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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를 허락하는 하나님의 뜻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기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행운(幸運)이라고
이야기하지만, 행운을 어떻게 갖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삶을 살 때,
주변 사람이 행운이라는 일로, 육의 복을 받을 때 주의 깊게 살피고 따라 합니다.
그렇지만 생로병사(生老病死)에 인생의 틀 안에서 한 사람도 벗어난 경험이 없어,
사람은 자신의 존재를 바르게 인식하지 못하여, 삶을 방황하고 있습니다.
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첫째로 베드로라고 부르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3 빌립과 바돌로매와 도마와 세리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
4 열혈당원 시몬과 예수를 넘겨준 가룟 사람 유다이다.
5 예수께서 이들 열둘을 내보내실 때에, 그들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이방 사람의 길로도 가지 말고, 또 사마리아 사람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아라.
6 오히려 길 잃은 양 떼인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거라.
7 다니면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사람을 고쳐 주며, 죽은 사람을 살리며,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전대에 금화도 은화도 동전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아라.
10 여행용 자루도, 속옷 두 벌도, 신도, 지팡이도, 지니지 말아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얻는 것은 마땅하다.
11 아무 고을이나 아무 마을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서,
그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어라.
12 너희가 그 집에 들어갈 때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13 그래서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알맞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있게 하고, 알맞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되돌아오게 하여라.
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 버려라.
15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는 견디기가 쉬울 것이다."
16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해져라.
17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그들의 회당에서 매질을 할 것이다.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나가서,
그들과 이방 사람 앞에서 증언할 것이다.
19 사람들이 너희를 관가에 넘겨줄 때에,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엇을 말할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 때에 지시를 받을 것이다.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21 형제가 형제를 죽음에 넘겨주고, 아버지가 자식을 또한 그렇게 하고,
자식이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서 부모를 죽일 것이다.
22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23 이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인자가 올 것이다.
24 제자가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다.
25 제자가 제 스승만큼 되고, 종이 제 주인만큼 되면, 충분하다.
그들이 집주인을 바알세불이라고 불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겠느냐!"
26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덮어 둔 것이라고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28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몸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1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지시하기를 마치고, 거기에서 떠나셔서,
유대 사람들의 여러 고을에서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셨다.
2 그런데 요한은,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들을 감옥에서 전해 듣고,
자기의 제자들을 예수께 보내어,
3 물어보게 하였다. "오실 그분이 당신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4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가서, 너희가 듣고 본 것을 요한에게 알려라.
5 눈 먼 사람이 보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 환자가 깨끗하게 되며,
듣지 못하는 사람이 들으며, 죽은 사람이 살아나며,
가난한 사람이 복음을 듣는다.
6 나에게 걸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7 이들이 떠나갈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을 두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아니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이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은 왕궁에 있다.
9 아니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예언자를 보려고 나갔더냐?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렇다. 그는 예언자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다.
이 사람을 두고 성경에 기록하기를,
10 '보아라, 내가 내 심부름꾼을 너보다 앞서 보낸다.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닦을 것이다' 하였다.
11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가 낳은 사람
가운데서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런데
하늘 나라에서는 아무리 작은 이라도 요한보다 더 크다.
12 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힘을 떨치고 있다.
그리고 힘을 쓰는 사람들이 그것을 차지한다.
13 모든 예언자와 율법서는, 요한에 이르기까지,
하늘나라가 올 것을 예언하였다.
14 너희가 그 예언을 기꺼이 받아들이려고 하면,
요한, 바로 그 사람이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이다.
15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16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길까? 마치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서,
다른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다.
17' 우리가 너희에게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을 추지 않았고,
우리가 곡을 해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는 귀신이 들렸다' 하고,
19 인자는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보아라, 저 사람은 마구 먹어대는 자요, 포도주를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다' 한다. 그러나 지혜는 그 한 일로 옳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20 그 때에 예수께서는, 자기가 기적을 많이 행한 마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꾸짖기 시작하셨다.
21 "고라신아, 너에게 화가 있다. 벳새다야, 너에게 화가 있다.
너희 마을들에서 행한 기적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했더라면,
그들은 벌써 굵은 베 옷을 입고, 재를 쓰고서, 회개하였을 것이다.
22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23 화가 있다. 너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치솟을 셈이냐?
