 질서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도 질서가 있어야 되고 사람과의 관계도 질서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하나님의 존재도 부정하고 하고 싶은 데로 하는 것이 바로 죄입니다. 그런데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고 이렇게 하나님도 무시하고 법도 무시하고 살다 보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내가 사는 것이 너무나 어렵게 되고 불편하게 되고 불안하게 되고 행복하지 않게 되는데, 법이 없는 곳에 즉 무질서가 있는 곳에 파괴와 살인과 거짓과 온갖 죄악이 난무하게 되어 결국은 내 마음대로 하고자 한 나의 행동이 내 마음대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지옥과 같은 세상이 되는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죄는 이렇게 결국은 모두를 속이고 빼앗고 죽이고 멸망을 시키는 쪽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질서는 너무나 아름답고 조화를 이루며 생명을 가져오고 풍요를 가져오고 그리고 정결한 삶을 살게 해서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질서와 행복을 가져다주는 법이 바로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세상의 많은 법이 있지만 한국을 비롯해서 모든 국가가 민주적인 헌법이 있지만 이는 자국에만 한정이 되는 자국 중심의 법이고 또 권력자 중심의 법이 되는데 이도 자주 바뀝니다. 그런데 율법은 온 지구인이 행복하게 살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으로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온 인류에게 주신 후에 한 번도 개정이 된 적이 없이 그대로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작품이요, 정의롭고 사랑이신 그리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 법앞에 특권이 없습니다. 수십만 명을 거느린 목사도 예외가 절대로 없고 믿지 않는 불신자도 예외가 없습니다. 만민에게 공평하고 그리고 그 법은 정의롭습니다. 구약의 성도만의 찬양의 대상이 아니라 모든 하나님을 믿는 백성의 찬양의 대상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구가 사라져도 우리 인간이 다 사라져도 여전히 존재하는 법이 율법입니다. 모든 인간을 다 합쳐도 모든 지구와 우주를 합쳐도 율법이 더욱 중합니다. 이 원리를 잊으면 예수를 믿는다고 해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더라도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토록 살게 됩니다.
제가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의 명령과 법과 심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를 구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으로만 알면 하나님을 반도 모르고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으로 구원을 받는다.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 값이 없이 믿음으로 받는다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구원을 받아서 새 생명을 가지고 이제는 우리가 죽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문제가 모든 크리스천에게 공통으로 있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백 명이 모이면 백가지 주장이 있을 수가 있지만 그 대답이 바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명령에 대해서 모두가 아는 내용이 사랑하라는 명령입니다. 모든 목사가 알고 성도가 아는 내용입니다.
가장 큰 계명
막 12:28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2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그런데 사랑을 구체적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어떻게 합니까? 그 세부적인 실천이 바로 율법 조문입니다. 어떨 때 어떻게 하라가 바로 율법입니다. 지금도 이스라엘 사람이 잘 지키고 있으니 바리새인이요 율법학자로 우리 곁에서 우리의 의를 이들과 비교가 되게 하고 있습니다.