지옥에까지 떨어질 것이다. 너 가버나움에서 행한 기적들을 소돔에서
행했더라면, 그는 오늘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
24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25 그 때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이 일을 지혜 있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감추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드러내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의 은혜로운 뜻입니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으며, 아들과 또 아들이 계시하여
주려고 하는 사람 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30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복음 10 : 1 ~ 42절, 11 : 1 ~ 30절 - 새번역성경
마태복음 10장, 11장에 말씀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은 성경
말씀을 따라, 오셨으며 사람에 죄의 값을 치러주어 사람이 자유의지로 선과 악을
분별하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판단, 선택하는 믿음으로 살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하신 짐을 함께 짊어지자고 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으로
지는 짐과 멍에는 편하고 가볍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이러한 말씀을 하실 수 있고
이렇게 사는 삶은 죄의 종살이에서 하나님 자녀가 되는 좁은 길이라 합니다.
오늘날 한류가 세상을 뒤덮고 있는 일은 한민족으로 흰색을 좋아하여, 마음의 법,
양심으로 서로 도우면서 어려운 시대를 잘 감당하였고, 서로 협력하는 삶을 살며
두레, 향약과 같은 정신으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풍습이 한국인에 삶이었으며
이러한 삶이 고유에 문화로서 세상을 감동시키고 있기 때문이지만, 이러한 모든
일이 한국에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외세 침입을 받고, 고난과 환난을 겪으면서
같은 처지에 있는 상황을 공감하며, 함께 이겨내려는 마음이 하늘에 닿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복을 허락하셨기에 있는 일이며,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세 목자로서
직분을 주셨기에 오늘날과 같이 한류 문화가 세상에서 유행이 되는 것입니다.
1 레바논아, 네 문을 열어라.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를 것이다.
2 잣나무야, 통곡하여라. 백향목이 넘어지고, 큰 나무들이 찍힌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통곡하여라. 무성한 삼림이 쓰러진다.
3 목자들이 통곡하는 소리를 들어라.
목자들이 자랑하는 푸른 풀밭이 거칠어졌다. 어린 사자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라. 요단강이 자랑하는 밀림이 거칠어졌다.
4 주 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여라.
5 사람들이 그것들을 사다가 잡아도, 벌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을
팔아넘긴 자도 '주님을 찬양하세, 내가 부자가 되었네!' 하고 좋아할 것이다.
그것들을 먹이는 목자들마저도 그것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6 내가 다시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이 사람들을 이웃 나라와 그 이웃 왕에게 넘겨 주겠다.
이웃 나라가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쳐부수어도, 내가 그들을 이웃 나라의
손에서 구출하지 않겠다."
7 나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돌보았다. 특별히 떼 가운데서도 억압을 당하고
있는 양 떼를 돌보았다.
나는 지팡이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은총'이라고 이름을
짓고, 다른 하나는 '연합'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나는 양 떼를 돌보기 시작하였다.
8 나에게는 목자 셋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다 해고하였다.
9 그런 다음에 나는 양 떼에게 말하였다.
"나는 더 이상, 너희를 돌보는 목자 노릇을 하지 않겠다. 죽을 놈은 죽고,
망할 놈은 망하여라. 그러고도 남는 것들은 서로 잡아먹어라."
10 그런 다음에 나는 '은총'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가져다가
둘로 꺾어서, 내가 모든 민족과 맺은 언약이 취소되게 하였다.
11 그 언약은 바로 그날로 취소되었다. 양 떼 가운데서 괴로움을 당하던
양들은 나의 행동을 보고서,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좋다고 생각하면, 내가 받을 품삯을
내게 주고, 줄 생각이 없으면, 그만두어라." 그랬더니 그들은 내 품삯으로
은 삼십 개를 주었다.
13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져 버려라."
그것은 그들이 내게 알맞은 삯이라고 생각해서 쳐 준 것이다.
나는 은 삼십 개를 집어, 주의 성전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던져 주었다.
14 그런 다음에 나는 둘째 지팡이 곧 '연합'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꺾어서,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에 형제의 의리가 없어지게 하였다.
15 주님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번에는 쓸모 없는 목자로 분장하고, 그 구실을 하여라.
16 내가 이 땅에 한 목자를 세우겠다. 그는 양을 잃어버리고도 안타까워하지
않으며, 길 잃은 양을 찾지도 않으며, 상처받은 양을 고쳐 주지도 않으며,
튼튼한 양을 먹이지 않아서 야위게 하며, 살진 양을 골라서 살을 발라
먹고, 발굽까지 갉아 먹을 것이다.
17 양 떼를 버리는 쓸모 없는 목자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칼이 그의 팔과 오른 눈을 상하게 할 것이니, 팔은 바싹 마르고,
오른 눈은 아주 멀어 버릴 것이다.“
스가랴 11 : 1 ~ 17절 - 새번역성경
스가랴 11장 8절 세 목자에 관한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하시려고, 예수님 초림 후
세상에서 하나님 말씀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 가장 두드러지게 사역을 감당,
세상으로 잘 살 수 있게 정신적, 현실적으로 영향력을 끼친 나라는 산업혁명으로
세상을 변화시켜, 강대국으로 세상을 다스리며,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고, 다양한
면에서 영향력을 끼친 영국과 영국에 기독교가 로마 카톨릭교회에 부패로 칼빈과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여 개신교가 영국에 정신적으로 영향력을, 주어 산업혁명과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부패하여 종교를 차별하는 핍박을 피하여, 콜롬부스와
함께 새로운 장소를 찾았고, 이렇게 발견한 신대륙에서 프로테스탄트들은 미국이
세계 2차 대전 이후로 세상에서 다시는 전쟁이 없도록 연합 국가를 설립할 때,
뉴욕에 본부를 두고, 미국이 연합 국가를 주관하면서 자연스럽게 세상을 주관하는
강대국으로 존재하며,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복음 사역자에 역할을 감당하여,
한국에도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처음 하나님의 복음을 들었던 조선은 상상을
초월하는 핍박을 하였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믿음을 지킨 선조들의 희생으로
오늘날과 같이 기독교 국가와 같이 되었지만, 아직도 불교를 믿는 사람이 더 많고
다양한 종교로 로마 콘스탄티누스 이후로 종교의 자유 국가가 되고 있습니다.
스가랴 11장 8절에 말씀이 영국, 미국, 한국이라는 가장 두드러진 현상은 선교로
세상 나라에게 하나님에 복음의 말씀을 전하고, 구제 사업으로 힘들 나라를 도와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일깨워 주고 사랑하는 삶을 함께
살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뒤이어 하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받아
경제적으로 부하게 되면서, 성령의 소욕을 따르던 삶에서 썩어지는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삶을 살면서 점점 더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싫어
했다는 말씀에 성취가 되어, 모든 민족과 맺은 언약을 취소하였고, 바로 취소되어
오늘날 세상은 하나님의 진노로 성경에 기록하신 말씀과 같이 뜨겁게 달구어져서
엄청난 재난이 극심한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전혀 하나님의 말씀과는
연결하여 생각하지 못하기에, 회개할 기회마저 놓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아 사람이라고 부르는 존재가 참 부모를 인정하지
않으면, 세상을 살며 육신의 부모에게 예를 갖추고 효도하는 삶을 살아야, 보이지
않게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인정할 수 없기에, 하신 명령이며, 질서를
지켜야 공의와 정의가 지켜질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 죄를 드러내는 율법을 주실
때, 참 부모 성 삼위일체 하나님과 관계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십계명 가운데서
사 계명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는 사람이 영의 양식,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 안에서 인생살이를 살아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땅에서 아직도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으면,
아들의 이가 시다' 하는 속담을 입에 담고 있느냐?
3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 가운데서
어느 누구도 다시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속담을 입에 담지 못할 것이다.
4 모든 영혼은 나의 것이다. 아버지의 영혼이나 아들의 영혼이
똑같이 나의 것이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을 것이다.
5 어떤 사람이 의로워서 법과 의를 실천한다고 하자.
6 그가 산 위에서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지 않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우상들에게 눈을 팔지 않으며, 이웃의 아내를 범하지
않으며, 월경을 하고 있는 아내를 가까이 하지 않으며,
7 사람을 학대하지 않으며, 빚진 사람의 전당물을 돌려주며,
아무것도 강제로 빼앗지 않으며,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며,
헐벗은 사람에게 옷을 입혀 주며,
8 돈놀이를 하지 않으며, 이자를 받지 않으며, 흉악한 일에서 손을 떼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공정한 판결을 내리며,
9 나의 모든 율례대로 살아 가며, 나의 모든 규례를 지켜서 진실하게 행동하면,
그는 의로운 사람이니, 반드시 살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0 그런데 그가 아들을 하나 낳았다고 하자.