가장 한국에서 쉬운 집과 땅의 문제로 율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자본주의 헌법하에서는 경쟁으로 경제활동을 한국의 법에 맞게 하면 이건희 회장과 같이 다른 재벌과 같이 수십조의 집과 땅과 재산을 가지는 것이 합법이고 모두가 부러워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자본주의 논리로 돈이 있으면 집을 사고 땅을 사고 해서 제한이 없게 되면 모든 문제가 여기서 발생하게 됩니다. 우선은 집을 사려고 땅을 사려고 투기를 합니다. 그리고 집값이 쉬지 않고 오르고 땅값도 쉬지 않고 오릅니다. 집과 땅이 없어도 국가가 배려해 주는 것은 지극히 작은 분야입니다. 경쟁에 아무리 죽도록 해도 진 자들이 생기고 집도 땅도 없는 국민이 각각 50%, 70%에 이르는 헬 조선이 됩니다. 목사도 대형교회 목사가 되면 이런 퐁조에 잽싸게 합류를 해서 성도보다 더 큰 집과 차와 땅과 그리고 사례비와 퇴직금과 각종 교회의 혜택과 성도의 현금을 받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보면서 본을 받으라고 합니다. 모두를 지옥으로 가게 하는 주장을 펴는 것입니다. 율법에 무지하면 바로 지옥에 가고 자신도 가고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도 지옥으로 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경쟁이 심화가 되고 교육비가 천정부지로 오르고 이 경쟁에서 탈락하면 좋은 대학에 가지 못하게 되고 직장도 갖지 못하게 되니 결혼을 못하게 되고 결혼을 해도 자녀를 낳지 아니 하려고 하니 지극히 일부의 모든 경쟁에서 이긴 사람만 사는 세상이 되는데 한국이 좋은 예가 됩니다. 가용 국토의 약 50%를 국민의 1%가 17000평 이상씩 가지고 있습니다. 온 한국의 모든 땅은 이렇게 국민의 일부가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이 없는 국민이 국민의 50%가 됩니다. 집값과 땅값은 자고 나면 오릅니다. 국민의 약 70%는 자고 나면 가난해지고 집과 땅이 있는 국민 약 30%는 아무 노력도 없이 돈이 늡니다. 그리고 국민의 1% 가용 국토 50%를 지닌 50만 명은 그 땅의 소유가 너무나 크기에 그 부가 느는 증가 속도가 너무나 빠릅니다. 이런 세상에서 한국민 5000만 명이 삽니다. 너무나 괴롭고 소망이 없어서 청년은 결혼을 하지 않고 견디다 견디다 자살을 하는 하나님의 피조물이 하루에 40 명이나 됩니다. 쉬지 않고 자살합니다. 이 나라가 바로 한국이며 헬 조선입니다. 이들이 죽어서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살자로 예수님 앞에 섭니다. 그리고 쉬지 않고 말을 합니다. 한국에 살 수가 없어서 자살을 한 것이라고 한국을 고발합니다. 그리고 믿는 자들이 더 악하게 가지려 하고 대형교회 목사 놈들이 가장 먼저 솔선하고 자신을 따르라고 가르칩니다. 이들을 절대로 복을 주지 말고 벌을 달라고 외칩니다. 하루에 40명이 예수님께 청합니다. 지옥으로 가면서 청합니다. 악에 받혀서 청합니다. 모든 사람은 죽으면 예수님 앞에 섭니다. 그리고 지옥으로 가기전에 최후 진술을 할 기회를 가진다고 믿습니다. 심판이 없이 즉 율법에 의한 심판이 없이 그냥지옥으로 향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자살자가 내가 될 수도 있고 내 형제가 될 수도 있고 내 자녀가 될 수도 있고 내 이웃이 됩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절대로 나와 무관한 사람들이 자살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이런 문제를 고칠 사람이 바로 1000 개 대형 교회 목사 1000 명입니다. 이들이 하는 작태를 보면 이들이 예수님의 종이 아니라 바로 마귀의 새끼들임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들이 해야 되는 일을 제가 소개합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한 하나님의 정의의 율법, 사랑의 율법, 신실한 율법, 찬양의 대상이며 우리의 희망이며 영원한 존귀한 진리의 율법을 소개합니다. 한국의 모든 문제를 한국인 중에서 믿는 이, 믿지 않는 이 약 150만 명만 이해하고 지키면 천국이 되는 자살자가 한 명도 없는 세상을 만드는 위대한 하나님의 법, 예수님께서 그렇게 지키라고 하신 법, 성령을 받고 지켜야 하는 법, 율법을 소개합니다. 절대로 어렵거나 지키지 어려운 법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지킬 수가 있는 단순한 법입니다. 조금만 이웃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바로 오늘 지킬 수가 있는 쉬운 법입니다. 정말로 이웃에 대해서 집도 땅도 없는 소망이 없는 우리의 동족 적어도 3500만 명을 생각하면 내가 행동하기 너무나 쉽습니다. 이를 하라고 명하는 법이 율법입니다.
먼저 우리는 이 하늘과 땅의 소유주룰 알아야 합니다. 내가 돈을 주고 사고 상속을 하니 내 소유로 알고 있는 땅과 집의 소유주가 누구인지 율법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들어야 합니다. 이 율법은 진리의 법으로 모든 세상에서 가장 정의롭고 정확합니다.
땅은 우주는 지구는 먼저 만드신 분이 주인입니다. 누구십니다. 우리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
께서 주인입니다. 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예수를 믿는다고 해도 거짓입니다. 거짓말로 예수를 믿는 것이지 진실이 아닙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지구를 창조하셨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창세기는 율법서의 맨 처음 책인데 1장 1절에서 그 소유주를 밝힙니다. 예수님께서 천지 만물을 만드신 창조주이십니다. 이도 믿기지가 않으신 분은 요한복음 1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도 믿기지가 않는 분은 예수님을 믿는 분이 아닙니다. 자신의 주인이 만든 지구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멀지 않은 사람입니다. 내가 예수를 믿는데 이도 모르고 어찌 믿습니까? 예수님의 소유를 자신의 소유로 착각하고 진정한 소유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명령과 뜻을 어기는 것이 율법대로 살지 않는 가장 큰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소유를 잠시 세를 들어서 사는 우리에게 맡기고 명령하십니다. 땅은 다 내 것이니 내 말대로 사용해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과 동포와 믿음의 형제에게 나누어 주어라고 명령하십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늘들과 지구)
이제 땅의 주인이 하는 말에 내가 순종을 해야 됩니까? 내 마음대로 살아야 합니까? 국가의 법대로 살면 다 끝이 납니까? 내 마음대로 사는 1000개 대형교회 목사와 성도는 다 헬 조선을 만든 주범이 되고 자살자를 만든 주범이 되는 것입니다.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신 32:8 지극히 높으신 자가 민족들에게 기업을 주실 때에, 인종을 나누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백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분명하게 토지는 하나님의 소유로 밝힙니다. 진리입니다. 모든 한국을 비롯해서 지구와 우주의 땅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주인의 뜻대로 세를 들어서 사는 우리는 사용해야 합니다. 주인이 이렇게 저렇게 말라고 했는데 우리가 마음대로 하면 바로 율법을 어기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관계가 없다고 하실 분은 아직도 예수님께서 위의 명령을 하신 내용을 지키고자 하지 않는 미꾸라지가 되는 것입니다. 장로면 뭐하며 성경을 100독 하면 뭐하며 목사면 뭐합니까? 인간이 사는데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땅과 집에 대한 명령을 어기고 어찌 이 세상에서 살며 사랑하고 정의롭게 산 사람들이 가는 천국에 무슨 면목으로 가고자 합니까?
집과 땅은 팔지 말라고 하십니다. 만약에 샀다고 해도 주인이 물어 달라고 하면 다시 되팔아야 하고 50년이 지나면 본래 집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땅도 지파 별로 잘 나누어서 그 한계에서 살게 했는데 50-60년 전의 한국의 상황과 비슷합니다. 이씨 조선이 망하면서 왕토가 모든 국민에게 나누어져서 집과 땅이 없는 국민이 거의 없다 보니 3대가 함께 살고 10명이 넘는 대가족이 먹고 살면서 천국과 같이 인정이 넘치고 질서가 있고 살인, 간음, 도적질이 없는 이 땅의 천국과 비슷한 삶을 60대 이상은 대부분 누린 것입니다. 진실로 전지하시고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율법으로 이런 세상을 만들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신자가 자신이 만들어야 하는 하나님의 나라의 성격도 모르고 장로가 되고 목사가 되어서 홀로 잘 먹고 잘 살려고 집도 땅도 과도하게 가지고 세를 올리면 지옥에 갈 방법 외에는 절대로 길이 없는 것은 헬 조선을 만든 주범이기 때문입니다.
세 살 먹은 어린애도 압니다. 사과를 열 조각으로 나누었는데 오빠와 동생이 다 먹으면 자신의 몫이 없다는 것을! 내가 더 가지고 더 가질수록 5000만 명 중에서 집도 땅도 없는 사람이 늘고 이들이 자살하고 이들이 이 나라가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다고 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니 이를 모를 장로 목사가 없는데 이렇게 하는 것은 정도 사랑도 1%도 없고 예수님의 말씀도 율법도 절대로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양심이 이미 죄로 물이 들어서 판단력이 3살 먹는 애보다 못하기 때문입니다. 진실입니다. 어찌 사랑하고 정의롭게 살면서 이웃을 배려한 사람들이 가는 천국에 감히 가고자 합니까? 율법이 밝히는 진리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가 1%도 없이 율법이 밝힙니다.