그 아들이 이 모든 선은 하나도 행하지 않고, 이들 악 가운데서 하나를
범하여 폭력을 휘두르거나, 사람을 죽여 피를 흘리게 하거나,
11 아버지와는 반대로 산 위에서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거나,
이웃의 아내를 범하거나,
12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학대하거나, 강제로 빼앗거나, 전당물을 돌려주지
않거나, 온갖 우상들에게 눈을 팔거나, 역겨운 일을 하거나,
13 돈 놀이를 하거나, 이자를 받거나 하면, 그가 살 수 있겠느냐?
그는 절대로 살지 못할 것이니, 이 모든 역겨운 일을 하였으므로,
죽을 수밖에 없다.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14 그런데 이 의롭지 못한 그가 아들을 하나 낳았다고 하자. 그 아들이 자기
아버지가 지은 모든 죄를 보고 두려워하여서, 그대로 따라 하지 않고,
15 산 위에서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지도 않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우상들에게 눈을 팔지도 않으며, 이웃의 아내를 범하지도 않으며,
16 아무도 학대하지 않으며, 전당물을 잡아 두지도 않으며, 강제로 빼앗지도
않고,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며, 벗은 사람에게 옷을 입혀 주며,
17 흉악한 일에서 손을 떼고, 가난한 자를 압제하지 않으며,
돈놀이를 하지 않으며, 이자를 받지 않으며, 나의 규례를 실천하고,
나의 율례대로 살아가면, 이 사람은 자기 아버지의 죄악 때문에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18 그렇지만 그의 아버지는 심히 난폭하여 동족을 학대하고,
친척의 것을 강제로 빼앗고, 자기 민족 가운데서 좋지 않은 일을
하였으므로, 그는 자신의 죄악 때문에 죽을 것이다.
19 그런데 너희는, 왜 그 아들이 아버지의 죄에 대한 벌을 받지 않느냐고
묻는다. 그러나 그 아들은 법과 의를 실천하며, 나의 율례를 다 지키고
그것들을 실천하였으므로, 그는 반드시 살 것이다.
20 죄를 지은 영혼 바로 그 사람이 죽을 것이며, 아들은 아버지의 죄에 대한
벌을 받지 않을 것이며, 아버지가 아들의 죄에 대한 벌도 받지 않을 것이다.
의인의 의도 자신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신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21 그러나 악인이라도 자기가 저지른 모든 죄악에서 떠나
돌이켜서, 나의 율례를 다 지키고 법과 의를 실천하면,
그는 반드시 살고, 죽지 않을 것이다.
22 그가 지은 모든 죄악을, 내가 다시는 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자신이 지킨 의 때문에 살 것이다.
23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악인이 죽는 것을, 내가 조금이라도 기뻐하겠느냐?
오히려 악인이 자신의 모든 길에서 돌이켜서 사는 것을,
내가 참으로 기뻐하지 않겠느냐?
24 그러나 의인이 자신의 의를 버리고 돌아서서 죄를 범하고, 악인이 저지르는
모든 역겨운 일을 똑같이 하면, 그가 살 수가 있겠느냐?
그가 지킨 모든 의는 전혀 기억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불성실과 자신이 지은 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25 그런데 너희는, 내가 일을 처리하는 방법이 공평하지 못하다는 말을
하는구나.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는 잘 들어라. 내가 일하는 방법이 어찌
공평하지 않으냐? 너희가 하는 행실이 오히려 공평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
26 의인이 자신의 의를 버리고 돌아서서, 죄를 짓다가, 그것 때문에 죽는다면,
그는 자신이 지은 죄 때문에 죽는 것이다.
27 그러나 악인이라도, 자신이 저지른 죄에서 떠나 돌이켜서,
법대로 살며, 의를 행하면, 자기의 목숨을 보전할 것이다.
28 그가 스스로 깨닫고, 자신이 지은 모든 죄에서 떠나
돌이켰으니, 그는 반드시 살 것이요, 죽지 않을 것이다.