사 5:8 가옥에 가옥을 이으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에서 홀로 거주하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주할 자가 없을 것이며
10 열흘 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의 종자를 뿌려도 간신히 한 2)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대부분의 한국의 땅과 집의 부자는 망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절대로 이 땅에서 사는데 기본이 되는 집과 땅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자는 망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렇게 한국에서 하는 사람이 많으면 이 나라는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망할 짓을 하는 자가 어찌 천국에 갑니까? 우리가 자신도 모르게 물이 든 자본주의 사유재산 제도는 이렇게 극도로 악한 약점이 있는 제도이기에 우리는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법 율법에 의지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국에서 땅과 집을 과도하게 가지고 집도 땅도 없는 사람이 국민의 70%와 50%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준 사람은 다 율법을 어기고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해서 하나님의 땅을 자신의 땅이라 착각하며 횡포를 부리고 사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왜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절대로 전하지 않습니다. 이미 이들이 이 법을 무시하고 어기고 나라를 이렇게 망하는 쪽으로 가는 일에 선봉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바로 그들의 것인데 이미 이런 일에 대해서 분별력도 상실하고 오늘도 새벽부터 저녁까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분주하게 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주장합니까? 따지고 싶으시면 마태복음 5장 17-20절로 말씀하시고 명령하신 예수님께 따지시기 바랍니다. 덤비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 구절이 없다면 이렇게 전하기도 어려운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그 구절을 믿고 그대로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행 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1)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온 세상에서 힘이 세어지면 주변의 약한 나라를 범한 모든 민족이 다 망하게 쪼그라들었으니 미국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우리는 미국에 의지해서 중국의 공산주의와 북한의 공산주의 독재를 막아야 하지만 나라가 율법을 지키지 않아서 이렇게 되니 누가 이들을 막을 수가 있습니까? 나라가 누구의 수중에 들어가든 내게 집과 땅을 주고 여자와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게 해 준다면 나는 그 사람을 따를 것이다 하고 따라가면 누가 이를 막습니까?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살면 이렇게 나라가 취약해지고 망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동서고금의 진리를 전해서 이 나라를 살리고 온 국민을 구해야 하는 자들이 무엇을 합니까? 양심도 사랑도 모두 버린 자들이 목사가 되어서 이 나라도 망치고 하나님의 나라도 조금도 건설하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에 믿기만 하면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간다고 해서 그렇게 사는데 너는 도대체 로마서를 읽기는 했느냐 하고 덤빌 분이 또 있습니다. 지옥에도 가기 싫고 율법도 지키기 싫고 내가 가진 수십억 아파트와 많은 재산과 돈도 나누기 싫으니 이렇게 덤빌 목사가 장로가 한국에 수도 없이 있습니다.
로마서에 대해서 올바로 전합니다. 너무나 간단하게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시게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로마서는 믿는 사람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을 증거합니다.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법에 대한 글을 오직 믿음이다 하고 끝내려고 했으니 얼마나 어기지이며 이해가 어렵습니까? 예수님을 믿고서 사는 법에 대한 글이 로마서로 그 사는 법 중에서 가장 바울 사도가 추천하고 자신도 그렇게 살아서 성공한 방법이 바로 로마서 7장 6절의 방법으로 율법으로부터 자유하는 삶인 것입니다. 절대로 율법을 버리거나 폐기하는 방법이 아니라 인간의 힘으로 지키기 힘이든 율법을 성령의 인도로 도움으로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방법으로 율법에서 자유하게 되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바울 사도는 율법의 달인으로 율법에 대해서 정통합니다. 주일날 일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십계명의 4계명으로 큰 계명입니다. 그런데 주일날에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이 다치고 동물이 다칩니다. 그냥 보아야 합니까? 사랑으로 고쳐야 합니까? 이때 성령을 받은 성도는 성령을 따라서 행합니다. 성령은 사랑하게 하시고 정의롭게 살게 하시고 신실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시는 영이십니다. 예수님의 영이시고 예수님과 완벽하게 일치를 하시는 분이십니다. 바울 사도는 이제는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산다는 의미가 율법으로부터 자유입니다.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운다는 의미가 율법으로부터 자유입니다. 정말로 자유하지 않습니까? 내가 조문조문 옛날의 바울 사도가 하던 방법을 접습니다. 이것이 자유입니다. 그리고 마음대로 삽니까? 절대로 아니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습니다. 성령께서는 완벽하게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로 되신 분으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을 완성하게 모든 성도를 인도하십니다.