29 그런데도 이스라엘 족속은, 내가 일하는 방법이 공평하지 않다는
말을 하는구나.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일하는 방법이 어찌 공평하지
않으냐? 너희가 하는 행실이 오히려 공평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
30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족속아,
나는 너희 각 사람이 한 일에 따라서 너희를 심판하겠다.
너희는 회개하고, 너희의 모든 범죄에서 떠나 돌이켜라.
그렇게 하면, 죄가 장애물이 되어
너희를 넘어뜨리는 일이 없을 것이다.
31 너희는, 너희가 지은 죄를 모두 너희 자신에게서 떨쳐내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여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왜 죽고자 하느냐?
32 죽을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그가 죽는 것을 나는 절대로 기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희는 회개하고 살아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에스겔 18 : 1 ~ 32절 - 새번역성경
에스겔 18장 말씀은 사람이 세상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말씀하여,
하나님이 세상을 주관한다는 사실로, 부모가 이가 시리면, 자녀의 이도 시리다는
속담을 다시는 말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하시며, 4절 말씀으로 모든 영혼을 창조한
분은 하나님 아버지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법을 지켜야 살 수 있다고 하십니다.
사람이 누리는 부귀영화(富貴榮華)는 모두 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여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자기에게
있는 것들이 자신이 잘나서 가지는 것으로 착각하며,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리며
교만해져, 자신의 근본이 되는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배반합니다. 이러한 일에
가장 좋은 본보기가 솔로몬입니다. 순종의 본을 살았던 다윗이 죽음에 이르는
배반으로 밧세바와 사이에서 두 번째로 낳은 솔로몬이 여러 이복형제를 제쳐놓고
다윗의 대를 이어서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 되었을 때, 나이가 어렸기에 두려움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여 일천 번에 제사를 드렸을 때, 솔로몬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는 마음을 이시고, 솔로몬이 하나님께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으셨고
솔로몬은 부귀영화 보다 백성을 어떻게 해야 잘 다스리게 될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솔로몬의 마음을 확인한 하나님은 지혜와 더불어 부귀영화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혜와 부귀영화를 갖게 되고, 시간이 흐르며, 하나님께서 금하신 외국 여자를
좋아해서 이방인과 결혼하면서,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그대로 그들의 신을 따라서
우상숭배를 하였고, 하나님께서 두 번씩이나 경고하셨는데도 듣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생각하여 솔로몬 때, 솔로몬을 심판하지 않으시고, 아들
르호보암 때, 이스라엘을 나누어, 열 지파는 여로보암에게 유다와 베냐민 지파는
솔로몬이 암몬 여인 나아마가 낳은 르호보암에게 주셨습니다.
솔로몬이 초심에 믿음을 버리게 된, 계기는 외국 여자와 부귀영화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 하는 것보다
힘들다고 하셨을 때, 베드로는 그러면 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느냐고
여쭈었을 때, 예수님의 대답은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께는 가능하다고
말씀하여,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의 열매 맺는 삶을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의 문화는 유교와 불교에 기반을 두고 형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백 년 전에
기독교를 받아들였을 때, 엄청난 핍박으로 순교자까지 나왔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날에는 세상 민족 가운데 선교사 파송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한류를 온 세상이 좋아하는 일이 우연히 있는 일일까요?, 만일 하나님께서 계획한
일로 있는 일이라면,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까요?
세상이 뜨겁게 달구어지고, 지진과 가뭄과 홍수와 산불. 전염병 등이 한꺼번에
닥치는 전래없는 상황을 단지 환경오염 탓으로만 보아도 괜찮은 것일까요?
사람의 지식은 피조물 가운데 있는 규칙적인 현상으로 축적된 지식입니다. 이는
자연에 순리를 받아들여서 힘든 일을 겪는데, 최소화할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한계가 있습니다.
1 "너희는 근거없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거짓 증언을 하여 죄인의 편을 들어서는 안 된다.
2 다수의 사람들이 잘못을 저지를 때에도 그들을 따라가서는
안 되며, 다수의 사람들이 정의를 굽게 하는 증언을 할
때에도 그들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
3 너희는 또한 가난한 사람의 송사라고 해서 치우쳐서 두둔해서도 안 된다.
4 너희는 원수의 소나 나귀가 길을 잃고 헤매는 것을 보거든,
반드시 그것을 임자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5 너희가 너희를 미워하는 사람의 나귀가 짐에 눌려서 쓰러진 것을 보거든,
그것을 그대로 내버려 두지 말고, 반드시 임자가 나귀를 일으켜 세우는 것을
도와주어야 한다.
6 너희는 가난한 사람의 송사라고 해서
그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려서는 안 된다.
7 거짓 고발을 물리쳐라. 죄 없는 사람과 의로운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
나는 악인을 의롭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8 너희는 뇌물을 받아서는 안 된다. 뇌물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하고, 의로운 사람의 말을 왜곡시킨다.
9 너희는 너희에게 몸붙여 사는 나그네를 억압해서는 안 된다. 너희도 이집트
땅에서 나그네로 몸붙여 살았으니, 나그네의 서러움을 잘 알 것이다."
10 "너희는 여섯 해 동안은 밭에 씨를 뿌려서, 그 소출을 거두어들이고,
11 일곱째 해에는 땅을 놀리고 묵혀서, 거기서 자라는 것은 무엇이나 가난한
사람들이 먹게 하고, 그렇게 하고도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게 해야 한다.
너희의 포도밭과 올리브 밭도 그렇게 해야 한다.
12 너희는 엿새 동안 일을 하고, 이렛날에는 쉬어야 한다.
그래야 너희의 소와 나귀도 쉴 수 있을 것이며, 너희 여종의 아들과
몸붙여 사는 나그네도 숨을 돌릴 수 있을 것이다.
1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너희는
다른 신들의 이름을 기억해서는 안 되며, 입 밖에 내서도 안 된다."
14 "너희는 한 해에 세 차례 나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
15 너희는 무교절을 지켜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명한 대로, 아빕월의 정해진
때에, 이레 동안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어야 한다. 너희가 그 때에
이집트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너희는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와서는 안 된다.
16 너희는 너희가 애써서 밭에 씨를 뿌려서 거둔 곡식의 첫 열매로 맥추절을
지켜야 한다. 또한 너희는 밭에서 애써 가꾼 것을 거두어들이는 한 해의
끝 무렵에 수장절을 지켜야 한다.
17 너희 가운데 남자들은 모두 한 해에 세 번 주 하나님 앞에 나와야 한다.
18 너희는 나에게 바치는 희생제물의 피를 누룩 넣은 빵과 함께
바쳐서는 안 된다. 그리고 절기 때에 나에게 바친 기름을
다음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도 안 된다.
19 너희는 너희 땅에서 난 첫 열매 가운데서 제일 좋은 것을
주 너희 하나님의 집으로 가져와야 한다.
너희는 새끼 염소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아서는 안 된다."
20 "이제 내가 너희 앞에 한 천사를 보내어 길에서 너희를 지켜 주며,
내가 예비하여 둔 곳으로 너희를 데려가겠다.
21 너희는 삼가 그 말에 순종하며, 그를 거역하지 말아라.
나의 이름이 그와 함께 있으므로,
그가 너희의 반역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22 너희가 그의 말에 절대 순종하여, 내가 명하는 모든 것을 따르면,
내가 너희의 원수를 나의 원수로 여기고,
너희의 대적을 나의 대적으로 여기겠다.
23 나의 천사가 너희 앞에서 너희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이 있는 곳으로 인도할 것이다.
내가 그들을 전멸시키겠다.
24 너희는 그들의 신들에게 엎드려서 절을 하여 섬기지 말 것이며,
그들의 종교적인 관습을 본받지 말아라.
신상들을 다 부수고, 그들이 신성하게 여기던 돌기둥들을 깨뜨려 버려라.
25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 나만을 섬겨야 한다.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려, 빵과 물을 주겠고,
너희 가운데서 질병을 없애겠다.
26 너희 땅에 낙태하거나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너희를 너희 수명대로 다 살게 하겠다.
27 내가 나의 위엄을 너희보다 앞에 보내어, 너희가 만날 모든 백성을
혼란에 빠뜨리고, 너희 모든 원수가 돌아서서 달아나게 하겠다.
28 내가 말벌을 너희보다 앞질러 보내어, 히위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겠다.
29 그러나 나는, 땅이 황폐하여지고 들짐승이 많아질까 염려되므로,
한 해 안에 그들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지는 않겠다.
30 나는 너희가 번성하여 그 땅을 너희의 소유로 차지할
때까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겠다.