율법은 이렇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있지만 조문 조문이 있는데 어떨 때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그 조문의 좁은 해석으로 막을 때 예수님의 책망이 있었던 것입니다. 율법을 그대로 인정하시고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명령을 하시고 이제 성령을 주셔서 성령의 인도로 완성하고 굳게 세우시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율법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가운데 더욱더 잘 지키기 위해서 우리의 힘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지킨다는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율법에 대해서 구약의 성도가 존중하고 찬양하고 잘 배우고 지키려고 했던 그 마음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반드시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하는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율법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를 지키는 율법학자가 문제가 있어 이들을 책망하는 것입니다. 이 책망의 대상이었던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보니 모든 율법이 다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며 사랑을 실천하기 위함을 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거듭나게 되어 새로운 창조물이 됩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생명을 살리를 전도를 합니다. 이제 비로소 이렇게 살다보니 모든 율법을 사랑을 실천함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음으로 율법을 완성하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를 로마서 13장 8-10절로 설명합니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그리고 믿음 생활이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생활이 되어야 하며 믿음 생활을 통해서 율법을 파기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굳게 세움을 설명합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었던 그것을 하나님은 하셨으니,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속죄 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습니다.
4 이는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의 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영문을 구글 번역으로 새롭게 함)
얼마나 율법을 존중하며 사랑하며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바울 사도입니까? 이는 성령의 인도로 이루어집니다. 바울 사도 마음대로 살아서 이룬 것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살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다 이룹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마태복음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했으니 천국에서 큰 자가 되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가르쳐야 하는데 성경을 오해하면 율법이 아니고 믿음이다 하게 되고 행위가 아니고 믿음이다 하면서 모든 율법을 어기면서 결국은 기준이 없으니 그리고 성령도 없으니 자기 마음대로 믿다가 지옥에 가게 되니 저는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 대부분이 이에 해당한다고 믿고 이들이 한국을 이렇게 무질서하게 만든 주범으로 지적하는 것입니다. 율법도 없고 성령도 없이 자기 마음대로 믿고 하나님께 바친 재물을 겁도 없이 마음대로 취하고 성도에게 이렇게 사는 것이 복받은 삶이다 거짓말로 오늘도 외치니 이들이 반드시 지옥에 갈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들을 따라서 같이 지옥으로 가시렵니까?
한국의 문제 해결은 이들의 회개에서 비롯이 됩니다. 이들이 제가 전하는 진리를 듣고 저를 사랑하고 자신이 가진 모든 소유를 다 지금 팔아서 가난한 자신의 성도와 나누고 부자 장로 권사에게 그렇게 해야 천국에 가지 절대로 지금과 같이 살면 지옥입니다. 하고 가르칠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습니까? 저는 이들이 이렇게 하라고 전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본 받아서는 같이 지옥입니다.