31 내가 너희 땅 경계를 홍해에서 블레셋 바다까지,
광야에서 유프라테스 강까지로 정하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너희 손에 넘겨줄 터이니, 너희가 그들을 쫓아내어라.
32 너희는 그들과 언약을 맺지 말아라. 그들의 신들과도 언약을 맺지 말아라.
33 너희는 그들을 너희 땅에서 살지 못하게 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이 너희를 유혹하여 나에게 죄를 짓게 할까 염려가 된다.
너희가 그들의 신들을 섬기면, 그것이 너희를 잡는 덫이 될 것이다.“
출애굽기 23 : 1 ~ 33절 - 새번역성경
출애굽기 23장 말씀으로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와 순종할 때, 세상에 있는 질병과 다양한 문제로부터 보호해 주겠다고
언약합니다. 그럼에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후손, 이스라엘 민족은 불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AD 70년부터 1948년 5월 14일(금) 오후 4시에 UN결의 찬성 33표에
찬성으로 독립을 선언하기까지 1878년 동안 세상에서 사라져서, 세상으로 흩어져
불순종의 대가를 치러야 했는데, 여기에는 홀로코스트가 있었으며, 이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을 때, 로마 총독 빌라도가 예수님에 무죄를 이야기하여 유월절에
특사로 풀어주려 할 때, 이스라엘에 지도자 장로, 율법 학자, 제사장들은 백성들을
선동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바라바 예수를 풀어주고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못 박으라고 하였을 때, 빌라도가 한 말은 그러면 예수님의 피 값은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을 때 그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실제로 현실이 되어서, 디아스포라 유대인에 삶은 고난과 환난에 연속이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경고하셨던 일로 2차 세계 대전 때는 히틀러에 의하여 육백만이
처형당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고난을 겪으며 자신들의 죄
값을 받은 이스라엘 민족을 말씀과 같이, 1차 세계 대전 때, 당시 영국령이었던
팔레스타인이 점거하여 살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셨던 가나안 땅,
즉 언약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영국 외무부 장관이 벨푸어 선언으로 계기를
마련해주어 시오니즘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2차 대전후 세상 나라는
다시는 전쟁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에서 연합 국가(United Nations)를 설립하였고,
이들에 도움으로 독립을 선언 하였지만, 다음날 이슬람 연합국가와 전쟁하였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독립을 지키며, 오늘날에 이릅니다. 과연 이러한 일들이
우연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일까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역사로 말씀을
성취한다는 일을 확인하여 주는 일이 되는 것일까요?
스가랴 11장 8절에 세 목자에 관한 말씀은 아무런 의미 없이 하는 말씀일까요?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에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세상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선교활동으로 말씀을 선포한 영국, 미국, 한국에 관하여 하는 말씀일까요? 이러한
의문에 답을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다 해고하였다.“, 이렇게
이어서 하신 말씀과 같이 오늘날 영국에서는 교회가 술집으로 변했으며, 미국은
오늘날 막강한 힘을 앞세워, 하나님 말씀을 대통령 말 한마디로 뒤집어도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체, 세상을
혼란에 빠트려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류가 세상에서 유행처럼 인기를 끌고 있으며, 사람이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일에 있어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한 한국에 반도체 산업으로 세상에서
경제적으로나, 미래산업 영향력 면에서 선도적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마저,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육체에 소욕을 따르며, 말씀에 불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오늘날에 현실이 됩니다. 이는 영혼이 깊이 잠들어 있다는 증거,
즉 사탄의 깊은 흉계를 따르는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9 그런 다음에 나는 양 떼에게 말하였다. "나는 더 이상, 너희를 돌보는
목자 노릇을 하지 않겠다. 죽을 놈은 죽고, 망할 놈은 망하여라.
그러고도 남는 것들은 서로 잡아먹어라."
10 그런 다음에 나는 '은총'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가져다가 둘로 꺾어서,
내가 모든 민족과 맺은 언약이 취소되게 하였다.
11 그 언약은 바로 그날로 취소되었다. 양 떼 가운데서 괴로움을 당하던
양들은 나의 행동을 보고서,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좋다고 생각하면, 내가 받을 품삯을
내게 주고, 줄 생각이 없으면, 그만두어라." 그랬더니
그들은 내 품삯으로 은 삼십 개를 주었다.
13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져 버려라." 그것은
그들이 내게 알맞은 삯이라고 생각해서 쳐 준 것이다.