제가 전한 율법 중에서 어려운 내용이 있습니까? 저는 제가 잘나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저도 아내가 한 번 제가 사는 것이 구차해서 도망을 가고 저는 미쳐서 거리를 옷을 벗고 다니다 녹번에 있는 부랑아 수용소에 강제가 수용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울과 불면의 4년의 세월은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 새로 아내를 주셔서 아들을 낳고 살면서 잘 살고자 했습니다. 다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가난하게 겨우겨우 사는데 이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죽은 것도 아니고 새로 장가가고 아들도 낳고 이렇게 성경도 이해하게 되었으니 복 중의 복이 임한 것입니다. 가난했지만 정말로 은행에서 나온 후에 한국에서 가장 극빈하게 살았지만 이 가난과 약함에서 오는 불의의 강함을 보면서 하나님의 율법을 보았을 때 안도와 희망을 갖게 되었으니 율법을 발견하는 좋은 통로가 가난과 약함이었습니다. 무려 40년을 그렇게 약하고 가난하게 사는 자에게 이렇게 로마서를 깨닫고 온 세상에 전하게 하는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제가 전하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점검해서 이상이 없으면 바로 믿으면 제가 겪은 40년의 고생이 없이 바로 진리를 알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이렇게 위대합니다. 성경도 그냥 그렇게 믿으면 너무나 쉽지 않습니까? 바울 사도의 율법을 완성한다는 고백이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과 일치하지 않습니까? 두 분이 다 완성에 대해서 말씀하시면 그냥 믿으면 아니 됩니까? 그리고 믿음 생활로 율법을 굳게 세운다고 하며 그대로 믿어주면 아니 됩니까? 아니 어떻게 율법이 아니고 믿음이다 했는데 믿음 생활을 한다고 율법이 세워집니까? 의문이 반드시 드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아서 믿음 생활을 하면 도리어 성령께서 율법을 완성도 시켜주시고 굳게 세우게도 하심을 설명했고 이는 에스겔서 36장에 정확하게 예언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제 이를 믿으면 모든 것이 올바르게 됩니다.
도대체 너는 뭐야? 네가 무엇인데 500년 동안 천주교 개신교가 풀지 못한 로마서를 이렇게 푸냐? 나는 네 말을 믿고 싶지 않아! 하시는 분도 많이도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를 설명을 자주합니다. 행정고시를 공부했지만 1차에 두번이나 붙었지만 2차에서 1점차 낙방을 하고 30년 전도와 성경을 읽고 정리를 했습니다. 이를 오천만의 로마서에 다 올렸으니 누구나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는 성경의 기록대로 정확하게 절차를 지켜서 예수님께 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순차적으로 이런 내용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셨고 이를 700명의 온 세상의 신학교수님께 전했습니다 라고 소개를 합니다. 제가 잘난 구석이 없습니다. 악인 중의 악인이요, 저질이며 불량한 사람이며 불효자에 패역한 죄인에 불과합니다. 죄가 크니 은총이 큽니다. 그래서 큰 은총을 받아서 전합니다. 모든 분이 저보다 더 신앙 생활을 잘하고 선하시니 제가 이런 죄를 짓고 용서를 받고 살면 모든 분들은 얼마나 더 잘 성경을 이해를 하시고 올바르게 살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선택이 되었다고 적는 것입니다. 제가 국세청에서 20년 동안 돈을 번 것을 확인한 적이 있는데 미 대사관에 지원했는데 담당관이 그 자료를 요구하기에 국세청에서 발급 받았습니다. 모든 분이 다 이렇게 자료를 발급받아 20년 동안의 소득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그 자료로 보면 약 20년 동안을 한 달에 약 40만원으로 버틴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가난하게 살면서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크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은총을 주셔서 이렇게 전하는 것이고 대신에 저는 모든 한국인이 겪지 않는 극심한 가난을 40년 동안 겪으면서 첫 번째 아내가 도망을 가고 모든 일이 실패하는 좌절을 맛을 보았습니다. 바울 사도가 로마서를 쓰고 서신서를 13편을 썼는데 그는 그의 예수님을 만난 과정과 고난을 겪은 과정을 다 설명을 합니다. 누구도 바울 사도와 같이 신약을 기록을 할 수가 없으며 그리고 누구도 바울 사도와 같이 열심으로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 복음을 전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그냥 누구나 왜 너지 하고 덤비지 않습니다. 그냥 인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바울 사도와 같이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가난하게 살았지만 그분과 같이 열정적으로 살지는 못했습니다 굳은 신념으로 시종일관 동일하게 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글이 잘 이해가 되어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이를 믿고 그대로 받아 들이면 온 한국의 목사가 저를 친구로 귀하게 생각을 할 것인데 아무도 거의 아무도 저를 그렇게 대하지 않습니다. 이곳에 오셔서 글을 읽는 분도 블로그 돈도 주지 않고 그냥 온 세상에 너무나 많은 블로그지 하고 그냥 흭 왔다가 갑니다. 그래도 감사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온 세상이 주장하지 않는 진리를 전하는데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며 저는 축복합니다. 그리고 감사를 느낍니다.