나는 은 삼십 개를 집어, 주의 성전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던져 주었다.
스가랴 11 : 9 ~ 13절 - 새번역성경
스가랴 11장에 나는 이라는 말씀은 내가 곧 나다. 라는 말씀이며, 이 말씀을 알고,
믿어야 구원받게 될 것이라 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 권능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성령으로 성경의 저자와 동행하며, 그들의 죄를 대속하는
말씀이며, 만물에 시작과 끝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 앞에 현존한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시작과 끝이라는 말씀에 성취입니다.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래에서 왔고, 나는 위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다.
24 그래서 나는, 너희가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내가 곧 나'임을 너희가 믿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25 그들이 예수께 물었다. "당신은 누구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26 그리고 내가 너희에 대하여 말하고 또 심판할 것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며, 나는 그분에게서 들은 대로 세상에 말하는 것이다."
27 그들은 예수께서 아버지를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줄을 깨닫지 못하였다.
28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인자가
높이 들려 올려질 때에야, '내가 곧 나'라는 것과, 또 내가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하지 아니하고 아버지께서 나에게
가르쳐 주신 대로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9 나를 보내신 분이 나와 함께 하신다. 그분은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셨다.
그것은, 내가 언제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30 이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31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의 말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들이다.
32 그리고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복음 8 : 23 ~ 32절 - 새번역성경
여기 스가랴 11장 말씀에서 ”나는“ 이라는 말이 가리키는 사람은 스가랴이면서
동시에 스가랴의 죄를 대속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이에 대한 증거가
은 삼십 개로 예수님이 죄의 값을 치르는 대가를 사람이 계산해 주었다는 말씀이
”나“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가랴의 삶 가운데 동행하면서 죄를 대속하는 인자가
되어,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실 길을 열어주었기에, 성령께서 저자와
동행하며, 성경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고, 읽는 사람이 깨닫고 순종하게 하십니다.
1 새벽이 되어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2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3 그 때에, 예수를 넘겨준 유다는, 그가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 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고,
4 말하였다. "내가 죄 없는 피를 팔아넘김으로 죄를 지었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요? 그대의 문제요" 하고 말하였다.
5 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달아 죽었다.
6 대제사장들은 그 은돈을 거두고 말하였다.
"이것은 피 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으면 안 되오."
7 그들은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8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한다.
9 그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은돈 서른 닢, 곧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서,
10 그것을 주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주님께서 내게 지시하신 그대로다.“
마태복음 27 : 1 ~ 10절 - 새번역성경
한류 문화가 세상에 영향력을 줄 때 말씀을 따르는 영향력을 끼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복음 전파를 감당한 일이 헛된 영향력으로 작용하지 않게 하여야
세상을 불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에서 공중 재림하실 예수 그리스도께로
피하여, 땅에서 마흔두 달 동안에 걸쳐, 창세 이후로 가장 힘든 시기를 겪지 않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다시는 죽음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에 따라서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 안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생을 살게 되어 있는데, 이는 각 사람에게 부여된 직분이
되기에, 사람이 인생을 살며, 하나님을 찾고, 아는 일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왜 세상에 있으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주어진 삶을 성실하게 잘 살아낸
사람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되는 삶을 잘 준비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뒤로 물러서지 않는 삶으로 세상을 살 동안에도 두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흰색을 좋아하는 민족으로 정이 많은 민족입니다. 그리고 남을
해치는 일을 하지 못하며, 어른에게 깍듯이 하는 교육을 자손들에게 가르켜, 공동
교육으로 집단 교육하였기에 도덕적인 삶으로 마음의 법을 잘 지키면서 살았기에
마치 이스라엘과 같이 작은 민족 중에서 존귀한 인품을 소유한 이름을 가지고
자신의 이름에 뜻과 같이 삶을 사는 사람을 만나 주셨던 것입니다.
한국을 하나님께서 선택하여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셨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면서 겨울에 도박하고, 술 먹으며 한량과 같이 지내던 민족에게 정신을 새롭게
하셔서, 오늘날과 같은 시대를 맞이하게 하셨지만,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삶을
살게 되면, 뜨겁게 달구어지는 세상과 같이 하나님의 심판에서 제외될 수 없게 될
것이며, 예수님 재림하여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 하나님을 대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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