율법으로 가는 길이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힘으로 가기 어렵기에 성령을 주셔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쉽게 가게 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떤 택한 사람이나 백성도 불의하게 살면 심판도 하시고 버리기도 하십니다. 악을 그렇게 죄를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십니다. 정의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정의는 세상의 법으로 섭니까? 절대로 아니 됩니다. 오직 율법으로 가능합니다.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을 이 세상에 세우기 위한 그분의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을 잘 표현한 그분의 작품인 율법만이 가능합니다.
이 율법을 지켜서 이 땅에 율법이 지배하는 즉 예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여러분이나 저는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이 목적을 절대로 잊지 마시고 모든 신학과 목사의 올바르지 않는 가르침에서 자유하셔서 성령의 인도로 오늘도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시는 모든 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의롭다 인정도 받고 천국에 가서도 영원토록 큰 자로 사는 것입니다. 단지 이슬과 같은 인생 70-80년에 조금 잘 살고 먹고 입고 하려고 이런 위대한 상을 놓치고 영원토록 후회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기를 바랍니다.
우리 곁에 자살자가 한 명도 없고 집 없고 땅이 없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우리 나라가 되고 이런 바탕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 일을 위해서 함께 하시고 기도해 주시고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진실로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은 저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받은 불이 즉 성령께서 이렇게 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행정고시에 붙었다면 자본주의 논리와 헌법에 충실해서 공무원으로 1-2급이 되어서 혹은 장관이나 지도자가 되어서 한국의 법을 지키라고 하고 제가 선호하는 권력의 세력의 사람으로 그 좁은 주장, 옳지도 않은 주장만 하고 살 것이 분명한데 온 세상에 온 지구에 진리를 전하니 영광 중의 영광이고 이도 역시 성령의 사역입니다. 저는 서울대에 이런 내용을 전하려고 갈 겁니다. 부디 기도해 주시고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도우시는 분은 제가 받을 상을 함께 받을 것입니다. 이제는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하고 천주교 개신교가 하나가 되어서 어둠의 세력과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올 것입니다. 부디 먼저 이해하시고 행하셔서 천국에서 큰 상을 받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제가 전하는 내용을 믿으시면 율법과 성령과 예수님은 다 하나도 통일입니다. 그리고 율법은 분명하게 온 세상을 사랑이 넘치고 정의가 흐르고 서로 신뢰하면서 살게 만드는 온 세상 유일한 법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이 사랑을 실천하는 길이요, 율법대로 사는 길이요, 성령의 인도를 잘 받는 길이요, 예수님을 믿고 매일 매일 믿음 생활을 잘 하는 길이요, 로마서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면 틀림없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집니다. 그 나라가 바로 율법이 시행이 되는 정의롭고 사랑이 넘치며 기쁨이 충만한 나라입니다. 이 나라는 성령안에서 성령을 받은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살 때 이루어집니다. 모든 것이 이렇게 쉽게 풀리니 이는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되는 일입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할렐루야"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제 후원 구좌는 국민은행 831-24-0224입니다. 김 정관 목사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와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드립니다. 악한 죄인을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하시고 성령을 주셔서 이런 진리를 알고 전하게 하시니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모든 이 진리를 듣고 읽는 성도들에게 함께 하시고 이들이 거짓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용기를 갖고 나누게 하소서! 초대교회 성도와 같이 모든 가난한 주변의 자신의 교회의 성도에게 나누게 하시고 주변의 이웃에게 나누게 하소서! 이슬과 같은 인생에서 영원한 삶을 간절히 원하는 우리가 그 천국에서 영원히 큰 자로 사는 비결을 전했으니 영적인 가난한 마음을 주시고 나누어도 절대로 죽지 않음을 알게 하시고 용기를 내어서 주변에 사랑을 실천하는 모든 목사, 권사, 장로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